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르자크, 그 삶과 음악(CD2장포함)(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14)
『드보르자크, 그 삶과 음악』는 드보르자크에 대한 풍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국 체코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지닌 민족주의 음악가이자, 자연과 사람을 좋아했던 인간적인 음악가이며, 음악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따듯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드보르자크의 여러 면모를 충실하게 담아냈다. 부록에는 음반에 담긴 곡 해설과 책 속 등장하는 동시대 인물들에 대한 설명, 드보르자크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집, 그 시대 문화예술과 역사 속에서 드보르자크의 생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비교 연표 등이 담겨 있어 단 한 권의 책으로 드보르자크를 알차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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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럽을 대표하는 음악가가 되고 신설된 미국 국립음악원에서
미국 음악의 씨앗을 뿌린 거인의 이야기.
《슬라브 춤곡》에서부터 《신세계 교향곡》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선율과 넘치는 악상, 경쾌한 리듬과 빈틈없는 구성으로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드보르자크를 만난다.
문화적 변방이었던 조국 체코의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린
안토닌 드보르자크(1841-1904)의 삶과 음악
후기 낭만주의를 수놓은 거장 가운데 누구 못지않게 풍성한 작품을 남기며, 문화적 변방에 있던 조국 체코의 음악을 세계적 반열에 올려놓은 드보르자크의 삶과 음악을 함께 수록된 음반 2장과 함께 살펴본다. 작곡가라는 명함을 달고 40년 넘게 활동하면서 만든 교향곡 아홉 곡, 협주곡 네 곡, 오페라 열 편, 교향시와 광시곡을 비롯한 여러 편의 관현악곡과 현악 사중주, 피아노 삼중주, 종교 합창곡과 세속 합창곡 그리고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곡과 수많은 가곡 등을 살펴보면 다채로운 음악을 추구하며 창작의 열정을 놓지 않았던 성실하면서도 겸손한 한 음악가를 마주하게 된다. 《신세계 교향곡》의 경쾌한 리듬과 산뜻한 멜로디는 '교향곡은 무겁고 심각한 음악'이란 편견을 무너뜨리며 드보르자크의 음악 세계를 대표적으로 보여주지만, 《교향곡 7번》과 같이 엄숙하고 비극적인 음조가 지배적인 작품을 통해 드보르자크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또한 엿볼 수 있다. 이 곡들 외에도 우리에게 친숙한 《유머레스크》를 비롯해 《슬라브 춤곡》 《슬라브 광시곡》 《피아노 오중주 A장조》 《교향곡 8번》 등 지금도 콘서트 무대와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단골처럼 연주되고 있는 작품들의 창작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이 책은 드보르자크에 대한 풍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국 체코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지닌 민족주의 음악가이자, 자연과 사람을 좋아했던 인간적인 음악가이며, 음악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따듯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드보르자크의 여러 면모를 충실하게 담아냈다. 부록에는 음반에 담긴 곡 해설과 책 속 등장하는 동시대 인물들에 대한 설명, 드보르자크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집, 그 시대 문화예술과 역사 속에서 드보르자크의 생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비교 연표 등이 담겨 있어 단 한 권의 책으로 드보르자크를 알차게 만날 수 있다.
모차르트, 베토벤, 바그너 등 서양 음악의 전통 위에 보헤미아의 정서를 짙게 담은 작품들을 읽고 감상하다 보면, 기괴한 기질이나 인생의 굴곡 없이도 얼마나 훌륭한 거장이 될 수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조국 체코를 사랑한 민족주의 음악가
스메타나와 함께 체코 민족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드보르자크는 정치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던 선배와는 달리 소박하고 진솔한 감성을 담은 친근한 작품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체코에 고정시켰다. 그는 뼛속까지 민족적인 음악가였으면서도 또한 위대한 국제적 작곡가이기도 했다. 유럽에 명성을 가져다준 《슬라브 춤곡》을 계기로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만든 곡들은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결코 체코에 대한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 그 확고함은 드보르자크의 많은 작품을 출판하며 협력과 애증의 관계를 유지했던 짐로크에게 출판 작품의 제목을 체코어와 독일어로 병기해달라고 요구했던 것과 자신의 세례명을 독일식인 '안톤'이 아닌 민족 및 언어 중립적인 '안트.Ant.'로 표기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한 사례에서도 드러난다. 보헤미아의 정서는 언제나 그의 음악의 근간이 되었다.
