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사는 법(문학사계시인선 26)
김년균 시집
김년균 시인의 열네 번째 시집 『우리들이 사는 법』.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일상적으로 겪게 되는 슬픔과 기쁨, 오만과 탐욕, 선과 악, 삶과 죽음, 세태의 부조리 등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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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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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일상적으로 겪게 되는 슬픔과 기쁨, 오만과 탐욕, 선과 악, 삶과 죽음, 세태의 부조리 등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김시인의 '사람' 연작시는 1979년부터 쓰기 시작하여 5백여 편 이상을 발표해 왔다.
정성수 시인은 권말의 '작품 해설'에서 "신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그 중간자로서의 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에 대한 슬픔과 연민과 사랑에 대한 순수한 기록"이라고 썼다.
목차
목차
가족
감기론
귀신
거짓말
겨드랑이
계절손님
근심
공생하다
공평하다
권태
낡은 차를 타고
내촌에서
눈물
늑대
다른 길
독선
떡
마음의 길
만두
먼 길
목숨
무좀
무화과
바보들
밤의 꽃
밥
방
벽에 관하여
비가(悲歌)
비밀이 없다
사랑은
사람 사는 곳은
살고 보면
상처
서러움에 관하여
선이 악에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실수
소리
스승
시(詩)
시와 눈물
십장생
아이와 나무
악인을 위하여
외로움에 관하여
용하다
자라는 방법
우리들이 사는 법
운평선
위선
이른 봄
이별 연습
자리
작다
전락(轉落)
조망
조화(造化)
존재
집
천국이 아니다
태안반도에서 · 1
태안반도에서 · 2
태안반도에서 · 3
큰 집
풍문
파도
폭우 내린 날
피카소를 닮았다
한숨
함께 살자
허영의 늪
헛소리
황홀한 존재
후진
희롱당하다
작품해설 · '사람' 포옹을 위한 시 오케스트라|丁成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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