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흔적에서 삶의 허기를 채우다(반양장)
60대 부부의 실크로드 티베트 몽골 인도 터키 그리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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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혼기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부부 여행기!
60대 부부의 실크로드 티베트 몽골 인도 터키 그리스 여행기 『문명의 흔적에서 삶의 허기를 채우다』. 섬진강 상류의 오수천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영화감독을 꿈꾸었지만 그 바람과는 달리 증권업계에서 30여년 일했고, 나이 60이 되면서 오랜 친구처럼 아내와 여행길에 나섰다. 이 책은 아내와 함께 떠난 여행을 통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크로드 여행기에서부터, 티베트, 영혼의 호수 몽골, 신들의 나라 인도, 제국들의 흔적 터기ㆍ그리스 여행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황혼기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부부 여행기를 만나본다.
60대 부부의 실크로드 티베트 몽골 인도 터키 그리스 여행기 『문명의 흔적에서 삶의 허기를 채우다』. 섬진강 상류의 오수천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영화감독을 꿈꾸었지만 그 바람과는 달리 증권업계에서 30여년 일했고, 나이 60이 되면서 오랜 친구처럼 아내와 여행길에 나섰다. 이 책은 아내와 함께 떠난 여행을 통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크로드 여행기에서부터, 티베트, 영혼의 호수 몽골, 신들의 나라 인도, 제국들의 흔적 터기ㆍ그리스 여행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황혼기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부부 여행기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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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섬진강 상류의 오수천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영화감독을 꿈꾸었지만 그 바람과는 달리 증권업계에서 30여년 일했다. 나이 60이 되면서 오랜 친구처럼 아내와 여행길을 나섰다. 쉽지 않은 곳들도 있었지만 여행을 통해 아내는 바로 자신을 비춰주는 거울이었다고 고백한다. 자칫 허허로움에 접어들 수도 있는 나이에 시작한 부부여행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어 부부에게 보약과도 같은 것이었다. 젊은 사람들에게만 미지의 세계가 필요한 것은 아니었다. 더 큰 창문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함으로써 인생의 황혼기를 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어느새 아내가 슬프면 나도 슬픈 나이가 되다
나이 60이 되면서 시간의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아내와 같이 여행을 나섰다. 쉽지 않은 곳들도 있었다. 낯선 곳을 찾아간다는 것이 그리 편한 것은 아니다. 어찌 보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되고, 편안함하고는 거리가 있다. 그래도 좋았다.
여행지에서 마주앉은 아내는 바로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었다. 40년 가까이 같이 살아온 아내의 모습은 나와 함께한 모든 것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아내가 즐거우면 나도 즐겁고, 아내가 슬프면 나도 슬프다. 또 여행을 통해 함께 맛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은 우리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부부여행은 보약이었다.
〈낙타에 비단 싣고 서역으로 - 실크로드 여행기〉
옛 사람들은 이 실크로드를 개척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다. 해와 달을 벗 삼고 먼저 간 사람들의 백골을 이정표 삼아 가고 또 가다가 쓰러져 그 역시 뒤따르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었다. 그들의 희생으로 문명은 교류되고 사람들은 가까워졌다.
〈저 푸르른 독립의 의지 - 티베트 여행기〉
천상의 신이 발을 내리면 닿을 듯 높은 곳. 드넓은 청보리밭과 노란 유채꽃, 맑고 푸른 호수, 그 대자연 속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야크와 양떼. 그렇지만 어느 사원 어느 모퉁이에서 숨어 부르는 독립의 노래들. 그래서 슬픈 티베트.
〈영혼의 호수 홉스골을 가다 - 몽골 여행기〉
위대한 영웅 칭기즈칸을 키워낸 땅이지만 지금은 가난한 곳. 그러나 몽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깨끗한 자연의 나라였다. 그들이 수호신으로 믿는 뭉크 텡그린, 호수에 비추인 그 영원한 하늘을 홉스골은 말없이 안고 있었다.
