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옷을 갈아입고
불교 임종 준비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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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다르지 아니하다!
불교임종 준비와 안내『낡은 옷을 갈아입고』. 이 책은 ‘불자로 임종을 맞이할 때 어떻게 병상ㆍ임종의례를 해야 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히 답하고 있다. 임종을 맞이한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함께 병상의례와 임종의례의 식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러한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하는 동안 환자와 가족들의 심경 변화에 대한 조언까지 다루었다. 또한 의례를 하는 동안 독송할 수 있도록 의례에 필요한 경전들을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많은 불자나 불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족의 임종에 즈음하여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그러다보니 죽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은 커지게 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삶에 더 집착하게 되어 극락세계로 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잃게 된다. 이 책은 임종 준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불교임종 준비와 안내『낡은 옷을 갈아입고』. 이 책은 ‘불자로 임종을 맞이할 때 어떻게 병상ㆍ임종의례를 해야 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히 답하고 있다. 임종을 맞이한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함께 병상의례와 임종의례의 식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러한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하는 동안 환자와 가족들의 심경 변화에 대한 조언까지 다루었다. 또한 의례를 하는 동안 독송할 수 있도록 의례에 필요한 경전들을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많은 불자나 불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족의 임종에 즈음하여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그러다보니 죽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은 커지게 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삶에 더 집착하게 되어 극락세계로 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잃게 된다. 이 책은 임종 준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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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불교계 최초의
병상의례ㆍ임종의례 안내 매뉴얼
임종 시 '개종할까?' 번뇌하는 불자들
우리나라에서는 평소 번뇌 없던 불자도 임종을 맞이할 때는 많은 번뇌와 고민을 한다고 한다. 임종 시 불교식으로 할 것인가, 기독교식으로 할 것인가에 대해 한참 갈등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는 환자를 자기 부모처럼 여기며 돌봐주는 사람들 거의가 기독교라고 한다. 거기에 절에서는 아무도 와주는 이가 없는데 기독교에서는 매일 와서 기도해주는 게 감사하고 부러운 마음에 개종을 결심하는 이도 많다고 한다. 몸이 아프면 마음까지 약해져 누구에게든지 의지하고 싶은 게 사람이다. 심신이 힘들 때 옆에서 나를 위해 힘껏 보살펴주고 기도해주는 이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건 당연하지 않겠는가. 여기에 한 가지 일화를 더한다면, 신심 깊던 유명한 코미디언인 이주일 씨도 임종 시 개종했다고 한다. 심지어 스님들조차 타종교 병원에서 임종을 맞을 때 주위로부터 개종을 종용받는다고 한다.
불교도였던 사람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순간에 더욱 열렬히 부처님을 찾는 게 아니라 타종교로 개종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이러니다. 이에 조계종출판사에서는 병상에 있는 환자들을 위해 그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불교식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정리해 안내한 책인 《낡은 옷을 갈아입고》를 펴냈다. 《낡은 옷을 갈아입고》는 환자의 가족들도 쉽게 불교식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용적인 병상의례ㆍ임종의례 안내 매뉴얼, 이 책 한 권이면 됩니다!
《낡은 옷을 갈아입고》는 '불자로 임종을 맞이할 때 어떻게 병상ㆍ임종의례를 해야 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히 답하고 있는 책이다. 임종을 맞이한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함께 병상의례와 임종의례의 식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러한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하는 동안 환자와 가족들의 심경 변화에 대한 조언까지 다루었다. 또한 의례를 하는 동안 독송할 수 있도록 의례에 필요한 경전들도 책에 실었으며, 부록에는 관련 불교 단체와 봉사 단체의 연락처까지 함께 실어 현실적으로 《낡은 옷을 갈아입고》 책 한 권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책의 자세한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 1장 <불교의 생사관>에서는 독자들에게 생로병사하는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도록 삶과 죽음의 이해를 도우며, 그러한 이해를 통해 참다운 죽음을 준비하는 불교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개괄적으로 설명한다.
