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품은 숲(문학사계시인선 21)
김복희 시집
시인 김복희의 『바람을 품은 숲』. 문예지 '창작21'의 신인상 등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구도자의 마음으로 정처 없는 방랑자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면서 보듬어주는 시를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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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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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하늘을 보면
찌개를 끓이면서
頭足類 歌
군자란君子蘭
태양초
메주
도토리묵
빗방울
하늘을 보며
반지
민들레 김치전
노변에서
장미의 부활
봄배추
소록도에서
벚꽃축제
日常
어버이날에
참회
마니산
몸살
씀바귀꽃
그대는
모과차
제2의 인생 시발
남산에서
2부 겨울나무
고로쇠 물
畓十里
왕벚꽃
어머니1
어머니2
어머니3
노인정 풍경
곡예하는 소녀
편지
강가에서
군자란君子蘭
파란열꽃
노숙자
아버지
구화산을 그리며
고추꽃
누비이불
복사꽃 언니
논두렁길에서
회상
감자를 캐면서
안개비
콩나물국
깊은 사랑
3부 허물 벗기기
깻잎을 따면서
민들레
쑥떡을 찌면서
백련
파리의 사랑고백
겨울 노래
팽팽한 긴장
촛불 기도눈
환청
국화꽃처럼
속울음
삼일의 지옥
올가미
솎음국
단풍
보시
허물벗기기
겨울 안개
김치를 담그며
황태
이별
구절초
매화
4부 소중한 날
만두를 빚으며
겨울산을 오르면
소중한 날
날개
망각의 늪
한 모금의 훈기
시어머니의 양산
저문 하늘
눈길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군자란君子蘭
춘설
낭만의 세월
풀꽃
하얀 푯말
그이
은행잎
봄비
마라도 해녀
비둘기
살풀이춤
세밑
새해
금강송
작품해설/측은지심과 구도의 자세-황송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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