〈신들의 나라, 신들의 사람들 - 인도 여행기〉
천당과 지옥을 같이 사는 사람들. 핑크시티의 마하라자처럼 호사스런 삶, 바라나시의 새벽 길가에서 노숙하며 구걸하는 삶. 모두가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었다. 삶이란 축복인가 고난인가? 화두를 던지는 나라였다.
〈제국들의 흔적을 찾아서 - 터키 · 그리스 여행기〉
아시아의 끝, 유럽으로 가는 길목, 아나톨리아 반도의 터키. 비잔틴 제국과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흔적을 공유하는 천년의 고도 이스탄불. 더불어 에게해의 푸른 바다와 함께 신화가 숨쉬는 나라 그리스.
어느새 아내가 슬프면 나도 슬픈 나이가 되다
나이 60이 되면서 시간의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아내와 같이 여행을 나섰다. 쉽지 않은 곳들도 있었다. 낯선 곳을 찾아간다는 것이 그리 편한 것은 아니다. 어찌 보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되고, 편안함하고는 거리가 있다. 그래도 좋았다.
여행지에서 마주앉은 아내는 바로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었다. 40년 가까이 같이 살아온 아내의 모습은 나와 함께한 모든 것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아내가 즐거우면 나도 즐겁고, 아내가 슬프면 나도 슬프다. 또 여행을 통해 함께 맛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은 우리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부부여행은 보약이었다.
〈낙타에 비단 싣고 서역으로 - 실크로드 여행기〉
옛 사람들은 이 실크로드를 개척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다. 해와 달을 벗 삼고 먼저 간 사람들의 백골을 이정표 삼아 가고 또 가다가 쓰러져 그 역시 뒤따르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었다. 그들의 희생으로 문명은 교류되고 사람들은 가까워졌다.
〈저 푸르른 독립의 의지 - 티베트 여행기〉
천상의 신이 발을 내리면 닿을 듯 높은 곳. 드넓은 청보리밭과 노란 유채꽃, 맑고 푸른 호수, 그 대자연 속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야크와 양떼. 그렇지만 어느 사원 어느 모퉁이에서 숨어 부르는 독립의 노래들. 그래서 슬픈 티베트.
〈영혼의 호수 홉스골을 가다 - 몽골 여행기〉
위대한 영웅 칭기즈칸을 키워낸 땅이지만 지금은 가난한 곳. 그러나 몽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깨끗한 자연의 나라였다. 그들이 수호신으로 믿는 뭉크 텡그린, 호수에 비추인 그 영원한 하늘을 홉스골은 말없이 안고 있었다.
〈신들의 나라, 신들의 사람들 - 인도 여행기〉
천당과 지옥을 같이 사는 사람들. 핑크시티의 마하라자처럼 호사스런 삶, 바라나시의 새벽 길가에서 노숙하며 구걸하는 삶. 모두가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었다. 삶이란 축복인가 고난인가? 화두를 던지는 나라였다.
〈제국들의 흔적을 찾아서 - 터키 · 그리스 여행기〉
아시아의 끝, 유럽으로 가는 길목, 아나톨리아 반도의 터키. 비잔틴 제국과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흔적을 공유하는 천년의 고도 이스탄불. 더불어 에게해의 푸른 바다와 함께 신화가 숨쉬는 나라 그리스.
