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름 성웅 이순신을 생각해(초중생이 꼭 읽어야 할 The 생각해 시리즈 1)
〈초중생이 꼭 읽어야 할 THE 생각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불멸의 이름 성웅 이순신을 생각해』. 이 책은 우리가 성웅으로 기억하고 있는 이순신의 생애와 업적을 초중생이 읽을 수 있도록 간략하고 쉽게 풀어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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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성웅으로 기억하고 있는 이순신의 생애와 업적을 초중생이 읽을 수 있도록 간략하고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조선 중기 일본의 침략으로 바람 앞에 촛불처럼 나라가 위태로울 때 이순신 장군은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 냈다. 이순신 장군은 여러 해전에서 왜군의 침략을 막아 승리를 거두어 왜적들은 이순신 이름만 들어도 겁에 질려 전투력을 상실할 정도였다. 특히 한산해전은 세계 4대 해전에 기록된 대첩이다.
"신에게는 아직도 열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 죽을힘을 다해 막아 싸우면 해볼 만합니다. 비록 싸울 배는 적지만 신이 살아 있는 한 적이 감히 우리를 얕보지 못할 것입니다."
이순신은 자신이 철통같이 지켜냈던 우리 바다가 원균으로 인해 일본에게 패해 더욱 위태로워졌을 때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를 다지며 임금에게 이렇게 상소를 올렸다.
임금은 우리의 전력이 왜군에 비해 턱없이 약하니 수군을 해체하고 육지로 올라와 육군을 지원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순신은 열두 척의 배로 수백 척의 일본과 싸움을 벌여 승리를 거두었다. 이것이 그 유명한 명량해전으로 그때 이렇게 외쳤다.
"죽기를 각오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순신은 해전에서 백전백승을 거둔 것으로 유명하다. 마지막 노량해전에서 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본국으로 철수하는 왜군들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두 섬멸하겠다고 끝까지 따라가다 안타깝게 숨졌다. 죽는 그 순간까지도 부하들이 의지를 잃어버릴 것을 염려해 자신의 죽음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부탁했다.
불멸의 성웅으로 기억해야 마땅한 이름 이순신!
그의 생애와 뛰어난 업적을 살피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군사놀이 대장 이순신
드디어 벼슬을 얻다
첫 번째 백의종군을 하다
조선의 운명을 갈라놓은 극적인 임명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일본군이 쳐들어왔을 당시 이순신은 어떠했는가?
일본군이 쳐들어왔을 당시 조정과 육지에서는 어떠했는가?
옥포해전/ 가벼이 움직이지 말고 태산처럼 고요하라!
당포승첩/ 드디어 거북선이 등장하다
한산해전/ 세계 4대 해전에 기록된 승리
부산승첩/ 왜적의 보급선을 끊어라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사에 오르다
외로운 백의종군
정유재란이 시작되다 한산의 무너짐
바람 앞에 촛불이 된 이 나라를 구해줄 구세주
아직도 신에게는 배 열두 척이 있습니다
명량해전/ 죽기를 각오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노량대첩/ 내가 죽었단 말을 입 밖에 내지 마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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