자연과 사람을 좋아했던 인간적인 음악가
드보르자크는 프라하 근교의 시골 마을인 넬라호제베스에서 푸줏간집 아들로 태어났다. 마을 사람들이 악기 하나쯤은 다룰 줄 아는, 음악이 일상이었던 환경에서 자란 그는 '다섯 살배기 안토닌이 깽깽이를 들고 술집 손님들의 흥을 돋우곤 했다'는 출처한 불분명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소질을 보였다. 드보르자크는 스스로의 뿌리에 대해 큰 자부심이 있었고, 유럽 전역에 대단한 명성을 떨치게 된 뒤에도 오히려 자신과 배경이 같은 촌부들 속에 섞여 있을 때가 가장 마음이 편했다고 털어놓았다. 미국에서 활동할 때도 스필빌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평화로움을 느꼈고, 흑인 영가와 인디언 음악을 결합한 《신세계 교향곡》이 만들어진 배경도 그의 이런 기질에서 찾을 수 있다.
음악가로서는 드물게 충실한 남편이자 따듯한 아버지
드보르자크에게서는 음악가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삶의 비참함이나 인생의 굴곡을 거의 찾을 수 없다. 첫사랑 대신 그녀의 동생과 결혼한 것 정도? 그러나 몇 명의 자녀를 여읜 슬픔 속에서도 결혼 생활은 더없이 충만했고,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역할은 훌륭했다. 그의 음악에 낭만주의 음악의 큰 물결 한가운데에 있었던 신경증적인 요소가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건강하게 들리는 이유 또한 편안했던 가정생활과 연관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1871년은 드보르자크에게 하나의 분수령이 되는 해였다. 6월에는 자신이 그저 비올라 연주자가 아니라 작곡가로서 곡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마침내 공개했다. 오페라 작곡이 진행 중임을 프라하의 음악잡지 〈악보Hudebn? listy〉를 통해 밝힌 것이다(그는 교향곡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오페라 또한 완성한 작품이 그다지 성에 차지 않으면 다시 펜을 들어 신작을 쓰는 쪽을 택했다). 다음 달에는 가설극장 오케스트라 단원직을 내던지는 용단을 내렸다. 9년간 주된 고정 수입이 되어 주었던 비올라 수석 자리를 내치고 흘러가는 운에 스스로를 내맡긴 것이다. 57p, 《제2장 도제 기간》 중에서
첫사랑 요세피나의 열아홉 살 여동생 안나 체르마코바와 언제부터 그런 사이였는지는 정확치 않지만, 〈왕과 숯 굽는 사람〉 리허설이 중단된 시점 안나는 두 달 째 드보르자크의 아이를 임신 중이었다. 그들은 11월 17일 혼례를 올렸고, 드보르자크는 처가에 신방을 꾸렸다(11월 17일은 드보르자크 가문의 전통적 길일이었던 듯싶다. 드보르자크 부모의 결혼기념일이 11월 17일이며, 드보르자크 의 딸 오틸리에와 작곡가 요세프 수크가 화촉을 밝힌 것은 드보르자크의 결혼 25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안나의 임신으로 급히 치른 결혼식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부의 결혼 생활은 진정으로 충만했다. 66p, 《제3장 돌파구》 중에서
"브람스 씨께서 귀하의 빼어난 재능을 관심 있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거니와 브람스 씨께서는 특히 체코 이중창집[〈모라비아이중창집〉을 말함]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편지와 함께 귀하가 쓴 몇 곡의 악보를 동봉해 브람스 씨께 보낼 것을 권합니다. 브람스 씨는 귀하가 제출한 심사작 중 이중창집을 따로 뽑아 그가 거래하는 출판업자에게 보이고 천거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 (중략) … 귀하께서도 본인의 곡이 외국에 널리 알려지길 원하시리라 믿습니다. 체코라는 좁은 나라에서만 유명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92-93p, 《제4장 국민주의자와 세계주의자》 중에서