목차
목차
〈낙타에 비단 싣고 서역으로 - 실크로드 여행기〉
우루무치, 만년설이 녹아내려 '아름다운 목장'을 만들다
남산목장, 말을 타고 초원을 누비는 하자크족
위그르족, 슬픈 역사를 간직하다
타클라마칸 사막, "한번 들어가면 돌아올 수 없다"
둔황석굴, 갸륵한 불심에 고개를 숙이다
밍사산, 모래가 울어 산이 되다
양관, 옛 영광은 꿈이런가
하미, 〈동방견문록〉의 마르코 폴로 머물다
바리쿤 대초원, 해발 2,000m의 장관
쿠무타크 사막, 전설의 누란왕국을 삼키다
투루판, 알알이 해를 품은 포도의 고장
고창고성, 고창국의 수도를 가다
아스타나 고분군, 천불동, 소공탑
카레츠, 인공 오아시스
교하교성, 천년의 영화는 간데없고 폐허의 성터만이…
신장 박물관, 수천년 세월을 품은 미라를 만나다
대 바자르, 위그르족 시장을 가다
톈츠와 보고타펑, 타클라마칸을 가로지르는 톈산산맥
다시 우루무치, 실크로드 여행의 시작과 끝
언젠가, 카슈카르를 지나 파미르 고원을 넘으리라
〈저 푸르른 독립의 의지 - 티베트 여행기〉
시안, 티베트로 가는 길목
라싸, 태양의 도시이자 산양의 땅
조캉 사원, 라마불교인데도 석가모니불을 모시다
바코르 시장, 라싸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
노블링카 궁, 달라이라마의 여름 궁전
포탈라 궁, 달라이라마의 겨울 궁전
드래풍 사원, 저 푸르른 독립의 의지
민속공연, 화려한 듯 슬픈 듯
포탈라 궁의 야경, 상아로 빚은 듯 아름다운
수장터, 티베트인들이 물고기를 잘 잡지 않는 이유?
암트록쵸 호수, 염수와 담수가 반반인 고도 4,400m의 성호
백거사, 티베트 불교 각 분파들이 하나될 수 있을까
타실훈포 사원, 판첸라마를 내세워 달라이라마를 견제하다
시가체에서 라싸로, 조장터?차마고도?오체투지?민가
암트록쵸 발전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의 수력 발전
칭짱 열차, 고원을 달리고 또 달리다
시닝, 초대 달라이라마 쭝카바를 모신 타얼스
슬픈 티베트
〈영혼의 호수 홉스골을 가다 - 몽골 여행기〉
몽골, 위대한 영웅 칭기즈칸을 키워낸 땅으로
울란바토르, 유목을 버리고 정착으로
이태준 열사, 몽골의 슈바이처
간단사, 절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되다
무릉 가는 길, 초원이 바로 길이고 도로가 되다
영혼의 호수 홉스골에 도착하다
홉스골 호숫가, 야생화와 양들의 목가
갈매기 섬, 갈매기들의 천국 그 이상은 아닌
순록떼와 차탕족을 찾아서
홉스골에서 조난을 당하다
허르헉과 떼를 지어 흐르는 별무리
뭉크 텡그린, 영원하며 푸른 하늘이 곧 신이다
툴라 강가에서 낚시를
무릉에서 다시 울란바토르로
승마, 직접 말고삐를 잡다
복트 칸의 겨울 궁전
민속공연, 마두금, 림베, 야닥, 후미
만치르 사원터, 러시아 군대가 몽골의 라마승들을 학살하다
몽골을 떠나며, 뭉크 텡그린을 간직하다
〈신들의 나라, 신들의 사람들 - 인도 여행기〉
혜초의 천축국 인도로 향하다
바라나시, 이곳을 보았다면 인도를 다 본 것이다
사이클 릭샤,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도시를 누비다
다샤스와메드 가트,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제사 지내다
갠지스 강의 일출
갠지스 강의 목욕, 정신의 때를 씻어내는 종교의식
베나레스 힌두대학, 두르가 사원
녹야원, 싯다르타 최초의 설법지
바라나시를 떠나며
카주라호의 사원들, 성애의 신들을 모시다
오르차 가는 길, 유채와 밀밭의 향연
제항기르마할, 도망온 왕세자를 위해 성을 짓다
잔시역, 괄리오르역, 아그라역을 거쳐
꾸뜹 미나르, 힌두의 터에 세워진 이슬람의 표상
자마 마스지드, 건축의 대가 샤 자한의 최후 걸작품
라즈 가트와 인디아 게이트, 간디와 인도 군인들을 기리다
타지마할, 죽은 왕비를 위한 대역사
아그라성, 무굴제국의 영화가 고스란히
파떼뿌르 시크리, 폐허가 된 옛 수도
암베르성, 카츠츠와하 왕조의 힘을 과시하듯
가네쉬 폴과 아람 박, 왕의 개인 공간과 작은 정원
핑크시티, 왕조의 존립을 위해 온 도시를 핑크빛으로
움직이는 인도 경제의 현장
〈제국들의 흔적을 찾아서 - 터키 그리스 여행기〉
터키와 그리스, 방랑벽을 자극하다
이스탄불, 천년의 영화를 누린 고도
히포드롬, 로마시대의 마차 경기장
술탄 아흐메드 사원, 오스만 투르크의 걸작품 블루 모스크
성소피아 성당, "솔로몬, 내가 당신을 넘어섰소!"
