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길(북나비 수필선 1)
정태헌 수필집 『바람의 길』.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바람 부는 들판에 서서’, ‘등을 밀고 가는 것은’, ‘꽃과 사내 그리고 나무새’, ‘무늬를 짓는 사람들’, ‘작은 기적’, ‘낯선 땅에서 만난 뼈마디’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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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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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간이역 그 여정
아침 풍경
간이역 그 여정
풍경 소리
바람 부는 들판에 서서
겨울 가로등
등을 밀고 가는 것은
그 고샅 풍경
강물에게 길을 묻다
등
날개와 향기
꽃과 사내 그리고 나무새
뿌리의 은유
귀를 기울여 보라
밥 짓는일
작가는 말한다
2. 바람의 길
경계에 서서
바람의 길
상쾌한 덫
병풍과 쇠창살
싸리꽃 필 무렵
무늬를 짓는 사람들
바람 속에서
눈물 듣기
작은 기적
밥 먹었느냐
싸락눈 오던 날
낯선 땅에서 만난 뼈마디
징검다리에 대한 상념
오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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