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Harlem Was BLUE
『When Harlem Was BLUE』는 저자 Chang Dai Park이 뉴욕에서 활동하던 시기(2004~2010년)에서 주로 2005~2008년 할렘 149가에 흑인들과 함께 살며 작업한 당시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구성은 다큐멘터리 사진 기법을 채용했지만, 스토리 자체는 판타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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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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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인물들 또한 가상의 캐릭터들로서 등장하지만 실제로도 할렘에서 살면서 활동하는 거리의 부랑자들, 재즈 뮤지션들, 시인들, 상인들 혹은 마약딜러들까지 모두가 저자의 실제 이웃 친구들이 되었으며, 다소 판타지 풍의 변형된 저자의 이야기 속에서 자발적으로 캐릭터들이 되어주었다. 책에 등장하는 주요 배경인 할렘의 Saint Nick's Pub은 현재 문을 닫고 있지만, 그 당시 가난한 언더그라운드 재즈 뮤지션들과 거리의 시인들이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연주하던 할렘 최고의 문화공간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한 해석을 자세하게 다루길 조금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정확한 해석은 독자 개개인에게 개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어느 정도 객관적 해석을 확보하기 위해서 뉴욕의 사진 비평가이자, 에미어워드 비디오아트 부문 수상자 로버트 블레이크(Robert Blake)와 매그넘포토 디렉터 수 브리스크(Sue Brisk) 세븐 매거진의 포토 에디터 스캇토드(Scott Thode)로부터 사진부문의 난해함에 대한 감수를 받았으며, 글에 대한 난해한 부분은 뉴욕의 신예 소설가 마이클 화이트(Micheal White)와 젊은 다큐멘터리 사진가 줄리아 길라드(Julia Gillard)로부터 감수를 받았다.
한 장소에서 일어난 이야기는 그곳에서 함께 생활하고 함께 살아본 사람들만이 알 수 있으며, 그러한 스토리들을 기록한 이미지와 텍스트들 또한 개개인의 시점과 관점, 더 깊게는 개인적 인연에 따라서 모두 다를 수 있다는 것 또한 저자의 생각이었다. 바로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저자는 이야기를 서술하는 데 있어서 정상적인 다큐멘터리 장르를 포기하고 다큐멘터리의 형식만 빌려 역사의 기록적 측면의 사실성을 작품의 난해함 속으로 밀어넣게 된다. 저자는 그래서 이러한 전혀 새로운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판타지 장르를 깊은 고민속에서 탄생시키게 되는데, 바로 이 첫번째 결과물이 에피소드 1: When Harlem was blue 이다.
목차
목차
scene#2 the gate
scene#3 a smokey window
scene#4 will&act
scene#5 roots are not subsituted by bra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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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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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37 as pain trembles to excitement
scene#38 thd moon suddenly appears again
scene#39 Class reversal
scene#40 To the another uncertainty
#ending scene:subtle perception
*Critiques from New York artist community about Chang Dai Park and his work
Robert Blake / Alison Morley / Greg Miller
Eugene Foster / Christina Paige / dennis Davis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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