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된 서정의 유형(조선문학시인선 313)
김기섭 시집
시인 김기섭의 『유예된 서정의 유형』. 문예지 '조선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평범하고도 일상적 항용의 정서의 때 묻지 않은 순수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일상에서 체험된 것을 형상으로 재구성한 소박한 소시민의 삶을 진솔하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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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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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유형지로 보내지 못한 서정
정 · 1
정 · 2
희생
기다림
회한
외로움
소망
그리움
눈물
나는 돌이로소이다
고향집
내 고향
껍데기
장구 소리
어둠
내 어머니를 보낸다
천국에 드셨으니
어디쯤 왔는지
꿈길
나의 눈물
제2부 계절이 바뀔 때면
봄 그리고 산
계절이 바뀔 때면
꽃비
3월의 눈꽃
봄기운
봄을 기다리면
봄이 오면
채송화
장미
오월 · 1
오월 · 2
함박꽃
달맞이꽃
산골의 여름
비오는 밤
장대비
장마 · 1
장마 · 2
한 여름날
가을 때문에
가을엔
만추
단풍잎
입추
가을 숲 속
가을 물가에서
밤새 눈이 왔어요
겨울산
겨울엔
눈 오는 날
제3부 꿈은 자유다
태백산
산
수덕사에서
밤에 우는 숲
사진첩
대나무
대금 소리
퇴근길
일상
반딧불이
동해 일출
별똥별
새벽
꿈은 자유다
검단산
옹달샘
남한산성
한려수도
적송(赤松) 예찬
낚시
운두령
영전마을
초등학교 동창회
정남진의 새벽
시집 평설
非情의 시대, 가슴을 적셔주는 서정미 / 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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