제 2장 <임종 준비>에서는 환자에게 죽음이 선고되는 순간부터 가족이나 봉사자들이 해야 할 일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간병하는 이들이 환자가 죽음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제 3장 <병상의례>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환자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내세에 대한 확신으로 죽음을 수용하도록 병상의례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또한 임종에 즈음한 환자를 위한 수계식과 경전 독송 등을 소개한다.
제 4장 <임종의례>에서는 죽음에 임박한 환자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오온이 흩어지는 과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환자에 대한 대처와 유의사항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실제 임종 상황에서 의례하는 방법과 대처하는 자세를 알 수 있다.
제 5장 <임종 이후>에서는 불교상장례를 설명한다. 빈소의례, 장지의례, 탈상의례의 의미와 준비 과정을 전반적으로 아우른다.
<부록>에서는 임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주요 경전들을 소개하여 널리 읽히도록 했으며, 호스피스 교육과 불치병 환자를 돕는 기관, 불교계 호스피스 자원봉사단체, 임종의례(염불) 봉사단체, 불교상장례 봉사단체 등을 소개한다.
♣ 불교상제례문화 연구개발연구위원
ㆍ자문위원
보광 스님 : 정토사 주지, 동국대학교 선학과 교수
인묵 스님 : 봉선사 주지, 어산작법학교장
ㆍ연구위원
미등 스님 : 불교문화재 연구소 부소장
(이하 가나다순)
강동구 :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겸임교수
구미래 : 성보문화연구원 기획연구실장
김일명 : 중앙승가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 전임교수
박명근 :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외래교수
순남숙 : 한국생활문화연구원 원장
유재철 :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외래교수
이기선 : 불교조형연구소 소장
이재우 : 불교생활의례문화원 사무국장
진철승 : 불교문화 정보연구원 이사
집필위원(가나다순)
강동구 | 구미래 | 김일명 | 이재우
병상의례ㆍ임종의례 안내 매뉴얼
임종 시 '개종할까?' 번뇌하는 불자들
우리나라에서는 평소 번뇌 없던 불자도 임종을 맞이할 때는 많은 번뇌와 고민을 한다고 한다. 임종 시 불교식으로 할 것인가, 기독교식으로 할 것인가에 대해 한참 갈등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는 환자를 자기 부모처럼 여기며 돌봐주는 사람들 거의가 기독교라고 한다. 거기에 절에서는 아무도 와주는 이가 없는데 기독교에서는 매일 와서 기도해주는 게 감사하고 부러운 마음에 개종을 결심하는 이도 많다고 한다. 몸이 아프면 마음까지 약해져 누구에게든지 의지하고 싶은 게 사람이다. 심신이 힘들 때 옆에서 나를 위해 힘껏 보살펴주고 기도해주는 이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건 당연하지 않겠는가. 여기에 한 가지 일화를 더한다면, 신심 깊던 유명한 코미디언인 이주일 씨도 임종 시 개종했다고 한다. 심지어 스님들조차 타종교 병원에서 임종을 맞을 때 주위로부터 개종을 종용받는다고 한다.
불교도였던 사람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순간에 더욱 열렬히 부처님을 찾는 게 아니라 타종교로 개종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이러니다. 이에 조계종출판사에서는 병상에 있는 환자들을 위해 그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불교식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정리해 안내한 책인 《낡은 옷을 갈아입고》를 펴냈다. 《낡은 옷을 갈아입고》는 환자의 가족들도 쉽게 불교식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용적인 병상의례ㆍ임종의례 안내 매뉴얼, 이 책 한 권이면 됩니다!
《낡은 옷을 갈아입고》는 '불자로 임종을 맞이할 때 어떻게 병상ㆍ임종의례를 해야 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히 답하고 있는 책이다. 임종을 맞이한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함께 병상의례와 임종의례의 식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러한 병상의례와 임종의례를 하는 동안 환자와 가족들의 심경 변화에 대한 조언까지 다루었다. 또한 의례를 하는 동안 독송할 수 있도록 의례에 필요한 경전들도 책에 실었으며, 부록에는 관련 불교 단체와 봉사 단체의 연락처까지 함께 실어 현실적으로 《낡은 옷을 갈아입고》 책 한 권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책의 자세한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 1장 <불교의 생사관>에서는 독자들에게 생로병사하는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도록 삶과 죽음의 이해를 도우며, 그러한 이해를 통해 참다운 죽음을 준비하는 불교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개괄적으로 설명한다.
