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 대표 아빠들의 간헐적 육아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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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놓친 《슈퍼맨이 돌아왔다》, 책으로 만나요!
2014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에 빛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현실 속 아빠들의 육아, 일상의 소중함, 가족 간의 유대 관계 등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도경완,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등 육아에 서툰 여섯 명의 아빠들이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하며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다.
예비 아빠 도경완, 늦깎이 초보 아빠 이휘재, 특급 육아를 보여주는 최강 슈퍼맨 송일국, ‘딸바보’ 아빠 추성훈, 어설픈 허당 아빠 타블로, 친구 같은 아빠 장현성. 엄마 없는 48시간 동안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함께 놀아주며 자기 일까지 해야 하는 아빠들은 그야말로 ‘슈퍼맨’이 될 수밖에 없다. 아빠들의 눈물나는 육아 도전은 엄마들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육아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하면서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 아빠의 역할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4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에 빛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현실 속 아빠들의 육아, 일상의 소중함, 가족 간의 유대 관계 등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도경완,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등 육아에 서툰 여섯 명의 아빠들이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하며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다.
예비 아빠 도경완, 늦깎이 초보 아빠 이휘재, 특급 육아를 보여주는 최강 슈퍼맨 송일국, ‘딸바보’ 아빠 추성훈, 어설픈 허당 아빠 타블로, 친구 같은 아빠 장현성. 엄마 없는 48시간 동안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함께 놀아주며 자기 일까지 해야 하는 아빠들은 그야말로 ‘슈퍼맨’이 될 수밖에 없다. 아빠들의 눈물나는 육아 도전은 엄마들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육아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하면서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 아빠의 역할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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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스승보다 낫다"
: 영국의 시인 조지 허버트 :
(George Herbert, 1593~1633)
■ 책 소개
대한민국 대표 아빠들의 간헐적 육아 분투기
그동안 일만 했던 '불량 아빠'들이 '슈퍼맨'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어떤 아빠일까? 슈퍼 대디들의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
2014년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손꼽히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인기는 그동안 육아에 소홀했던 대한민국 아빠들에게 아빠의 자리를 되찾아 주고 있어 화제다. 2014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에 빛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현실 속 아빠들의 육아, 일상의 소중함, 가족 간의 유대 관계 등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국민 쌍둥이 서준 서언, 먹방 요정 추사랑, 동물과 교감하는 엉뚱 소녀 하루, 천하무적 개구쟁이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등 이 책에 등장하는 귀여운 아이들은 아빠뿐만이 아니라 전국민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육아에 서툰 여섯 명의 아빠들이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하며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이야기를 담은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이다. 나이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른 도경완,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그동안 밖에서 일만 했던 '불량아빠'들이 '슈퍼맨'이 되어 집으로 돌아와 펼치는 육아분투기! 아빠들의 고군분투 육아 체험을 보여주는 리얼 다큐멘터리 자녀교육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개성 만점의 아빠들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시시때때로 작은 난관에 부딪치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읽고 보고 체험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대표 아빠들의 좌충우돌 개성 만점 육아 체험기!
예비 아빠 도경완, 늦깎이 초보 아빠 이휘재, 특급 육아를 보여주는 최강 슈퍼맨 송일국, '딸바보' 아빠 추성훈, 어설픈 허당 아빠 타블로, 친구 같은 아빠 장현성. 엄마 없는 48시간 동안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함께 놀아주며 자기 일까지 해야 하는 아빠들은 그야말로 '슈퍼맨'이 될 수밖에 없다. 아빠들의 눈물나는 육아 도전은 엄마들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육아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하면서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 아빠의 역할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이들이 바라는 아빠란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주는 것이 다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대화하는, 때로는 아이의 비밀을 공유할 수 있고 때로는 더 나은 길을 선택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친구 같고 인생 선배 같은 아빠를 원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렇듯 자녀의 연령대별, 성별에 따라 육아 고민이 다르고 자신만의 교육철학이 반영된 육아 체험기를 통해 내 아이에게 좋은 아빠되기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게 해 주는 친절한 책이다.
아빠 육아가 세상을 바꾼다 !
