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싫다고 말한 사자(잠 솔솔 상상력 쑥쑥)(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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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코~ 잠잘 시간이란다!
『늘 싫다고 말한 사자』는 자기 싫어하는 병아리들에게 꼬꼬댁 할머니가 들려주는 '늘 싫다고만 하는 사자' 이야기 입니다. 엄마 사자는 항상 싫다고만 말하는 꼬마 사자가 걱정되어서 다른 말도 해 보라고 하지만 꼬마 사자는 또 싫다는 말만 합니다. 결국 꼬마 사자는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싫다거나 아니라고 말하면 뽀뽀하는 문어를 만나게 됩니다. 잠자리에 들기 싫어하는 병아리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늘 싫다고 말한 사자』는 자기 싫어하는 병아리들에게 꼬꼬댁 할머니가 들려주는 '늘 싫다고만 하는 사자' 이야기 입니다. 엄마 사자는 항상 싫다고만 말하는 꼬마 사자가 걱정되어서 다른 말도 해 보라고 하지만 꼬마 사자는 또 싫다는 말만 합니다. 결국 꼬마 사자는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싫다거나 아니라고 말하면 뽀뽀하는 문어를 만나게 됩니다. 잠자리에 들기 싫어하는 병아리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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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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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싫어요!"만 말하는 꼬마 사자
밤이 깊었는데도 병아리들은 손을 맞잡고 뱅글뱅글 돌며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꼬꼬댁 할머니가 병아리들에게 잠들 시간이라고 말해 주는군요. 병아리들은 아직 잠자리에 들고 싶지 않습니다. 이부자리 속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더 뛰어 놀고 싶었던 병아리들은 입을 모아 자기 싫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에게 늘 싫다고 말하던 꼬마 사자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늘 싫다고 말한 사자》는 여기서도 싫고 저기서도 싫고 늘 싫다고만 하던 사자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사자는 항상 싫다고만 말하는 꼬마 사자가 걱정되어서 다른 말도 해 보라고 하지만 꼬마 사자는 또 싫다는 말만 합니다. 결국 꼬마 사자는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싫다거나 아니라고 말하면 쪽 쪽 뽀뽀하는 문어를 만납니다.
아이들은 서너 살이 되면 언어의 발달이 두드러지며, 이 시기를 전후해서 많은 아이가 아니라든가 싫다는 말을 합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세계에서 벗어나 드디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엄마 사자처럼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무엇이 왜 싫은지 다정하게 질문을 건네주세요. 아이의 생각의 둘레가 넓어지고, 대답은 부정어가 아닌 다채로운 언어로 이어질 것입니다.
밤을 다정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
《늘 싫다고 말한 사자》에 나오는 병아리들처럼 밤이 되어도 더 뛰어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밤이 오면 이불 속으로 폭 들어가 잠을 청해야 해요. 잠자리에 들자는 엄마의 말에 싫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밤을 다정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이 잠자리에 들자는 할머니의 말에 냉큼 "네!"라고 대답할 만한 아주 멋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잠자리에 들기 싫다던 병아리들도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쏙 빠져드네요. 이야기를 마친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하자 언제 싫다고 그랬냐는 듯이 "네!"라고 대답합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해 주는 건 바로 프랑스에서 여러 차례 일러스트 상을 받은 에르베 르 고프는 특유의 보드랍고 따뜻한 그림입니다. 그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을 통해 아름다우며 안정적인 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부드럽고 따뜻한 밤의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밤이 깊었는데도 병아리들은 손을 맞잡고 뱅글뱅글 돌며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꼬꼬댁 할머니가 병아리들에게 잠들 시간이라고 말해 주는군요. 병아리들은 아직 잠자리에 들고 싶지 않습니다. 이부자리 속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더 뛰어 놀고 싶었던 병아리들은 입을 모아 자기 싫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에게 늘 싫다고 말하던 꼬마 사자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늘 싫다고 말한 사자》는 여기서도 싫고 저기서도 싫고 늘 싫다고만 하던 사자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사자는 항상 싫다고만 말하는 꼬마 사자가 걱정되어서 다른 말도 해 보라고 하지만 꼬마 사자는 또 싫다는 말만 합니다. 결국 꼬마 사자는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싫다거나 아니라고 말하면 쪽 쪽 뽀뽀하는 문어를 만납니다.
아이들은 서너 살이 되면 언어의 발달이 두드러지며, 이 시기를 전후해서 많은 아이가 아니라든가 싫다는 말을 합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세계에서 벗어나 드디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엄마 사자처럼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무엇이 왜 싫은지 다정하게 질문을 건네주세요. 아이의 생각의 둘레가 넓어지고, 대답은 부정어가 아닌 다채로운 언어로 이어질 것입니다.
밤을 다정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
《늘 싫다고 말한 사자》에 나오는 병아리들처럼 밤이 되어도 더 뛰어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밤이 오면 이불 속으로 폭 들어가 잠을 청해야 해요. 잠자리에 들자는 엄마의 말에 싫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밤을 다정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이 잠자리에 들자는 할머니의 말에 냉큼 "네!"라고 대답할 만한 아주 멋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잠자리에 들기 싫다던 병아리들도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쏙 빠져드네요. 이야기를 마친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하자 언제 싫다고 그랬냐는 듯이 "네!"라고 대답합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해 주는 건 바로 프랑스에서 여러 차례 일러스트 상을 받은 에르베 르 고프는 특유의 보드랍고 따뜻한 그림입니다. 그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을 통해 아름다우며 안정적인 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부드럽고 따뜻한 밤의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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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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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베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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