언뜻 보기에 브람스와 드보르자크 사이에는 유사성보다 차이점이 더 많았다. 브람스는 아직 그 유명한 수염을 기르기 전이었지만 드보르자크보다는 여덟 살이나 나이가 많았고 이미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곡가였다. 그는 독일인이었고, 도시 출신이었다. 신교도적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종교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자유사상가에 가까웠고, 결혼에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한 독신주의자였다. 반면 드보르자크는 체코인임을 자랑스러워했고, 도시보다는 시골을 판연히 선호했다. 신의 섭리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신심 깊은 가톨릭 교도였으며, 무엇보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남편이자 아버지였다. 그러나 조금 더 찬찬히 들여다보면 비슷한 점이 떠오른다. 둘 모두 기질적으로 주류에 동화하지 않는 아웃사이더였고, 화려한 것을 꺼리는 과묵한 성품의 소유자였다. 빈 고전주의의 거장들을 존경한다는 점도 공통적이었고, 음악원에서 배운 것만큼이나 카페와 댄스홀에서 쌓은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았다는 점도 비슷했다. 93-95p, 《제4장 국민주의자와 세계주의자》 중에서
지금까지 수많은 음악학자들이 〈슬라브 춤곡〉에 쓰인 민속음악적 모델을 찾는답시고 무던히도 많은 잉크를 낭비했다. 확실한 점은 드보르자크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있던 춤곡 형식에서 출발
했다는 사실이다. …(중략)… 그렇지만 그가 친 그물망은 생각보다 더 넓었다. 체코 국경을 넘어 나가야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 곡도 일부 있고(각 곡의 명칭에 이런 점이 반영되어 있다), 서로 다른 춤곡 형식을 접목시킨 곡도 있다. 실제 민요 선율의 흥취를 연상시키는 곡이 몇 곡 있긴 하
지만, 기존 춤곡의 선율을 직접 인용한 대목은 단 한 군데도 찾을 수 없다. 105p, 《제4장 국민주의자와 세계주의자》 중에서
출판 작품의 제목을 체코어와 독일어로 병기해 달라는 요구와 자신의 세례명을 독일식인 '안톤'이 아닌 민족 및 언어 중립적인 '안트.Ant.'로 표기해달라는 요구를 담아 짐로크에게 보낸 편지는 바로 이러한 새로운 확신에 바탕을 둔 것이었다. 둘 사이의 격한 감정은 1885년 극으로 치달았다. 짐로크가 이름 및 작품 표기와 관련한 드보르자크의 요구를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치부한 것이 화근이었다. 8월에 보낸 답신에서 드보르자크는 단호한 말투로 쏘아붙였다. "내 체코 동포들을 비웃지 마시오. 또한 나를 딱하게 여길 필요도 없소 … 당신은 내가 어떤 여건에서 살고 있는지 일말의 감도 잡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하군요." 158p, 《제5장 영국에서의 승리》 중에서
드보르자크에게 대중적 명성을 가져다준 단 한 곡의 작품을 고르라면 누가 뭐래도 〈신세계 교향곡〉이 정답일 것이다. …(중략)… 〈신세계 교향곡〉은 드보르자크의 작품 중 가장 뜨거운 격론을 불러일으켜온 곡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첨예한 논점은 과연 이 곡이 얼마나 미국의 민속적 요소에서 비롯된 것인지에 관한 문제인데, 이는 정작 실제 작곡이 이루어진 정황보다 즉석에서 붙인 제목에 이목이 집중된 데 기인한다. 드보르자크 본인은 작품의 제목에 대해 그저 "신세계에서 받은 인상을 담아 보내는 인사말"에 지나지 않으며, 원숙기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뼛속까지 보헤미아적인 곡이라고 부연했다(그런가 하면 드보르자크는 코바르지크에게 "내가 붙인 제목 때문에 사람들이 온통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군. 고향 사람들이라면 그 의미를 대번 알아먹을 텐데 말이지"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214p, 《제6장 신세계에서》 중에서
미국 언론계 인사 중에서 드보르자크의 행보에 가장 깊이 공감했던 헨리 크레빌은 작곡가가 유럽으로 돌아가고 난 1년 뒤의 글을 통해 냉철한 현실 인식을 보여 주었다. "미국의 대부분 사람들에 관한 한 1892-1895년의 기간은 천사가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내려와 함께 기거한 세월이었다고 해도 조금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그러나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모험담에 관한 마지막 결정적 이야기는 스스로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두를 움직였던 여인에게 돌아가야 온당할 듯하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까지 목도할 정도로 장수했던 서버 여사는 그녀가 설립한 국립 음악원과 얽히고설켰던 십 수 년을 뒤돌아보며 이렇게 기록했다. "내가 한 일 가운데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일은 드보르자크 박사를 미국으로 모셔온 것이다." 243-244p, 《제6장 신세계에서》 중에서
