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물결로 흐르는 한강(조선문학시인선 290)
『새 물결로 흐르는 한강』은 박성채의 시집으로, 역사의식과 선미, 그리고 고향과 사수를 네 시역으로 설정하여 형상으로 재구성한 시미학을 보여준다. 제 1시역은 역사 내지 조국의식으로, 제2시역은 불교적 선미를, 제3시역은 고향 내지 시인 자신의 삶을, 제 4시역은 자연을 노래한 사계의 운이란 의미를 각각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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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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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역사의 현장을 찾아서
조국1(祖國)
조국2(祖國)
조국3(祖國)
역사의 강변에서
한류
백두대간의 탄식
이충무공(李忠武公)의 상(像)
북한산(北漢山)
독도1(獨島)
독도2(獨島)
독도3(獨島)
운현궁
약초원1(藥草圓)
약초원2(藥草圓)
작약(芍藥)
다산(茶山)
백마강1
백마강2
비운의 능(陵)
까치산1
까치산2
섬진강
새 물결로 흐르는 한강
한강
새만금1
새만금2
천안함 그 이후
혈육상봉(血肉相逢)
세한도(歲寒圖)
제2부/수행(修行) 시편
기다림의 수행(修行)
범종(梵鍾)소리
법정(法頂)스님
시가 흐르는 백담사
업인(業因)
차(茶)와의 만남1
차(茶)와의 만남2
차(茶)와의 만남3
님 계시는 백담사
송가(頌歌)
일출(日出)
제3부 산향(山饗)
산향(山饗)
둥지
이사(移徙)
두고 간 신발
슬픔
문상(問喪)
입원(入院)
인술(仁術)
검버섯
여난(女難)
불청객(不請客)
막걸리
해 뜨는 동산에
새물결로 흐르는 노인 종합복지관
포장마차에서1
포장마차에서2
포장마차에서3
갈대의 고향
남도의 전원(田園)
내 귀한 손자들
제주(祭酒)
내 귀한 손녀 예원(叡原)이
내고향 동복
선산(先山)에서
가족묘(家族墓苑)앞에서
불씨
새벽
해와 달의 교감(交感)
황사1(黃砂)
황사2(黃砂)
아름다운 착각
모경(暮景)
수석(壽石)
명품(名品)
조약돌
괴로운 절교1(絶交)
괴로운 절교2(絶交)
금연열차(禁煙列車)
여운1((聯韻)
여운2(聯韻)
황순원 선생님
월드컵1
월드 컵2
월드 컵3
유럽 여정1(餘情)
유럽 여정2(餘情)
유럽 여정3(餘情)
유럽 여정4(餘情)
지구의 탄성(歎聲)
지구(地球)는 울고 있다
지구의 항변(抗辯)
제4부 봄비 내리면
봄비내리면
산다화(山茶花)
설중매(雪中梅)
봄비 내리는 산야
산 철쭉
복지(福祉)에 업혀 가는 봄빛
남풍1(南風)
남풍2(南風)
남풍3(南風)
4월의 연풍(戀風 )
5월
안개
여름바다
새벽바다1
새벽바다2
이슬
풀잎
두견이
염천(炎天)
달맞이꽃
가을에게
만추(晩秋)
산국(山菊)
황국(黃菊)
추석달
겨울 화분
눈 내리는 밤
눈이 내리는 밤이면2
북풍(北風)
설야(雪夜)
나목(裸木)
제5부 시집평설
역사의식을 비롯한 네 시역 돋보여-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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