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바람(문학사계시인선 24)
김영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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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시인의 시집 『초록바람』. 세상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청명한 언어와 소녀적 감수성으로 바라본 세상의 편린을 노래하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시인이 그려낸 자연의 풍광과 지나간 삶의 시간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치유의 가능성을 전해준다.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도돌이표>, <길>,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가을 사랑> 등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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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 바람이 전하는 말
어미 새
꽃샘잎샘
개망초꽃
들꽃
시간 여행
그 곳
창가에 홀로
유년의 그리움
한가위
허수아비
가을 하늘 아래에서
간이역
어머니
어머니의 감
나의 길
꽃동네
내 아가
내 알았네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도돌이표
눈먼 자들의 도시
마중
바람이 전하는 말
새 날
쉰
아들아
어느 날
애정이 꽃피는 날
2.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가을 들판
장미
가리라 나는
가을날
겨울 새
길
꽃길
나를 찾는다
낙엽 1
낙엽 2
낙조
노을이 탄다
새 세상
목련 1
목련 2
코스모스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봄이 오는 소리
진달래
질경이꽃
저 별처럼
첫눈
운동회
영종도의 밤
이사
중년의 고독
인생
3. 해변에 띄우는 연가
가을
가을 사랑
겨울 숲
노란 길 걷다
9월이 오면
둑
4월
사이
三島
3월
삶
시월의 마지막 밤
12월은 문턱이 없다
시작
5월 1
5월 2
이 가을에
탑동
하얀 발자국
행복
광명인
봄 향기
오늘
해변에 띄우는 연가
꽃길을 걷다
작품해설 / 풍경과 기억 사이 - 오봉옥
1. 바람이 전하는 말
어미 새
꽃샘잎샘
개망초꽃
들꽃
시간 여행
그 곳
창가에 홀로
유년의 그리움
한가위
허수아비
가을 하늘 아래에서
간이역
어머니
어머니의 감
나의 길
꽃동네
내 아가
내 알았네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도돌이표
눈먼 자들의 도시
마중
바람이 전하는 말
새 날
쉰
아들아
어느 날
애정이 꽃피는 날
2.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가을 들판
장미
가리라 나는
가을날
겨울 새
길
꽃길
나를 찾는다
낙엽 1
낙엽 2
낙조
노을이 탄다
새 세상
목련 1
목련 2
코스모스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서
봄이 오는 소리
진달래
질경이꽃
저 별처럼
첫눈
운동회
영종도의 밤
이사
중년의 고독
인생
3. 해변에 띄우는 연가
가을
가을 사랑
겨울 숲
노란 길 걷다
9월이 오면
둑
4월
사이
三島
3월
삶
시월의 마지막 밤
12월은 문턱이 없다
시작
5월 1
5월 2
이 가을에
탑동
하얀 발자국
행복
광명인
봄 향기
오늘
해변에 띄우는 연가
꽃길을 걷다
작품해설 / 풍경과 기억 사이 - 오봉옥
저자
저자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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