드보르자크가 사망한 그날, 스메타나의 〈보헤미아의 브란덴부르크 사람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프라하 국립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공연장 전체를 뒤덮은 검은 장막을 보고 비보를 감지했다. 5월 5일에 치러진 장례식은 온 국민의 애도 속에 거행되었다. 성 살바토르 성당을 출발해 국립극장으로 향하는 운구 행렬의 좌우에는 수만 명의 조문객이 도열해 거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체코 문화의 심장과도 같은 국립극장의 발코니에서는 드보르자크의 〈레퀴엠〉 중 '입당송'이 들려왔다. 278p, 《제7장 마지막 꽃봉오리》 중에서
목차
목차
제1장 푸줏간집 아들 (1841-1857)
제2장 도제 기간 (1857-1872)
제3장 돌파구 (1873-1877)
제4장 국민주의자와 세계주의자 (1877-1883)
제5장 영국에서의 승리 (1884-1891)
제6장 신세계에서 (1892-1895)
제7장 마지막 꽃봉오리 (1895-1904)
부록
등장인물
용어집
음반 수록곡 해설
비교 연표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참고 문헌
찾아보기
음반 수록곡 목록
CD 1 TT 72:53
1 현을 위한 세레나데 E장조, Op.22/B.52
Serenade in E major, Op.22/B.52
제1악장: 모데라토 4:13
Movement 1: Moderato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 / 야로슬라프 크르체크
Capella Istropolitana / Jaroslav K?rek
2 교향곡 5번 F장조, Op.76/B.54
Symphony No.5 in F major, Op.76/B.54
제1악장: 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빠르지만
지나치지 않게) 12:39
Movement 1: Allegro ma non troppo
슬로바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스티븐 건제나우저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
Stephen Gunzenhauser
3 현악 사중주 8번 E장조, Op.80/B.57
String Quartet No.8 in E major, Op.80/B.57
제1악장: 알레그로 08:51
Movement 1: Allegro
블라흐 쿼텟 프라하
Vlach Quartet Prague
4 슬픔의 성모, Op.58/B.71
Stabat mater, Op.58/B.71
'불길 속에서 타들어 가더라도' 06:00
'Inflammatus et accensus'
마리에타 심슨, 콘트랄토 / 로버트 셰퍼 /
워싱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Marietta Simpson, contralto / Robert Shafer /
Washington Orchestra and Chorus
5 세레나데 D단조, Op.44/B.77
Serenade in D minor, Op.44/B.77
제2악장: 미뉴에토 05:37
Movement 2: Minuetto
오슬로 필하모닉 목관 앙상블
Oslo Philharmonic Wind Soloists
6 현악 사중주 9번 D단조, Op.34/B.75
String Quartet No.9 in D minor, Op.34/B.75
제3악장: 아다지오 08:52
Movement 3: Adagio
블라흐 쿼텟 프라하
Vlach Quartet Prague
슬라브 춤곡, Op.46/B.78
Slavonic Dances, Op.46/B.78
슬로바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즈데네크 코슐레르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
Zden?k Ko?ler
7 제1번 C장조
No.1 in C major 03:45
8 제7번 C단조
No.7 in C minor 03:26
9 현악 사중주 10번 E플랫장조, Op.51/B.92
String Quartet No.10 in E flat major,
Op.51/B.92
제1악장: 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빠르지만
지나치지 않게) 10:46
Movement 1: Allegro ma non troppo
블라흐 쿼텟 프라하
Vlach Quartet Prague
10 교향곡 6번 D장조, Op.60/B.112
Symphony No.6 in D major, Op.60/B.112
