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소 탄 촌놈아
미국 가서 양키한테 뭐 배우고 왔노
정상대 자전적 에세이 『암소 탄 촌놈아!』.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단돈 7천불을 가지고 미국에 건너가 수도 워싱턴에 있는 주미 한국 대사관에 특채가 되었던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정신력과 희망으로 앞으로 살아갔던 저자의 인생철학이 담겨 있으며, 스스로 성공을 이끌어갔던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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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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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미국, 소련 양국 이념 경쟁시대에 태어났다
태어날 때부터 기이했다
6ㆍ25전쟁 때 무척 울었던 아이
손재주 좋고, 힘이 장사였던 아버지
암소 타고 귀가하다
몸은 날렵했으나, 열병으로 두 달 고생하다
동네 첫 서울 유학 고등학생이 되다
2부 나의 대학 시절과 군대 생활
잊지 못할 박영동 영어 선생님
ROTC 지원하다
정 소위! 16주 기초보수훈련에서 1등 해봐라
남한 동무!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 많았다
3부 제대 후 직장 옮겨 다니다
미국인 다국적 전자회사에 입사하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수학하다
현대양행(주) 판매부 대리로 승진하다
안양과학대학 조교수가 되다
삼성인력연수원 초빙강사가 되다
4부
미국 유학준비와 입학허가서(I-20), 유학, 졸업
새벽 5시에 기상, 종로외국어학원 영어듣기 3년간 다니다
용산, 미 8군내 메릴랜드주립대학 입학하다
첫 비자 인터뷰에 낙방하다
대학 친구, 엘리자베스와 그의 남편 잔(John) 상무관
어머니와의 이별이 제일 안타까웠다
고마운 고등학교 친구, 미국 보스턴 사람 이용호(Young Lee)
하버드와 MIT대학 방문과 하버드 스퀘어 구경
여자 경영대학원장과 남자 교무처장
일본 문학 전공한 공부벌레 미스 도요타
미국 수도 근처 메릴랜드대학에 편입, 졸업하다
5부
미국 땅에서의 직장과 사회 경험
주미 대사관에 특채되다
LG 워싱턴 지사에 입사하다
부동산, 자영업 10년 운영해 보다
6부
정보(공부, 유학)는 힘이요, 재정(돈)이다
월드컵 축구와 대통령, 아들과 나
7부 / 발문
힘과 용기를 주고 위안과 벗이 되어 주는 에세이 / 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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