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경제지 만학지 1(쌀 삶 문명 총서)(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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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년 서유구가 완성한 113권 52책에 이르는 조선 최대의 백과사전 <임원경제지> 중『만학지』 제1권. 임원경제지는 인간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에 대한 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중 만학지는 나무류에 대한 기본 지식과 재배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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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임원경제지는 인간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에 대한 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중 관휴지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요긴한 식물인 밭에서 나는 작물, 즉 채소류, 나물류, 약초류에 대한 기본 지식과 재배법을 다룬다.
1840년 서유구는 조선의 브리태니커, 임원경제지를 완성하였다. 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명문가인 달성 서씨 3대(서명응, 서호수, 서유구)에 걸친 작업으로, 그 분량이 113권 52책에 이르는 조선 최대의 백과사전이다.
임원경제지는 그 방대한 분량 뿐 아니라 당시 최신의 동아시아 지식을 망라한 정보력, 곧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서술 등으로 인해 일찍이 역사학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이미 1960~70년대부터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고전 100선으로 선정되어 완역 출간의 필요성이 부각되었지만, 그 방대한 분량과 복잡한 내용으로 인해 완역 출간이 미루어져 왔다.
소와당에서는 서유구가 임원경제지를 완성한 지 170여년만이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임원경제지의 완역 출간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 결과로 2009년 4월, 1차로 임원경제지 전체 16지 중 첫번째인 본리지를 완역 출간하였고 2010년 9월, 2차로 관휴지와 만학지를 완역 출간하여 세상에 내놓는다.
1840년 서유구는 조선의 브리태니커, 임원경제지를 완성하였다. 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명문가인 달성 서씨 3대(서명응, 서호수, 서유구)에 걸친 작업으로, 그 분량이 113권 52책에 이르는 조선 최대의 백과사전이다.
임원경제지는 그 방대한 분량 뿐 아니라 당시 최신의 동아시아 지식을 망라한 정보력, 곧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서술 등으로 인해 일찍이 역사학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이미 1960~70년대부터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고전 100선으로 선정되어 완역 출간의 필요성이 부각되었지만, 그 방대한 분량과 복잡한 내용으로 인해 완역 출간이 미루어져 왔다.
소와당에서는 서유구가 임원경제지를 완성한 지 170여년만이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임원경제지의 완역 출간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 결과로 2009년 4월, 1차로 임원경제지 전체 16지 중 첫번째인 본리지를 완역 출간하였고 2010년 9월, 2차로 관휴지와 만학지를 완역 출간하여 세상에 내놓는다.
목차
목차
권1_총서
권2_과일류
권3_나류(채소열매류)
권2_과일류
권3_나류(채소열매류)
저자
저자
서유구
저자 서유구는 조선후기 소론의 대표적인 학자로서 다산 정약용에 버금가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그의 학문은 조부 서명응의 선천역(先天易)과 명물지학(名物之學), 부친 서호수의 수리(數理)와 역상(曆象), 중부 서형수(徐瀅修)의 훈고(訓?)와 명물 등 가학의 영향을 받아 성숙하였고, 연암 박지원을 비롯한 북학파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서유구는 문학이나 경학보다는 농학과 같은 실용에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22세(1785년)의 나이에 조부 서명응의 명을 받아 『보만재총서(保晩齋叢書)』 중 『본사(本史)』의 뒷부분을 대신 저술할 만큼 일찍부터 농학적 소양을 연마한 이래 『행포지(杏蒲志)』『종저보(種藷譜)』『난호어목지(蘭湖漁牧志)』『경솔지(??志)』『옹희지(饔?志)』『금화경독기(金華耕讀記)』 등을 저술하였고, 이들은 113권 54책에 달하는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로 종합되었다. 농사에서 의학, 예술, 상업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집대성한 『임원경제지』는 총서(叢書)의 성격과 유서(類書)의 성격을 아울러 지닌 백과전서적인 저술로 그의 평생에 걸쳐 온축된 학문의 결정체이다.
이외에도 『풍석전집(風石全集)』『모시강의(毛詩講義)』『완영일록(完營日錄)』『화영일록(華營日錄)』『번계시고(樊溪詩稿)』『누판고(鏤板考)』 등의 저술이 있다
서유구는 문학이나 경학보다는 농학과 같은 실용에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22세(1785년)의 나이에 조부 서명응의 명을 받아 『보만재총서(保晩齋叢書)』 중 『본사(本史)』의 뒷부분을 대신 저술할 만큼 일찍부터 농학적 소양을 연마한 이래 『행포지(杏蒲志)』『종저보(種藷譜)』『난호어목지(蘭湖漁牧志)』『경솔지(??志)』『옹희지(饔?志)』『금화경독기(金華耕讀記)』 등을 저술하였고, 이들은 113권 54책에 달하는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로 종합되었다. 농사에서 의학, 예술, 상업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집대성한 『임원경제지』는 총서(叢書)의 성격과 유서(類書)의 성격을 아울러 지닌 백과전서적인 저술로 그의 평생에 걸쳐 온축된 학문의 결정체이다.
이외에도 『풍석전집(風石全集)』『모시강의(毛詩講義)』『완영일록(完營日錄)』『화영일록(華營日錄)』『번계시고(樊溪詩稿)』『누판고(鏤板考)』 등의 저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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