제3악장: 스케르초: 푸리안트: 프레스토 08:06
Movement 3: Scherzo: Furiant: Presto
슬로바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스티븐 건제나우저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
Stephen Gunzenhauser
CD 2 TT 76:16
1 피아노 삼중주 3번 F단조, Op.65/B.130
Piano Trio No.3 in F minor, Op.65/B.130
제1악장: 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빠르지만
지나치지 않게) 13:53
Movement 1: Allegro ma non troppo
요아힘 트리오
Joachim Trio
2 교향곡 7번 D단조, Op.70/B.141
Symphony No.7 in D minor, Op.70/B.141
제1악장: 알레그로 마에스토소(빠르고
장중하게) 10:28
Movement 1: Allegro maestoso
슬로바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스티븐 건제나우저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
Stephen Gunzenhauser
3 피아노 오중주 A장조, Op.81/B.155
Piano Quintet in A major, Op.81/B.155
제3악장: 스케르초(푸리안트):
몰토 비바체(매우 생기 있게) 04:08
Movement 3: Scherzo (Furiant): Molto vivace
블라흐 쿼텟 프라하 / 이반 클란스키, 피아노
Vlach Quartet Prague / Ivan Kl?nsk?, piano
4 둠키 (피아노 삼중주 4번 E단조),
Op.90/B.166,
Dumky (Piano Trio No.4 in E minor),
Op.90/B.166
제3악장: 안단테?비바체 논 트로포(느리게-
생기 있지만 지나치지 않게) 04:45
Movement 3: Andante?Vivace non troppo
요아힘 트리오
Joachim Trio
5 교향곡 9번 E단조, Op.95/B.178, '신세계에서'
Symphony No.9 in E minor, Op.95/B.178,
'From the New World'
제2악장: 라르고(아주 느리게) 12:00
Movement 2: Largo
슬로바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스티븐 건제나우저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
Stephen Gunzenhauser
6 현악 사중주 12번 F장조,
Op.96/B.179, '아메리카'
String Quartet No.12 in F major, Op.96/
B.179, 'The American'
제2악장: 렌토(매우 느리게) 07:59
Movement 2: Lento
블라흐 쿼텟 프라하
Vlach Quartet Prague
7 유머레스크, Op.101/B.187
Humoresques, Op.101/B.187
제7번 G플랫장조: 포코 렌토에 그라치오소(다소
느리고 우아하게) 02:54
No.7 in G flat major: Poco lento e grazioso
스테판 베셀카, 피아노
Stefan Veselka, piano
8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B.191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B.191
제3악장: 피날레: 알레그로 모데라토?안단테?
알레그로 비보(다소 빠르게-느리게-빠르고
활기 있게) 13:39
Movement 3: Finale: Allegro moderato?
Andante? Allegro vivo
마리아 클리겔, 첼로 /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미하엘 할라스, 지휘
Maria Kliegel, cello /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 Michael Hal?sz, conductor
9 루살카, Op.114/B.203
Rusalka, Op.114/B.203
제1막: '깊은 하늘의 달이시여'
('달의 노래') 05:55
Act I: 'O silver moon'
야나 발라슈코바, 소프라노 / 슬로바크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 요하네스 빌트너, 지휘
Jana Val??kov?, soprano / Slovak Radio
Symphony Orchestra / Johannes Wildner,
conductor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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