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계절
최동현 시집
『잔인한 계절』은 최동현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시인 특유의 감각적 이미지와 ‘물어일체’의 자연친화, 자연에의 외경의 념이 깃들어 있다. ‘비상하는 꽃잎’, ‘강물을 얼어도’, ‘연의 자유’, ‘우는 꽃’, 나무가 된 바위‘, ’가을 산‘, ’광장시장 먹자골목‘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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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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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평 - 깨달음과 삶의 의지
1. 강물은 얼어도
2. 영혼의 겨울
3. 山居日記
4. 촛물이 꺼지기 전에
5. 사랑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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