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 서면(조선문학시인선 325)
이외단 시집
『땅끝에 서면』은《문단21》과《한맥문학》으로 등단한 이외단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모르리', '땅끝에 서면', '세월', '시집 평설'의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거·현재·미래라는 세 시역을 넘나들며 시인 자신의 삶의 궤적을 그린 시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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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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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모르리
엄마
어머니
한다발의 국화꽃을 바치며
이도(異道)
숨겨둔 사진
마흔 여섯
수수방관(袖手傍觀)
불치병
도무지
꿈속에서
유년의 추억
첫날의 설레임
어느 날 문득
오늘은
희망사항
길
모르리
절규
유년의 아침
행복
백년 뒤
흔적
육신
나 어렸을 적에
나 아직은
생명
제2부 땅끝에 서면
그곳은
또
너의 집
편지
끄트머리
이 밤 너의 안부를 묻는다
당신
그대 오시려거든
사랑은
미련
사랑의 조건
너 가던 날
재회
내고향 해남
가버린 친구에게
만남, 그리고 이별
너
보고 싶어
그대는
그리움
외로움
별똥별
부르면 눈물 먼저 나는 이름
새해 소망
욕심
부질없는 기도
업당에 엎드려
내 생에 가장 큰 선물
부끄러운 기도
성불(成佛)
닭장차
땅끝에 서면
제3부 세월
봄날의 추억
세월
철새
바다는
고천암에서
고천암 그리고 대섬
봉숭아
4월 스케치
이 가을엔
가을이 다시 오면
겨울
12월은
제4부 시집 평설
과거 · 현재 · 미래의 세 詩域 공간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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