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오는 소리
『밤비 오는 소리』은 이태동의 수필집이다. 가족, 친구, 지인들과의 관계에서 느꼈던 것,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를 수록했다. 눈이 어두운 어르신들도 읽을 수 있도록 큰글자로 제작했으며, 각 페이지마다 바코드를 수록해 시각장애인들도 PC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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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서재를 정리하며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서재를 정리하며
어느 우체부의 초상
사색과 경험
밤비 오는 소리
램프 수집의 변
마음의 섬
아름다운 얼굴들
묘지 위의 태양
귀로에서
봄의 문턱에서
-막달리나 수녀를 생각하며
어떤 개의 죽음
기억상실 유감
오월과 유년시절
여름 소나기
눈 오는 아침에
일요일
2부 작은 곱사등이
절제의 미학
모래시계와 조각 인형
작은 곱사등이
수집가의 변
음악과 나의삶
멋의 참모습
정원을 가꾸면서
새벽 등산
낙엽
문명의 자취
한국미의 재발견
아름다운 인간의 도시
다시 봄을 맞이하며
3부 겨울 속의 봄
색초를 가져온 수녀님
시간의 빈터
어린이와 종이연
겨울 속의 봄
작은 고모와 고향집
멀리서 가까이서
겨울 창문을 열고
아카시아 산으로 오르는 우리 집 앞길
팽나무 가지 끝에 핀 능소화 꽃
시들지 않는 꽃과 여인
친구의 초상
수필 이제-잊을 수 없는 은사를 생각하며
국화꽃 향기
생활 속의 거짓과 진실
시간의 무게와 환상 속의 미망
책 읽기와 나의 삶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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