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 이상향(양장본 Hardcover)
시그림 아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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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과 음악으로 버무려낸 시그림 아트북
“내게도 한 권의 미술관이 생겼다!”
강윤미 시인의 시와 글마음조각가의 그림, 그리고 뮤지션 오은하의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시그림 아트북 『이상형과 이상향』이 도서출판 나무와숲에서 나왔다. 강윤미 시인은 광주일보와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광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교수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며 ‘오른손잡이지만 왼손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시와 그림을 아름다운 선율로 바꿔 들려주는 오은하는 버클리음대 졸업 후 현재 HAWAGON 멤버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재즈피아노 연주와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존재의 한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시들과 투박하면서도 깊은 사유가 느껴지는 그림들, 마음을 다스리기에 더없이 좋은 음악들이 있어 행복한 이 책에 대해 화가 김천정 교수는 “예술에도 안과 밖이 있다면, 『이상형과 이상향』은 그 안쪽 지점에 해당한다. 그 안쪽에서도 다시 안으로 한 발 더 들어간 내면의 미술관”이라며 “이제 내게도 한 권의 미술관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김명규 홍익대 교수는 “시의 말은 오래 곱씹을 때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며 “한 인간의 아스트랄체에 녹아 있는 그 즙을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음미하길 원한다면, 강윤미의 시를 읽어 보길 권한다”면서 “시에 더한 그림과 음악에 숨어 있는 야릇한 시공간의 협화음과 불협화음의 경계가 우리의 일상을 타고 그대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이 책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2021 순수예술작가 아트상품 개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내게도 한 권의 미술관이 생겼다!”
강윤미 시인의 시와 글마음조각가의 그림, 그리고 뮤지션 오은하의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시그림 아트북 『이상형과 이상향』이 도서출판 나무와숲에서 나왔다. 강윤미 시인은 광주일보와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광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교수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며 ‘오른손잡이지만 왼손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시와 그림을 아름다운 선율로 바꿔 들려주는 오은하는 버클리음대 졸업 후 현재 HAWAGON 멤버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재즈피아노 연주와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존재의 한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시들과 투박하면서도 깊은 사유가 느껴지는 그림들, 마음을 다스리기에 더없이 좋은 음악들이 있어 행복한 이 책에 대해 화가 김천정 교수는 “예술에도 안과 밖이 있다면, 『이상형과 이상향』은 그 안쪽 지점에 해당한다. 그 안쪽에서도 다시 안으로 한 발 더 들어간 내면의 미술관”이라며 “이제 내게도 한 권의 미술관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김명규 홍익대 교수는 “시의 말은 오래 곱씹을 때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며 “한 인간의 아스트랄체에 녹아 있는 그 즙을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음미하길 원한다면, 강윤미의 시를 읽어 보길 권한다”면서 “시에 더한 그림과 음악에 숨어 있는 야릇한 시공간의 협화음과 불협화음의 경계가 우리의 일상을 타고 그대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이 책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2021 순수예술작가 아트상품 개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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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_ 봄
아무것도 없이 | 원피스 | 너와 나의 큐레이터 | 얼굴의 저편 | 소심한 소녀의 소보로 굽기 |
오후 3시에 만난 당신 | 고백 | 시간 | 이상형과 이상향 | 미끄럼틀 | 기꺼이 window라고 불러 드리죠 | 숲으로 가는 방
_ 여름
ㅂ의 날 | 보르게세 | 우산의 세계 | 기린 | 개와 섬과 공 | 모딜리아니의 방 | 피렌체에서 | 외롭고 웃긴 가게 | 우동과 체스와 바다 | 애월 | 그림자 | 비밀 파이
_ 가을
리스본 | 가면 | 턱 | 벽에 세 들어 사는 몽골 여자 | 먼지의 서재 | 같은 강물의 시간 | 오름의 봉우리마다 무덤이 사는 이유 | 칠레에서 온 와인 | 클립의 날 | 당신은 못된 쪽입니까 | 나의 부족 | 새
_ 겨울
라벨 | 교토에 두고 온 신발 한 짝 | 올랭피아 여관 | 골목의 각질 | 오늘의 경험 | 폭설 |
죽은 사람의 영화 | 내 눈동자 속의 길 | 감기 _ 글렌 굴드에게 | 체크 코트를 입을 때 만나는 사람 | 겨울에 만나요 | 내가 떠나온 방
그림 찾아보기
_ 봄
아무것도 없이 | 원피스 | 너와 나의 큐레이터 | 얼굴의 저편 | 소심한 소녀의 소보로 굽기 |
오후 3시에 만난 당신 | 고백 | 시간 | 이상형과 이상향 | 미끄럼틀 | 기꺼이 window라고 불러 드리죠 | 숲으로 가는 방
_ 여름
ㅂ의 날 | 보르게세 | 우산의 세계 | 기린 | 개와 섬과 공 | 모딜리아니의 방 | 피렌체에서 | 외롭고 웃긴 가게 | 우동과 체스와 바다 | 애월 | 그림자 | 비밀 파이
_ 가을
리스본 | 가면 | 턱 | 벽에 세 들어 사는 몽골 여자 | 먼지의 서재 | 같은 강물의 시간 | 오름의 봉우리마다 무덤이 사는 이유 | 칠레에서 온 와인 | 클립의 날 | 당신은 못된 쪽입니까 | 나의 부족 | 새
_ 겨울
라벨 | 교토에 두고 온 신발 한 짝 | 올랭피아 여관 | 골목의 각질 | 오늘의 경험 | 폭설 |
죽은 사람의 영화 | 내 눈동자 속의 길 | 감기 _ 글렌 굴드에게 | 체크 코트를 입을 때 만나는 사람 | 겨울에 만나요 | 내가 떠나온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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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강윤미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200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201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광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에 선정되었으며, 시그림책 『엄마의 셔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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