톱카프 궁전, 오스만 투르크가 기독교도들을 개종시키다
카파도키아, 화산재가 만들어낸 만물상
젤베, 돌기둥 안에서도 신앙을 꽃피우다
괴레메 계곡, 로마의 박해를 피해 신앙을 지키다
콘야, 술을 팔지 않는 가장 이슬람적인 도시
메블라나 사원, 수피니즘의 원조 이곳에 잠들다
안탈랴 가는 길
안탈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지중해의 휴양도시
안탈랴 해변, 지중해에서 해수욕을 즐기다
파묵칼레,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
에베소, 고대 로마의 계획도시이자 문화의 중심지
아테네, 섬들의 나라 그리스에도 한국산 여객선이…
에기나 섬, 노는 데 열정을 쏟는 그리스인들
파르테논 신전, 신전의 야경과 함께 아테네의 밤을 즐기다
아크로폴리스, 아리오스빠고스, 고대음악당, 에렉티온
돌마바흐체 궁전, 오스만 투르크 멸망의 계기가 되다
탁신 거리, 이스탄불의 명동 거리
크루즈에서 지중해의 마지막 풍광을 즐기다
우루무치, 만년설이 녹아내려 '아름다운 목장'을 만들다
남산목장, 말을 타고 초원을 누비는 하자크족
위그르족, 슬픈 역사를 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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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황석굴, 갸륵한 불심에 고개를 숙이다
밍사산, 모래가 울어 산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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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 〈동방견문록〉의 마르코 폴로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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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성, 고창국의 수도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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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츠, 인공 오아시스
교하교성, 천년의 영화는 간데없고 폐허의 성터만이…
신장 박물관, 수천년 세월을 품은 미라를 만나다
대 바자르, 위그르족 시장을 가다
톈츠와 보고타펑, 타클라마칸을 가로지르는 톈산산맥
다시 우루무치, 실크로드 여행의 시작과 끝
언젠가, 카슈카르를 지나 파미르 고원을 넘으리라
〈저 푸르른 독립의 의지 - 티베트 여행기〉
시안, 티베트로 가는 길목
라싸, 태양의 도시이자 산양의 땅
조캉 사원, 라마불교인데도 석가모니불을 모시다
바코르 시장, 라싸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
노블링카 궁, 달라이라마의 여름 궁전
포탈라 궁, 달라이라마의 겨울 궁전
드래풍 사원, 저 푸르른 독립의 의지
민속공연, 화려한 듯 슬픈 듯
포탈라 궁의 야경, 상아로 빚은 듯 아름다운
수장터, 티베트인들이 물고기를 잘 잡지 않는 이유?
