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샷 원 킬
최강 프로는 원 샷으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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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임경은 30년 전 도미하여 골프에 입문하였고, 세미프로 자격을 획득하였다.
그는 골프를 ‘친다’ ‘즐긴다’ 정도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초 ‘파워 그립 타법’을 창시 발표하여 골프계에 화제를 일으켰다. 나아가 직접 개발한 클럽을 생산해 특허 등록하여 국내외에 판매하는 등 어떤 체형의 사람이라도 골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타법에 대한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 출간한 『원 샷 원 킬』은 그가 처음 시도한 골프 소설이다.
소설은 주인공 백경이 ‘파워 그립 타법’이라는 자기만의 스윙을 찾아가는 지난한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이 겪는 심리 상태를 세밀하고도 치열하게 묘사해내는 과정에 ‘놈’이라는 그림자가 등장한다. 이 소설의 키워드라 할 수 있는 ‘놈’은 중의적인 말로서, 생활에서든 골프에서든 그가 극복해내야 하는 대상을 암시하는 말이다.
자기와의 싸움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골프에서 ‘놈’은 계속 넘어야 할 새로운 타법일 수도 있고, 경쟁자일 수도 있고, 심리적인 트라우마일 수도 있다. 주인공 백경의 모습에는 30년 넘게 골프에 미쳐 있었던 저자의 자화상이 많이 투영되어 있다.
골프가 어려운 것은 샷이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샷에 적응하는 건 프로든 아마추어든 누구나 똑같이 겪는 난제 중의 난제이다. 그래서 골프에는 어떤 공식이 없다. 변화하는 샷에 그때그때 빨리 적응하면서 자기만의 스윙을 찾는 방법밖에 도리가 없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파워 그립 타법’은 ‘내 안으로 날아든 행운의 새였다’고 말한다. 물론 부단한 노력의 결과였지만, 스윙의 순서가 하나라도 바뀌었더라면 타법의 완성이 어려웠을 거라며 운이 따라주었다고 한다.
백경의 발명품인 ‘파워 그립 타법’은 그가 도달해야 할 최고의 경지이다. 소설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주인공 백경이 샷의 변화와 그에 따른 스윙을 얼마나 치밀하게 연구하는지 감탄할 것이다. 마침내 최고의 경지인 ‘타워 그립 타법’을 완성해내는 엔딩 부분에서는 그를 향해 자신도 모르게 “나이스” 하고 외치게 될 것이다. ‘파워 그립 타법’은 백경이 소설 속 아니 자신 속에서 계속 되살아나는 ‘놈’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얻은 전리품이며 독자의 외침은 그 앞에 바치는 최상의 찬사이다.
그는 골프를 ‘친다’ ‘즐긴다’ 정도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초 ‘파워 그립 타법’을 창시 발표하여 골프계에 화제를 일으켰다. 나아가 직접 개발한 클럽을 생산해 특허 등록하여 국내외에 판매하는 등 어떤 체형의 사람이라도 골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타법에 대한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 출간한 『원 샷 원 킬』은 그가 처음 시도한 골프 소설이다.
소설은 주인공 백경이 ‘파워 그립 타법’이라는 자기만의 스윙을 찾아가는 지난한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이 겪는 심리 상태를 세밀하고도 치열하게 묘사해내는 과정에 ‘놈’이라는 그림자가 등장한다. 이 소설의 키워드라 할 수 있는 ‘놈’은 중의적인 말로서, 생활에서든 골프에서든 그가 극복해내야 하는 대상을 암시하는 말이다.
자기와의 싸움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골프에서 ‘놈’은 계속 넘어야 할 새로운 타법일 수도 있고, 경쟁자일 수도 있고, 심리적인 트라우마일 수도 있다. 주인공 백경의 모습에는 30년 넘게 골프에 미쳐 있었던 저자의 자화상이 많이 투영되어 있다.
