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그루터기(조선문학시인선 323)
박영재 시집 『뿌리깊은 그루터기』. 이 시집은 사향공간, 사양공간, 시와 신앙의 공간으로 세 시역을 설정, 이를 시로써 실천함으로써 구원에 가 닿고자 한 시와 신앙을 통한 구원의 구가와 함께 이를 실현해가는 구도자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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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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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사향보
고향마을 · 1
고향마을 · 2
고향샛강
내 고향 7월은
바람
커피와 인생
레스토랑에서
시골장터
옹달샘
도토리
청령포에서
쉼터
쉽터에서
세월
비오는 날의 그대 생각
그 여인
지나간 일
저 별은
사기꾼 바람
부모님 은혜
빨간 우체통
그리운 로맨스
산은 아버지다
들은 어머니다
기다림
행복이란
제2부 계절과 함께
봄바람
봄의 찬가
자연속에
진달래 꽃잎
민들레 · 1
민들레 · 2
봄바람 여인
봄마중
봄소식
부부 민들레
새싹
벚꽃 그늘에 앉아
농총의 봄
꽃그늘
봄이 오면
민들레 홀씨
제비
나비처럼
장미
들꽃
찔레꽃
하이얀 접시꽃
담쟁이
신록의 6월
7월의 향기
해바라기꽃
벌초
느티나무
추석 명절
주목(朱木)
까치집
가을 향기
가을 · 1
가을 · 2
가을 · 3
갈대
단풍
환상에서
한가위
가을산
달빛
단풍잎
밤눈
3월에 설국(雪國)
뜸북새
바닷가에서
제3부 사양(斜陽)의 노래
세월
떠날 때
황혼길 · 1
황혼길 · 2
시를 쓰면
말 한마디
하나로 · 1
하나로 · 2
진실하게
듣는 귀
인생노을
인생길
용서
생각하는 꽃
손잡고
허무
황혼
인생
사랑이란
선한 삶
맑은 마음
고백
기도
나홀로
이슬 같은 마음
십자가의 마음
나의 기도
양들의 모습
거짓말 하지 않는 것
제4부 시집 평설
思? · 斜陽과 동행하는 求道의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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