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의 이야기(조선문학시인선 297)
4부에 나누어 70여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는 시집『묵자의 이야기』는 서지영 시인의 처녀시집으로서 등단한지 3년여 기간동안 쓴 시들을 묶은 것이다. 특별히 설정한 시역의 제시는 없지만 가정, 직장, 일상의 주변의 것들을 형상으로 재구성하였고, 평범한 발상을 시적 질서로 재구성 해내는 형상화 작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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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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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삶 그리고 일상
자화상
하루ㆍ1
하루ㆍ2
금요일
일요일
하루의 시작
저녁 밥상
몸살
시작이다
살아가야한다
이루어야지
메멘토
울엄마
아가의 미소
뱃속의 아가에게
까까머리
내 보석들아
아이들 기차여행
대청소하던 날
빈 자리
힘이 든다
찾아보기
블루오션영업
가능했던 건
알람이 울면
제2부 /사랑ㆍ그리움ㆍ동행
신혼
사랑합니다
내 안에
당신에게로
동행
가슴 안에
새로움
묵자의 이야기
그리움ㆍ1
그리움ㆍ2
편지
충주손님
햇살은
제3부 /화초처럼
편지
단골집
소나기
바다는
덕수궁
마감
개구리소리
화초처럼
지금은
비님이
자기야
택배
세상의 중심
속초바다
베론성지
쿠바여행
제4부 /겨울 너머에 봄이
벚꽃길
봄 오는 소리
봄손님
6월
7월
초록
가을 단상
겨울이
겨울 바다
태백 겨울
겨울을 보내며
제5부 /시집평설
시적대상,재구성해 내는 변용 돋봉ㆍ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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