오석란 시집(조선문학시인선 276)
『오석란 시집』. 이 책은 변용ㆍ변형을 통한 시적 공간화와 형상화를 통해 정서ㆍ사유 등을 공간화한 시학이 담겨 있다. 총 네 공간으로 설정하여 공간시학에 시를 출발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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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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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 꽃으로 읽는 계절
2010, 이번 봄 · 1
벚꽃 단상
2010년 04월 24일
봄날 오후의 유후인
2010, 이번 봄 · 2
영춘화(迎春花)
오월이 가네
찔레꽃
달맞이 꽃
물망초
5월 산
처서
단풍나무
낙조
잡목숲 칸타타
겨울 한나절
겨울 한나절
눈꽃
제2부 / 돌비석
남산
안개낀 아침
도봉
록키산맥에서
주왕산 가는 길
노천 온천
시계
일요일
간이역
길
비둘기의 주검
거미
철새
제부도에서
아침
솔숲에서
돌비석
제3부 / 이순(耳順)
어버이 날에
어머니를 뵙고
하오의 서정
그리움
너의 뒷모습
울지 않는 이별을
시(詩)를 쓴다는 것은
시작(詩作)을 위한 시작(始作)
2004. 12. 9일에 쓴 편지
하심(下心)을 위한 변주
영화관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출 뒷 얘기
안방과 부엌 사이
그런 날들이 있다
옛 노래
오전 2시의 항변
시간의 변증법
만년필 3
이순(耳順)
목화솜 이불
시각(視角)과 시선(視線)
지구별의 반란
니르바나의 종
제4부 / 시집평설
박진환 _ 시로써 형상화한 공간과 그 미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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