이제 자녀교육에 아빠의 무관심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는 지났다. 굳이 학자들의 이론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아이의 자신감, 창의성, 사회성, 자존감,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자녀 양육에서 '아빠의 역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보니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아빠들이 점점 늘고 있다. 서구 사회보다 늦게 근대화를 이룬 대한민국에서 우리의 아버지들은 가부장적인 남성 우월주의와, 가장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는 명목하에 바쁜 바깥일로 자녀의 육아에 방관하거나 소홀하기 일쑤였다. 당연히 육아는 여성, 즉 어머니의 몫으로만 여겨졌으며 자연스레 아버지의 존재는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등한시되고 소원해졌다. 하지만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맞벌이 부부가 늘어났고, 공동 육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제는 모든 국민들이 인식하게 되었다. 아빠의 육아는 엄마보다 서툴고 거칠지만 엄마 아빠의 공동육아는 이제 새로울 것이 없는 추세로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추천의 말
아빠 육아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_서천석(소아정신과 의사)
48시간 동안 아빠가 엄마 없이 아이를 본다는 것. 그것도 일상 속에서 아이와 함께한다는 것. 이것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였다. 그간의 아빠 육아는 도와주는 육아였다. 육아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엄마고 아빠는 그저 보조자에 불과했다. 하지만 보조 역할은 아무리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 잠시 때우면 그만이고, 시키는 것만 할 뿐이니까. 게다가 재미도 없다. 사람은 어떤 일이든 자신이 주인이 되어서 할 때 즐거움도, 책임감도 느끼기 마련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아이가 자라듯 아빠들도 조금 더 나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아빠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아이를 깊게 이해하려는 모습, 아이의 힘든 순간을 함께 견디며 참아내는 모습,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깊은 교감을 느끼는 모습, 사랑하는 아이이기에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려주는 모습, 마음 깊이 아이를 믿어주어 아이의 자신감을 끌어내는 모습까지 아빠 육아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 들어 있다. 그 순간들은 무척 빛나는 순간이지만 그렇다고 대단한 헌신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책임지려는 마음을 갖고 아이와 가까워지면 충분하다. 조금씩 나아지려는 마음으로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키면 만들어낼 수 있다. 좋은 아빠는 완벽한 아빠가 아니다. 부족하지만 오늘 더 나아지려는 아빠다. 이 책을 읽는 아빠들도 당연히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을 손에 잡았다는 것이 이미 좋은 아빠의 길에 들어선 증거일는지도 모른다.
: 영국의 시인 조지 허버트 :
(George Herbert, 1593~1633)
■ 책 소개
대한민국 대표 아빠들의 간헐적 육아 분투기
그동안 일만 했던 '불량 아빠'들이 '슈퍼맨'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어떤 아빠일까? 슈퍼 대디들의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
2014년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손꼽히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인기는 그동안 육아에 소홀했던 대한민국 아빠들에게 아빠의 자리를 되찾아 주고 있어 화제다. 2014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에 빛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현실 속 아빠들의 육아, 일상의 소중함, 가족 간의 유대 관계 등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국민 쌍둥이 서준 서언, 먹방 요정 추사랑, 동물과 교감하는 엉뚱 소녀 하루, 천하무적 개구쟁이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등 이 책에 등장하는 귀여운 아이들은 아빠뿐만이 아니라 전국민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육아에 서툰 여섯 명의 아빠들이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하며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이야기를 담은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이다. 나이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른 도경완,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그동안 밖에서 일만 했던 '불량아빠'들이 '슈퍼맨'이 되어 집으로 돌아와 펼치는 육아분투기! 아빠들의 고군분투 육아 체험을 보여주는 리얼 다큐멘터리 자녀교육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개성 만점의 아빠들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시시때때로 작은 난관에 부딪치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읽고 보고 체험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대표 아빠들의 좌충우돌 개성 만점 육아 체험기!
