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문학사계시인선 19)
황의형 시집『수평선』. 황의형 시인의 시세계는 물과 불의 상징적 의미를 머금고 있다. 사랑의 불길에서 생활의 의욕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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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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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머물다 간 자리
강설降雪
인동초
무연탄 영가
물소리
뱃길
신록
수평선1
수평선2
어머니
마중 길
꽃잎
황포돛배에 올라서
완행열차 사람들
강가에서
머물다 간 자리
6월의 산하
겨울비 내리는 밤
제2부 꽃 속에서
거품
새싹들만 남겨두고
꽃 속에서
봄은 어디에서 오는가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산수유 피고 지는데
난蘭
진달래 사연
소쩍새 우는 소리
그리움1
그리움2
그리움3
상사회
신록新綠 2
신록新綠 3
벚꽃 만발한 교정에서
제3부 남한강
비목碑木공원에서
비의 연가
남한강
험한 물결
숲속의 청소부
원두막
하늘에서 본 세상
우항리 정경
외도外島
어머니의 손
어떤 만남
펀치볼
산두산 가던 길
바람
누이
제4부 가을비
가을비
단풍
스님생각
초록별의 꿈
토말土末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가을 밤하늘의 별
밤나무골의 가을
매봉에 올라
하늘 공원
마이산
낙엽을 밟으며
낙엽의 발레
제5부 보이지 않는 손길
산새
둑방길
기우는 달
우너주역에서
촛대바위
눈 밟는 소리
흰 눈 밟는 소리
눈 내리는 밤
겨울바다 갈매기
함박눈 내린 새벽
하얀 지평선
저 하늘의 별을 넘어
오토바이 쇼의 환상
보이지 않는 손길
제6부 고향 생각
고향 길
고향 생각
그대는 나의 별
그대 별빛으로
새해 아침에
왜 희망을 노래하는가
해와 달
목련이 지면
지구 재앙의 카운트다운
조신調信의 꿈
무제
오늘을 축복하소서
전철 안의 꽃
남성인이여 벗들이여
전우여 동기들이여
작품해설/ 불의 씨앗과 人情美學 - 황송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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