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꽃을 피우는가(문학사계시인선 27)
김년균 시집
김년균의 ‘사람’ 연작시집 『무슨 꽃을 피우는가』. 강한 흡인력과 부드러운 포용력을 동시에 표현함으로써, 아직 때가 늦지 않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죄와벌’, ‘가면을 쓰다’, ‘사막은 없다’, ‘사랑으로’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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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과 관련된 일련의 주제를 통해 삶의 역정과 고뇌, 희망과 절망 등을 성찰하고, 인간이 살면서 행하는 비리와 모순들을 비판한다.
손희락 시인은 권말의 '발문'에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모티브로 삼아 일평생 시를 쓴다. 그의 문학의 원천은 기독교이고, 메시지의 중심은 사람이다. 자아의식을 일깨우는 언어로 접근하여 성찰하도록 유도한다."고 썼다.
목차
목차
제1부_죄와 벌
제2부_가면을 쓰다
제3부_사막은 없다
제4부_사랑으로
시인의 인간과 문학 · 김년균 시학(詩學)과 인간적 매력|손희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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