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예수재
생전예수재(生前預修齋)는 말 그대로 살아생전에 미리 수행과 공덕을 닦아두는 재(齋)이다. 생전예수재는 몇 년에 한번씩 오는 윤달에 지낸다. 생전예수재의 올바른 의미와 기원, 예수재 의식의 의미, 재단 구성 등 생전예수재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더욱이 일상 발원 기도문과 극락왕생 발원문을 첨가하였고, 지장기도 일지를 통해 예수재 기간 동안 갖고 다니면서 실제로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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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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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하는 '생전예수재'
[이 책은]
생전예수재(生前預修齋)는 말 그대로 살아생전에 미리 수행과 공덕을 닦아두는 재(齋)이다. 생전예수재는 몇 년에 한번씩 오는 윤달에 지낸다. 생전예수재의 올바른 의미와 기원, 예수재 의식의 의미, 재단 구성 등 생전예수재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더욱이 일상 발원 기도문과 극락왕생 발원문을 첨가하였고, 지장기도 일지를 통해 예수재 기간 동안 갖고 다니면서 실제로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했다.
'나'를 위한 재(齋)
생전예수재는 살아 있는 지금의 내가 '나'를 위해 지내는 재이다. 이 재는 단순히 현생의 번뇌와 고통을 없애고, 내생의 복락을 누리는 것에서 벗어나 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그 첫째가 내생을 대비하여 선한 공덕을 쌓는 것이요, 둘째가 참회이다. 무상에 대한 깊은 인식과 교만과 죄업에 대한 뼈저린 참회야말로 예수재의 참된 의미이다.
윤달에 지내는 예수재
몇 년에 한번씩 오는 윤달을 '여벌달', '공달', '덤달'이라고 한다. 속담에는 '송장을 거꾸로 세워도 탈이 없다'라고 할 만큼 무탈한 달이다. 이처럼 탈이 없고, 복만 있는 윤달이기에 현세의 복만이 아니라 내세의 복을 지성껏 닦는 생전예수재를 지내기에 가장 좋은 때다.
목차
목차
생전예수재 49일 일상 지장기도문
일상 발원 기도문
생전예수재 49일 지장기도 일지
생전예수재의 의미
생전예수재의 의미
생전예수재의 유래
보살행의 구현
생전예수재 지내는 시기
윤달에 짓는 수의
미리 복을 짓는 생전예수재
예수재 법요에 담긴 뜻
예수재 재단 구성
예수재 의식
예수재 의식의 의미
지장보살
명부전 시왕
띠별 예수재 빚
12지간 예수재 빚
『수생경(壽生經』
수생전을 명부에 바치는 발원문
수생전과 읽은 경을 명사에 불살라 바치는 법
극랑왕생 발원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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