암트록쵸 호수, 염수와 담수가 반반인 고도 4,400m의 성호
백거사, 티베트 불교 각 분파들이 하나될 수 있을까
타실훈포 사원, 판첸라마를 내세워 달라이라마를 견제하다
시가체에서 라싸로, 조장터?차마고도?오체투지?민가
암트록쵸 발전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의 수력 발전
칭짱 열차, 고원을 달리고 또 달리다
시닝, 초대 달라이라마 쭝카바를 모신 타얼스
슬픈 티베트
〈영혼의 호수 홉스골을 가다 - 몽골 여행기〉
몽골, 위대한 영웅 칭기즈칸을 키워낸 땅으로
울란바토르, 유목을 버리고 정착으로
이태준 열사, 몽골의 슈바이처
간단사, 절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되다
무릉 가는 길, 초원이 바로 길이고 도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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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섬, 갈매기들의 천국 그 이상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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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 텡그린, 영원하며 푸른 하늘이 곧 신이다
툴라 강가에서 낚시를
무릉에서 다시 울란바토르로
승마, 직접 말고삐를 잡다
복트 칸의 겨울 궁전
민속공연, 마두금, 림베, 야닥, 후미
만치르 사원터, 러시아 군대가 몽골의 라마승들을 학살하다
몽골을 떠나며, 뭉크 텡그린을 간직하다
〈신들의 나라, 신들의 사람들 - 인도 여행기〉
혜초의 천축국 인도로 향하다
바라나시, 이곳을 보았다면 인도를 다 본 것이다
사이클 릭샤,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도시를 누비다
다샤스와메드 가트,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제사 지내다
갠지스 강의 일출
갠지스 강의 목욕, 정신의 때를 씻어내는 종교의식
베나레스 힌두대학, 두르가 사원
녹야원, 싯다르타 최초의 설법지
바라나시를 떠나며
카주라호의 사원들, 성애의 신들을 모시다
오르차 가는 길, 유채와 밀밭의 향연
제항기르마할, 도망온 왕세자를 위해 성을 짓다
잔시역, 괄리오르역, 아그라역을 거쳐
꾸뜹 미나르, 힌두의 터에 세워진 이슬람의 표상
자마 마스지드, 건축의 대가 샤 자한의 최후 걸작품
라즈 가트와 인디아 게이트, 간디와 인도 군인들을 기리다
타지마할, 죽은 왕비를 위한 대역사
아그라성, 무굴제국의 영화가 고스란히
파떼뿌르 시크리, 폐허가 된 옛 수도
암베르성, 카츠츠와하 왕조의 힘을 과시하듯
가네쉬 폴과 아람 박, 왕의 개인 공간과 작은 정원
핑크시티, 왕조의 존립을 위해 온 도시를 핑크빛으로
움직이는 인도 경제의 현장
〈제국들의 흔적을 찾아서 - 터키 그리스 여행기〉
터키와 그리스, 방랑벽을 자극하다
이스탄불, 천년의 영화를 누린 고도
히포드롬, 로마시대의 마차 경기장
술탄 아흐메드 사원, 오스만 투르크의 걸작품 블루 모스크
성소피아 성당, "솔로몬, 내가 당신을 넘어섰소!"
톱카프 궁전, 오스만 투르크가 기독교도들을 개종시키다
카파도키아, 화산재가 만들어낸 만물상
젤베, 돌기둥 안에서도 신앙을 꽃피우다
괴레메 계곡, 로마의 박해를 피해 신앙을 지키다
콘야, 술을 팔지 않는 가장 이슬람적인 도시
메블라나 사원, 수피니즘의 원조 이곳에 잠들다
안탈랴 가는 길
안탈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지중해의 휴양도시
안탈랴 해변, 지중해에서 해수욕을 즐기다
파묵칼레,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
에베소, 고대 로마의 계획도시이자 문화의 중심지
아테네, 섬들의 나라 그리스에도 한국산 여객선이…
에기나 섬, 노는 데 열정을 쏟는 그리스인들
파르테논 신전, 신전의 야경과 함께 아테네의 밤을 즐기다
아크로폴리스, 아리오스빠고스, 고대음악당, 에렉티온
돌마바흐체 궁전, 오스만 투르크 멸망의 계기가 되다
탁신 거리, 이스탄불의 명동 거리
크루즈에서 지중해의 마지막 풍광을 즐기다
저자
저자
정강현
저자 정강현은 1947년 전북 임실 오수에서 태어났다. 섬진강 상류인 오수천에서 뛰어놀던 소년은 13살에 고향을 떠났다. 성인이 되어 고향처녀 김승자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영화감독을 꿈꾸던 그는 엉뚱하게도 증권업계에서 일했고, 증권협회 전무이사와 건설증권 사장,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등으로 일했다. 지금은 아이로드컨설팅 회장과 금융투자협회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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