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가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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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살아 있는 묘한 전쟁 이야기를 담은 『무덤가의 아이들』. 전쟁으로 황폐된 사막에서 우정, 리더십, 존중, 그리고 배신을 경험하면서 어린 좀비들과 전쟁을 치르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 노블 <무덤가의 아이들>을 컬러판이다. 미국 특수부대 요원 세 명으로 구성된 '팀 올펀'이 겪는 끔찍한 사건 속으로 초대한다. 과거의 잘못을 책임지며, 현재를 바로 잡아나가는 죽은 자들의 정의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팀 올펀의 임무는 아크바르 아싼 대령을 암살하는 것이다. 아싼 대령은 대학살을 자행하면서 적들의 아이들마저도 남김 없이 살해했다. 팀 올펀은 아싼 대령을 찾아내 세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려야만 한다. 그런데 아싼 대령에 의해 희생된 아이들이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무덤에서 되살아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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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덤으로 돌아가라!!!
〈무덤가의 아이들〉은 미국 특수부대 요원 세 명으로 구성된 팀 올펀이 겪는 끔찍한 사건들이 주 내용이다. 그들의 임무는 아크바르 아싼 대령을 암살하는 것. 그들이 찾는 아싼 대령은 대규모 집단학살을 자행한 인물로, 특히 적들의 어린 아이들을 남기지 않고 살해했다. 이처럼 잔학무도한 아싼을 세상에서 완전히 제거해 버리기 위해 그를 찾아 나선 팀 올펀은 자신들 외에도 그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다름 아닌 아싼 손에 희생된 수많은 아이들이다. 자신들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마한테 복수하기 위해 무덤에서 되살아난 아이들…. 팀 올펀은 아싼의 근거지를 추적하던 중 무덤가의 아이들과 맞닥뜨려진다. 과연 가장 두려운 존재는 누구인가? 아싼 대령인가, 무덤가의 아이들인가 아니면, 팀 올펀 자신인가?
■ 출판사 서평
독특한 이야기의 교묘한 전개
'복수, 보복 그리고 부활'. 이것은 IDW 출판사에 의해 발행된 〈무덤가의 아이들〉의 모든 것이다. 대부분의 공포물은 공포와 대학살에 중점을 두어 읽는 반면, 〈무덤가의 아이들〉은 이 점에서 좀 다르다.
이 책은 시체와 영혼들이 과거의 잘못된 것들을 책임지고, 현재를 바로 잡아나가는 죽은 자들의 정의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이 독특한 이야기는 교묘하게 전체 이야기 속에 섞여진다.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영화들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아시아 공포물의 사상과 느낌이 아닐런지. 이들은 복수심이나 전쟁의 흉포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영화 안에서 자주 이용하곤 한다. 바로 〈무덤가의 아이들〉이 현대적인 기교에 이러한 영향을 결합하였다고 할 수 있다.
케이시 멜로니의 그림은 깨끗하고 명료하며, 존 앨더링크의 전체를 아우르는 흙빛컬러톤과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애슐리 우드에 의해 독특한 아트스타일의 표지가 완성되었으며, 무엇보다 톰 왈츠에 의해 쓰여진 탄탄한 스토리는 인간 내면에 있는 잔혹함과 풍부함을 심도 있게 풀어낸, 매우 잘 만들어지고 명료한 수작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감성이 살아 있는 묘한 전쟁 이야기
팀 올펀이라는 이름의 특별부대는 테러리스트 아크바르에 의해 자행되어 남겨진 일련의 무덤들을 조사하기 위해 스틴원의 킬리판에 보내졌다. 이것들을 조사하기 위해 보내진 팀원들은 그들이 예상했던 것 이상을 착수하였고, 그들이 발견한 것은 누군가 파헤친 듯한 빈 무덤들의 계곡이었다.
레지널드 쉬브 병장이 이끄는 세 명의 팀은 아크바르가 이끄는 소대 전체를 제거하고 그 과정에서 아크바르를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한편, 아크바르는 갑자기 나타날지 모르는 미래 세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모든 어린이들을 죽이라는 무모한 명령을 내린다.
