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Kate Greenaway의)
잊혀진 소꿉놀이 상자 안의 소녀감성을 깨운다
발그레한 볼을 한 작은아씨들이 당신에게 금방 입맞춤해줄 것만 같은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가득한 『Kate Greenaway의 작은아씨들』은 색칠하고, 가위로 오리고, 다이어리에 붙일 수 있는 책이다. 예쁜 이미지들을 선별해서 모아둔 아기자기한 스티커들도 포함되어 있어 당신의 마음을 표현한 글귀 옆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여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녀감성의 대명사, 케이트 그리너웨이! 그녀의 그림은 보는 순간 우리에게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발그레한 볼을 한 작은아씨들이 당신에게 금방 입맞춤해줄 것만 같은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가득한
예쁘게 색칠하고!
종이인형을 오리고!
꼬불꼬불한 윤곽선을 따라 이리저리 가위질을 하는 것만으로도 근심걱정이 증발되는 느낌입니다.가위질은 정말 정신집중이 잘 되는 행동이거든요. 더구나 그 수고 끝에 탄생하는 건 예쁜 종이인형이니까 뿌듯하기까지 하죠.
스티커를 붙이고!
다이어리나 수첩에 예쁜 소녀들을 붙여서 아련아련하게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