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하는 직선(조선문학시인선 315)
김익진 시집
『회전하는 직선』은 생을 회전과 직선으로 그려낼 수 있다는 기발한 시상을 담은 김익진의 시집이다. 광장에 앉아, 소우주, 우리가 사는 이 땅에 등 3부로 구성한 시와 마지막 4부에는 시집 평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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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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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광장에 앉아
무지개 · 1
무지개 · 2
광장에 앉아
겨울아침
하늘
영안실
그림자
초승달
꽃 눈물
탈출
균열
노을 · 1
노을 · 2
낙조
미련
밤돋이
십자가
밤
죽음
단상
도시의 새벽
틈
개기일식
침묵의 도시
야생화
파울 첼란
꿈
비가 내린다
여명
밤하늘
기억
겨울 호수
제2부 소우주
회전하는 직선
성장
수백억 광년의 사랑
수백억 광년 후 이별
지구
곡예비행
소우주
우주
은하철도
밤 이야기
생각의 속도
궁금
중력과 은총
시작과 끝
모두 다 과거
인연 · 1
인연 · 2
인연 · 3
시
시간 · 1
시간 · 2
공간
지뢰밭
이브
은총
통일장
거기 누구 없나요
탑승
하늘 끝자락
나무
무한
지구
제3부 우리가 사는 이 땅에
이별이란
두 물고기
사랑 · 1
사랑 · 2
사랑 · 3
그리움 · 1
그리움 · 2
그리움 · 3
우리가 사는 이 땅에
길
복권
고향
해지는 봄날
방황
기다림 · 1
기다림 · 2
먼 훗날
하늘 이불
당황
임종
집착 · 1
집착 · 2
세상 밖으로
제4부 시집 평설
우주 시대의 새로운 時域에 도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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