사막에서의 시간은 시작됐고 그 과정에서 팀원들은 환상과 환청을 만나기 시작한다. 죽은 아이들의 영혼이 쟈칼부대의 앞으로의 계획을 팀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그들 앞에 나타났다. 초자연적인 요소들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유령들의 출몰로 전쟁 이야기 보다는 고스트 이야기들이 전개되기 시작한다.
팀 올펀은 단지 세 명이지만 자신들의 일행을 놓치고 헤매는 쟈칼부대원들을 공격할 때는 많은 일들을 수행할 수 있는 큰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공격과 사람을 죽이는 총격 또는 유령의 출몰로 결론을 이끄는 전쟁범죄를 포함하고 있지만, 스토리 전개의 긴박감과 전우들간의 유대감, 그리고 '삶과 죽음'의 가치와 문제의식에 대해 독자들에게 잔잔한 화두를 전해준다.
"〈무덤가의 아이들〉은 감성이 살아 있는 묘한 전쟁 이야기이다. 무력으로, 또는 미친 행동으로 대학살을 저지르는 이야기는 병사들과 일반인들을 세상에서 가장 처참한 지경까지 몰아가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러면서도 그 미친 행동 위에 도사리고 있는 무언가를 함께 제시해 주고 있다. 어쩌면 그것은 내일에 대한 한 가닥 희망인지도 모른다."
-토니 이사벨라(작가 겸 비평가, COMIC BUYER'S GUIDE)-
"〈무덤가의 아이들〉의 배경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사막이다. 그 곳의 어린 좀비들과 전쟁을 치르는 인간들은 우정, 리더십, 존중, 배신 등을 경험하면서 서로 얽히고 부딪힌다. 이 작품이 훌륭한 이유는 코믹북의 한계를 뛰어 넘는 이야기의 전달과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총알, 유탄발사기, 좀비 이빨들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를 생생히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무덤가의 아이들〉은 'THREE KINGS'가 'NIGHT OF THE LIVING DEAD'를 만난 것이다."
-제이슨 핸더슨(작가 겸 창작인, SWORD OF DRACULA)-
"나는 군사작전의 실체와 공포에 대한 이미지를 보았다."
-브라이언 K. 본(작가 겸 창작인, PRIDE OF BAGHDAD)-
〈무덤가의 아이들〉은 미국 특수부대 요원 세 명으로 구성된 팀 올펀이 겪는 끔찍한 사건들이 주 내용이다. 그들의 임무는 아크바르 아싼 대령을 암살하는 것. 그들이 찾는 아싼 대령은 대규모 집단학살을 자행한 인물로, 특히 적들의 어린 아이들을 남기지 않고 살해했다. 이처럼 잔학무도한 아싼을 세상에서 완전히 제거해 버리기 위해 그를 찾아 나선 팀 올펀은 자신들 외에도 그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다름 아닌 아싼 손에 희생된 수많은 아이들이다. 자신들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마한테 복수하기 위해 무덤에서 되살아난 아이들…. 팀 올펀은 아싼의 근거지를 추적하던 중 무덤가의 아이들과 맞닥뜨려진다. 과연 가장 두려운 존재는 누구인가? 아싼 대령인가, 무덤가의 아이들인가 아니면, 팀 올펀 자신인가?
■ 출판사 서평
독특한 이야기의 교묘한 전개
'복수, 보복 그리고 부활'. 이것은 IDW 출판사에 의해 발행된 〈무덤가의 아이들〉의 모든 것이다. 대부분의 공포물은 공포와 대학살에 중점을 두어 읽는 반면, 〈무덤가의 아이들〉은 이 점에서 좀 다르다.
이 책은 시체와 영혼들이 과거의 잘못된 것들을 책임지고, 현재를 바로 잡아나가는 죽은 자들의 정의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이 독특한 이야기는 교묘하게 전체 이야기 속에 섞여진다.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영화들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아시아 공포물의 사상과 느낌이 아닐런지. 이들은 복수심이나 전쟁의 흉포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영화 안에서 자주 이용하곤 한다. 바로 〈무덤가의 아이들〉이 현대적인 기교에 이러한 영향을 결합하였다고 할 수 있다.
