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속에 또 다른 나(채운재 시선 64)
김형풍 시집
김형풍 시집 『내 맘 속에 또 다른 나』.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절제', '봉성체 모시던 날', '아내의 지혜로운 살뜰 장보기', '보바가 뭐냐고 아내가 묻는다', '아내를 위한 안마', '마음 깊은 곳에 그물을 쳐 보면', '사람 사는 게 뭐 별건 가요' 등 김형풍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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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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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내 맘 속에 또 다른 나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낙화
?샘추위
보고 싶은 친구들아!
절제
봉성체 모시던 날
아내의 지혜로운 살뜰 장보기
보바가 뭐냐고 아내가 묻는다
아내를 위한 안마
마음 깊은 곳에 그물을 쳐 보면
사람 사는게 뭐 별건 가요
어둠을 타고 내리는 봄비
아름다운 마음씨ㆍ1
별리의 준비
당신만을 사랑하리다
인생 곱게 늙어 가려면
누렁이 소의 울음소리
참 아름다운 엄마의 ㅁ습
나의 고향
2부… 처음 마음 간직하기
고층 건물 유리창 닦이 장이
꿈과 로또복권
생각의 차이
섣달 스므 이튼날
생명 나누기
피서지에서 생기는 일
막걸리 예찬
거미집
뻔뻔한 罪人들 때문에
처음 마음 간직하기
그대가 그리워지면
불윤
촛불
비워 놓은 마음에
가을을 보내기가 싫다
먹 갈며
3부… 가을을 떠나 보내며
정말 창피하다
단잠
가을을 떠나 보내며
쌀을 씻으며
겨울 나무
가랑잎
내가 살아가는 이유
어머니가 긁어 주신 누룽지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위안부 수요시위 1000번째
겨울비
연평도의 분노
막 가는 세상
냉담자
기도하는 손
성당에 가면서
인생 나그넷길
4부… 진눈깨비 내리는 날
꽁보리밥
요행수
맹골수도 해역의 참변
어머님 제삿날
진눈깨비 내리는 날
이산가족 상봉
메르스
나의 흰 머리
우리 아버지
비보를 접하고
어설픈 詩
세월
파산자
달맞이꽃
그대 없는 빈자리에
유시
덫
물 긷는 소년
5부… 부록
좋은 시를 소개코자 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시 - 김형풍의 시 세계
유치진 선생 作 "한강은 흐른다" 이해랑 연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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