골프가 어려운 것은 샷이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샷에 적응하는 건 프로든 아마추어든 누구나 똑같이 겪는 난제 중의 난제이다. 그래서 골프에는 어떤 공식이 없다. 변화하는 샷에 그때그때 빨리 적응하면서 자기만의 스윙을 찾는 방법밖에 도리가 없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파워 그립 타법’은 ‘내 안으로 날아든 행운의 새였다’고 말한다. 물론 부단한 노력의 결과였지만, 스윙의 순서가 하나라도 바뀌었더라면 타법의 완성이 어려웠을 거라며 운이 따라주었다고 한다.
백경의 발명품인 ‘파워 그립 타법’은 그가 도달해야 할 최고의 경지이다. 소설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주인공 백경이 샷의 변화와 그에 따른 스윙을 얼마나 치밀하게 연구하는지 감탄할 것이다. 마침내 최고의 경지인 ‘타워 그립 타법’을 완성해내는 엔딩 부분에서는 그를 향해 자신도 모르게 “나이스” 하고 외치게 될 것이다. ‘파워 그립 타법’은 백경이 소설 속 아니 자신 속에서 계속 되살아나는 ‘놈’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얻은 전리품이며 독자의 외침은 그 앞에 바치는 최상의 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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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골프라는 운명을 만나기까지
프롤로그 _ 내 안으로 날아든 새 4
도미, 놈과의 만남 16
골프, 그 운명과 마주하다 17
대수술 25
놈의 그림자 31
고국으로 34
다시 미국으로 36
골프의 유레카 39
또 다른 놈(당뇨)의 출현 41
몸의 변화 42
아! 아버지, 어머니 44
고국으로 돌아오다 47
또다시 대수술 52
파랑새 날아들다 55
그녀와의 이별 그리고 60
대리기사 64
파워 그립 타법 68
제2부 원 샷 원 킬의 완성
1 _ 스크린 골프 77
2 _ 다시 시작되는 대결 99
3 _ 결과가 좋은 삶 123
4 _ 파워 그립이라는 파랑새 149
5 _ 답은 없지만 방법은 있다 178
6 _ 반대로 치는 골프(느린 스윙) 214
7 _ 원 샷 원 킬의 완성 235
8 _ 악연의 끝 256
에필로그 _ 세상으로 새를 날려 보내듯 286
프롤로그 _ 내 안으로 날아든 새 4
도미, 놈과의 만남 16
골프, 그 운명과 마주하다 17
대수술 25
놈의 그림자 31
고국으로 34
다시 미국으로 36
골프의 유레카 39
또 다른 놈(당뇨)의 출현 41
몸의 변화 42
아! 아버지, 어머니 44
고국으로 돌아오다 47
또다시 대수술 52
파랑새 날아들다 55
그녀와의 이별 그리고 60
대리기사 64
파워 그립 타법 68
제2부 원 샷 원 킬의 완성
1 _ 스크린 골프 77
2 _ 다시 시작되는 대결 99
3 _ 결과가 좋은 삶 123
4 _ 파워 그립이라는 파랑새 149
5 _ 답은 없지만 방법은 있다 178
6 _ 반대로 치는 골프(느린 스윙) 214
7 _ 원 샷 원 킬의 완성 235
8 _ 악연의 끝 256
에필로그 _ 세상으로 새를 날려 보내듯 286
저자
저자
임경
골프 칼럼니스트. 30년 전 도미하여 골프에 입문하였으며, 직접 개발한 클럽을 생산해 특허 등록하여 국내외에 판매하였다. 세미프로 자격을 획득하였고, 세계 최초 '파워 그립 타법'을 창시 발표하여 골프계에 화제를 일으켰다. 저서로는 『임 박사 골프』가 있으며, 다년간 〈골프저널〉, 〈골프타임즈〉 등에 칼럼을 연재하였다. 임경 레슨이라는 유트브 채널을 통해 '파워 그립 타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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