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사랑이어라(조선문학시인선 283)
이외단 시집 『그리움도 사랑이어라』. 삶과 추억 그리고 기억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시집이다. 특히 시인의 유년과 고향을 소재로 한 시기들에서는 자연물이 배경이 되기도 하고 주체가 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로 어우러지고 있다. 크게 3부로 나눠 담담하게 기억과 삶을 성찰한 시를 소개하고 있으며 박진환의 시집평설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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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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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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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가면뒤의 슬픔
달마산 미황사 / 은적사 / 귀의 / 두륜산 천년수 / 북 미륵암 / 울돌목 / 아침재에 서노라면 / 안부를 묻고파 / 가면 뒤의 슬픔 / 양파의 일생 / 시린 언약 / 인동초 지던날 / 친구의 무덤 / 알 수 없는 인생 / 달빛 무상 / 밥풀꽃 / 보리쌀 한줌 / 콩자반을 만들다 / 유년의 언덕 / 여행의 핑계 / 새날을 기다리며 / 옛 음정 / 기도 / 무형의 아쉬움 / 오늘도 / 밤으로 가는 길 / 길에 관한 생각 / 오늘처럼 / 병상에서 / 할미 손 / 다섯 손가락 /아버지의 이름 / 외할머니 감나무 / 홍주는 동반자 / 홍주의 유혹 / 소쩍새
제2부 / 나 그리고 너
당신이었지요 / 아픔의 그 이름 / 추억 속의 사랑 / 슬픈 인연 / 지워진 발자국 / 그 이름 석 자 / 나 그리고 너 / 그리운 꿈 / 한여름 밤의 추억 / 임이시여 / 그대 위해서라면 / 어허, 상사화 / 짝사랑 / 눈먼 사랑 / 못다한 날들 / 햇배 하나 / 그 자리 그 곳 / 비겁자의 단상 / 불여귀 / 비겁자 보고서 / 노을빛 연민 / 어떤 위로 / 늪 / 스무살 풍경 / 황혼이 올 시간 / 비밀의 그림자 / 나이 들어서 / 침입자
제3부 / 계절이 다 가도록
환절기 / 계절이 다 가도록 / 춘풍 / 매화 / 두륜산의 봄 / 그 봄 / 비켜간 바람 / 봄을 기다리며 / 시샘 / 그 가을바다 / 가을놀이 / 가을 무정 / 가을의 길 / 가을 느티나무 / 추석 유감 / 팔자소관 / 아낙의 겨울 / 첫눈 내리면 / 겨울이 찾아와서 / 지금 밖에는
제4부 시집평설
박진환-따스한 마음자리에 세운 서정의 사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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