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신상품 신산업(전북대인이 만드는 책 시리즈 14)
『한국과 일본의 신상품 신산업』은 버블경제 붕괴 후 일본 사회의 전 분야를 대학생의 눈으로 조사하고 점검하여,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탐구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버블경제 붕괴 후 일본의 유망한 신산업과 신상품을 통한 새로운 성장전략을 살펴보고, 일본의 고령화 사회로 인해 발달한 의료관광 및 실버산업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또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일본의 모습을 조사하여 각 산업 분야별로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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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이 두 가지 재앙으로
일본의 후퇴, 또는 종말을 예견했다.
하지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을 때도,
버블 경제 붕괴 이후에도,
후쿠시마 원전 폭발 이후에도 일본은 여전히 건재하다.
치명적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경제대국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일본,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아시아의 슈퍼루키 한국.
21세기 세계 산업시장의 흐름은 과연 누가 주도할 것인가.
기획의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 버블 경제 붕괴, 후쿠시마 원전 폭발 이후에도 여전히 일본은 세계 경제대국 중 하나이다. 한 나라가 무너지기에 충분한 치명적 위기를 몇 번이나 거쳤지만, 오히려 일본은 JAPAN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무엇이 오늘날의 일본을 만들었는가.
테마파크, 문화사업, 아이오&에코산업, 실버산업, 저가브랜드, 개인주의 맞춤 산업 등 일본에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지 못한 독특한 산업 아이템들이 있다. 세계는 때로는 호기심으로, 때로는 필요에 의해 일본의 상품을 소비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은 자국의, 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있고 실제로 산업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일본이 노리는 21세기 신산업을 통해 21세기 세계의 움직임과 우리 산업의 나아갈 길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한국과 일본의 경쟁 속에서 기술적인 발전보다 고정관념의 타파와 사상의 전환, 그리고 감각의 차이가 이 세계를 움직이는 진정한 산업의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테마파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개인주의
저가브랜드
실버산업
의료관광
U-Healthcare
문화산업(오타쿠, Book off, 캐릭터)
Bio & Eco
맺음말
참고 및 인용 자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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