예비 아빠 도경완, 늦깎이 초보 아빠 이휘재, 특급 육아를 보여주는 최강 슈퍼맨 송일국, '딸바보' 아빠 추성훈, 어설픈 허당 아빠 타블로, 친구 같은 아빠 장현성. 엄마 없는 48시간 동안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함께 놀아주며 자기 일까지 해야 하는 아빠들은 그야말로 '슈퍼맨'이 될 수밖에 없다. 아빠들의 눈물나는 육아 도전은 엄마들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육아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하면서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 아빠의 역할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이들이 바라는 아빠란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주는 것이 다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대화하는, 때로는 아이의 비밀을 공유할 수 있고 때로는 더 나은 길을 선택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친구 같고 인생 선배 같은 아빠를 원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렇듯 자녀의 연령대별, 성별에 따라 육아 고민이 다르고 자신만의 교육철학이 반영된 육아 체험기를 통해 내 아이에게 좋은 아빠되기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게 해 주는 친절한 책이다.
아빠 육아가 세상을 바꾼다 !
이제 자녀교육에 아빠의 무관심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는 지났다. 굳이 학자들의 이론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아이의 자신감, 창의성, 사회성, 자존감,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자녀 양육에서 '아빠의 역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보니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아빠들이 점점 늘고 있다. 서구 사회보다 늦게 근대화를 이룬 대한민국에서 우리의 아버지들은 가부장적인 남성 우월주의와, 가장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는 명목하에 바쁜 바깥일로 자녀의 육아에 방관하거나 소홀하기 일쑤였다. 당연히 육아는 여성, 즉 어머니의 몫으로만 여겨졌으며 자연스레 아버지의 존재는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등한시되고 소원해졌다. 하지만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맞벌이 부부가 늘어났고, 공동 육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제는 모든 국민들이 인식하게 되었다. 아빠의 육아는 엄마보다 서툴고 거칠지만 엄마 아빠의 공동육아는 이제 새로울 것이 없는 추세로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추천의 말
아빠 육아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_서천석(소아정신과 의사)
48시간 동안 아빠가 엄마 없이 아이를 본다는 것. 그것도 일상 속에서 아이와 함께한다는 것. 이것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였다. 그간의 아빠 육아는 도와주는 육아였다. 육아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엄마고 아빠는 그저 보조자에 불과했다. 하지만 보조 역할은 아무리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 잠시 때우면 그만이고, 시키는 것만 할 뿐이니까. 게다가 재미도 없다. 사람은 어떤 일이든 자신이 주인이 되어서 할 때 즐거움도, 책임감도 느끼기 마련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아이가 자라듯 아빠들도 조금 더 나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아빠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아이를 깊게 이해하려는 모습, 아이의 힘든 순간을 함께 견디며 참아내는 모습,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깊은 교감을 느끼는 모습, 사랑하는 아이이기에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려주는 모습, 마음 깊이 아이를 믿어주어 아이의 자신감을 끌어내는 모습까지 아빠 육아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 들어 있다. 그 순간들은 무척 빛나는 순간이지만 그렇다고 대단한 헌신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책임지려는 마음을 갖고 아이와 가까워지면 충분하다. 조금씩 나아지려는 마음으로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키면 만들어낼 수 있다. 좋은 아빠는 완벽한 아빠가 아니다. 부족하지만 오늘 더 나아지려는 아빠다. 이 책을 읽는 아빠들도 당연히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을 손에 잡았다는 것이 이미 좋은 아빠의 길에 들어선 증거일는지도 모른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아빠 육아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 · 서천석
프롤로그 :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말하다 · 강봉규
1. 아빠는 최고의 안정제
예비 아빠, 태담을 들려주고 아내를 웃게 하다_꼼꼼이 아빠
아빠의 태담은 아기를 춤추게 한다
가장 중요한 출산 준비는 가족 준비
네가 나에게 왔다는 것만으로도
처음은 언제나 설렌다
● 0세에서 1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 아이가 태어나면 아빠가 꼭 해주어야할 일
2. 견디니까 아빠다
늦깎이 초보 아빠, 진정한 슈퍼맨으로 성장하다_서언 서준 쌍둥이 아빠
키우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날 닮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재미있는 아빠 놀이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1세에서 2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3.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무엇이든 척척 해결하는 아빠는 슈퍼맨!_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아빠
아빠가 달라졌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
뛰고 구르고 달리는 놀이터
아프면서 크는 아이들
의젓대한! 애교민국! 뛰뛰만세!