제 2장 <임종 준비>에서는 환자에게 죽음이 선고되는 순간부터 가족이나 봉사자들이 해야 할 일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간병하는 이들이 환자가 죽음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제 3장 <병상의례>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환자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내세에 대한 확신으로 죽음을 수용하도록 병상의례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또한 임종에 즈음한 환자를 위한 수계식과 경전 독송 등을 소개한다.
제 4장 <임종의례>에서는 죽음에 임박한 환자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오온이 흩어지는 과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환자에 대한 대처와 유의사항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실제 임종 상황에서 의례하는 방법과 대처하는 자세를 알 수 있다.
제 5장 <임종 이후>에서는 불교상장례를 설명한다. 빈소의례, 장지의례, 탈상의례의 의미와 준비 과정을 전반적으로 아우른다.
<부록>에서는 임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주요 경전들을 소개하여 널리 읽히도록 했으며, 호스피스 교육과 불치병 환자를 돕는 기관, 불교계 호스피스 자원봉사단체, 임종의례(염불) 봉사단체, 불교상장례 봉사단체 등을 소개한다.
♣ 불교상제례문화 연구개발연구위원
ㆍ자문위원
보광 스님 : 정토사 주지, 동국대학교 선학과 교수
인묵 스님 : 봉선사 주지, 어산작법학교장
ㆍ연구위원
미등 스님 : 불교문화재 연구소 부소장
(이하 가나다순)
강동구 :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겸임교수
구미래 : 성보문화연구원 기획연구실장
김일명 : 중앙승가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 전임교수
박명근 :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외래교수
순남숙 : 한국생활문화연구원 원장
유재철 :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외래교수
이기선 : 불교조형연구소 소장
이재우 : 불교생활의례문화원 사무국장
진철승 : 불교문화 정보연구원 이사
집필위원(가나다순)
강동구 | 구미래 | 김일명 | 이재우
목차
목차
인사말
발간사
01 불교의 생사관 삶과 죽음의 이해 △ 죽음을 준비하는 삶
02 임종 준비 임종 준비의 이해 △ 임종 준비하는 법
03 병상의례 병상의례의 이해 △ 병상의례의 실제
04 임종의례 임종 과정의 이해와 절차 △ 임종의례의 이해 △ 임종의례의 실제
05 임종 이후 상례 준비하기 △ 빈소의례: 시다림 △ 장지의례: 다비 △ 탈상의례: 사십구재
부록 「관세음보살보문품」 △ 「보왕삼매론」 △ 「법성게」 △ 「무상계」 △ 관련 단체 및 기관 안내 △ 참고 도서
발간사
01 불교의 생사관 삶과 죽음의 이해 △ 죽음을 준비하는 삶
02 임종 준비 임종 준비의 이해 △ 임종 준비하는 법
03 병상의례 병상의례의 이해 △ 병상의례의 실제
04 임종의례 임종 과정의 이해와 절차 △ 임종의례의 이해 △ 임종의례의 실제
05 임종 이후 상례 준비하기 △ 빈소의례: 시다림 △ 장지의례: 다비 △ 탈상의례: 사십구재
부록 「관세음보살보문품」 △ 「보왕삼매론」 △ 「법성게」 △ 「무상계」 △ 관련 단체 및 기관 안내 △ 참고 도서
저자
저자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
저자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은 포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19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포교연구실은 포교를 위한 연구와 기획 및 유익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부처님 말씀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전하고자 작지만 큰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은 포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19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포교연구실은 포교를 위한 연구와 기획 및 유익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부처님 말씀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전하고자 작지만 큰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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