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향기 편지로 남다
『천 년의 향기 편지로 남다』는 천 년의 세월 속에서 한결같이 지켜온 사랑을 편지로 만난다. 눈이 어두운 어르신들도 읽을 수 있도록 큰 글자로 제작했으며, 각 페이지마다 바코드를 수록해 시각장애인들도 PC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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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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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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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피 같은 사랑_기생 홍낭과 고죽 최경창
400여 년이 넘은 연서를 찜하다
시를 읊다… 그리고 사랑에 빠지다
묏버들 가려… 나인가도 여기소서
비구름에 청산은 어둡나니
그래서… 지독한 사랑이라 부른다
사모곡_원이 아버지에게
400여 년 세월 사랑하는 임의 가슴을 덮다
머리카락으로 삼은 미투리
하늘을 능히 이기는 꽃, 능소화
가족 사랑_다산 정약용
아나운서를 울게 만든 한시 한 편
고물상 할머니로부터 건네받은 하피첩
아내여… 아내여…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아들아!
노을 빛 명주천에 담아 보낸 사랑
매조도… 위대한 학자를 낳다
이별은 짧다네, 친구여!
끝없는 사랑_아버지의 이름으로
네가 있어서 참으로 고맙다
걱정을 내려놓으려 해도…
이 김지수를 용서하소서
널 떠나보내려니 내 속에 남아 있는 게 없구나
마음 둘 곳 잃어 길을 걷다
오늘은 취하고 싶구나
낡은 돌판 위의 편지_내 아내의 이름은 경애다
내 아내의 이름은 "경애"
낡은 돌판에 새겨진 편지 '접시꽃 당신'
염경애의 남편 최루백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로 남아 있는 여인이여!
사제의 정, 세한도
한겨울 바람이 불어야 제 맛이 나는 세한도
세한도 속을 거닐다
추사의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편지
이상적인 감동 어린 답장과 청나라 명사들의 찬사
평생지기로 함께 했던 수묵화
미군 폭격을 가까스로 모면한 세한도의 숙명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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