● 2세에서 3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4. 너는 나의 봄이다
딸 바보 아빠, 온몸으로 놀아주는 스킨십 육아_사랑이 아빠
딸은 애인이다
아빠와 함께라면
딸과 아빠, 가깝고도 먼 사이
안 돼, 하지마
추억은 맛있다
● 3세에서 4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 유아 변비 탈출 프로젝트
5. 아이가 아빠를 키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아주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감성 육아_하루 아빠
세상에서 가장 큰 미지
하루야 엄마 보고 싶어?
아이가 원하는 것은 소소한 일상
세상에서 가장 나를 위하는 사람
위대한 유산
● 4세에서 6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적성 찾기
6. 가족은 퍼즐이다
공부보다 예절과 소통을 강조하는 친구 같은 아빠_준우 준서 아빠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
아이의 속마음
용기는 작은 것부터
형제애를 키우려면
작은 실패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
● 7세에서 10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에필로그 : 아버지의 이름으로 · 도경완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부록: 2015 슈퍼맨 다이어리
프롤로그 :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말하다 · 강봉규
1. 아빠는 최고의 안정제
예비 아빠, 태담을 들려주고 아내를 웃게 하다_꼼꼼이 아빠
아빠의 태담은 아기를 춤추게 한다
가장 중요한 출산 준비는 가족 준비
네가 나에게 왔다는 것만으로도
처음은 언제나 설렌다
● 0세에서 1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 아이가 태어나면 아빠가 꼭 해주어야할 일
2. 견디니까 아빠다
늦깎이 초보 아빠, 진정한 슈퍼맨으로 성장하다_서언 서준 쌍둥이 아빠
키우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날 닮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재미있는 아빠 놀이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1세에서 2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3.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무엇이든 척척 해결하는 아빠는 슈퍼맨!_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아빠
아빠가 달라졌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
뛰고 구르고 달리는 놀이터
아프면서 크는 아이들
의젓대한! 애교민국! 뛰뛰만세!
● 2세에서 3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4. 너는 나의 봄이다
딸 바보 아빠, 온몸으로 놀아주는 스킨십 육아_사랑이 아빠
딸은 애인이다
아빠와 함께라면
딸과 아빠, 가깝고도 먼 사이
안 돼, 하지마
추억은 맛있다
● 3세에서 4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 유아 변비 탈출 프로젝트
5. 아이가 아빠를 키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아주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감성 육아_하루 아빠
세상에서 가장 큰 미지
하루야 엄마 보고 싶어?
아이가 원하는 것은 소소한 일상
세상에서 가장 나를 위하는 사람
위대한 유산
● 4세에서 6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적성 찾기
6. 가족은 퍼즐이다
공부보다 예절과 소통을 강조하는 친구 같은 아빠_준우 준서 아빠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
아이의 속마음
용기는 작은 것부터
형제애를 키우려면
작은 실패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
● 7세에서 10세까지 아빠 육아 이렇게!
에필로그 : 아버지의 이름으로 · 도경완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부록: 2015 슈퍼맨 다이어리
저자
저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팀
저자 강봉규는 KBS 예능국 프로듀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도전자》 《출발 드림팀 2》 《선녀가 필요해》 《사랑의 리퀘스트》 《일말의 순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학생들에게 《드라마 제작 실습》을 가르쳤으며 2013년 11월부터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제작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2014년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
●2014년 휴스턴 국제영화제 엔터테인먼트 은상 수상
●2014년 가정의 달 기념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2014년 KBS 시청자위원회상 우수상 수상
●2014년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상 장려상 수상
●2013년 KBS 우수프로그램상 TV부문 우수상 수상
●2013년 KBS TV프로그램 제안공모 최우수상 수상
●2014년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
●2014년 휴스턴 국제영화제 엔터테인먼트 은상 수상
●2014년 가정의 달 기념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2014년 KBS 시청자위원회상 우수상 수상
●2014년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상 장려상 수상
●2013년 KBS 우수프로그램상 TV부문 우수상 수상
●2013년 KBS TV프로그램 제안공모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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