케이시 멜로니의 그림은 깨끗하고 명료하며, 존 앨더링크의 전체를 아우르는 흙빛컬러톤과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애슐리 우드에 의해 독특한 아트스타일의 표지가 완성되었으며, 무엇보다 톰 왈츠에 의해 쓰여진 탄탄한 스토리는 인간 내면에 있는 잔혹함과 풍부함을 심도 있게 풀어낸, 매우 잘 만들어지고 명료한 수작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감성이 살아 있는 묘한 전쟁 이야기
팀 올펀이라는 이름의 특별부대는 테러리스트 아크바르에 의해 자행되어 남겨진 일련의 무덤들을 조사하기 위해 스틴원의 킬리판에 보내졌다. 이것들을 조사하기 위해 보내진 팀원들은 그들이 예상했던 것 이상을 착수하였고, 그들이 발견한 것은 누군가 파헤친 듯한 빈 무덤들의 계곡이었다.
레지널드 쉬브 병장이 이끄는 세 명의 팀은 아크바르가 이끄는 소대 전체를 제거하고 그 과정에서 아크바르를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한편, 아크바르는 갑자기 나타날지 모르는 미래 세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모든 어린이들을 죽이라는 무모한 명령을 내린다.
사막에서의 시간은 시작됐고 그 과정에서 팀원들은 환상과 환청을 만나기 시작한다. 죽은 아이들의 영혼이 쟈칼부대의 앞으로의 계획을 팀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그들 앞에 나타났다. 초자연적인 요소들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유령들의 출몰로 전쟁 이야기 보다는 고스트 이야기들이 전개되기 시작한다.
팀 올펀은 단지 세 명이지만 자신들의 일행을 놓치고 헤매는 쟈칼부대원들을 공격할 때는 많은 일들을 수행할 수 있는 큰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공격과 사람을 죽이는 총격 또는 유령의 출몰로 결론을 이끄는 전쟁범죄를 포함하고 있지만, 스토리 전개의 긴박감과 전우들간의 유대감, 그리고 '삶과 죽음'의 가치와 문제의식에 대해 독자들에게 잔잔한 화두를 전해준다.
"〈무덤가의 아이들〉은 감성이 살아 있는 묘한 전쟁 이야기이다. 무력으로, 또는 미친 행동으로 대학살을 저지르는 이야기는 병사들과 일반인들을 세상에서 가장 처참한 지경까지 몰아가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러면서도 그 미친 행동 위에 도사리고 있는 무언가를 함께 제시해 주고 있다. 어쩌면 그것은 내일에 대한 한 가닥 희망인지도 모른다."
-토니 이사벨라(작가 겸 비평가, COMIC BUYER'S GUIDE)-
"〈무덤가의 아이들〉의 배경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사막이다. 그 곳의 어린 좀비들과 전쟁을 치르는 인간들은 우정, 리더십, 존중, 배신 등을 경험하면서 서로 얽히고 부딪힌다. 이 작품이 훌륭한 이유는 코믹북의 한계를 뛰어 넘는 이야기의 전달과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총알, 유탄발사기, 좀비 이빨들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를 생생히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무덤가의 아이들〉은 'THREE KINGS'가 'NIGHT OF THE LIVING DEAD'를 만난 것이다."
-제이슨 핸더슨(작가 겸 창작인, SWORD OF DRACULA)-
"나는 군사작전의 실체와 공포에 대한 이미지를 보았다."
-브라이언 K. 본(작가 겸 창작인, PRIDE OF BAGHDAD)-
목차
목차
서문
제1장 "악몽"
제2장 "연기와 화염"
제3장 "포기"
제4장 "선택, 결과, 그리고 이별"
작가의 글
*보너스부록 〈과거의 영혼들〉 8P
제1장 "악몽"
제2장 "연기와 화염"
제3장 "포기"
제4장 "선택, 결과, 그리고 이별"
작가의 글
*보너스부록 〈과거의 영혼들〉 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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