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처럼 구름 처럼
하상 신영학 제6시집
신영학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물처럼 구름처럼』. 간결하고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집으로 가는 길’, ‘한 송이 백합으로’ 등의 시편들이 담겨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 또 다른 나
물처럼 구름처럼
몫
시루
너 그거 아니
또 다른 나
사는 것
내 탓이요
소재
마음의 문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일상
선물
마음
노을 앞에서
길
지나가는 것
명품
나는 선물
때
문
우포늪
푸른 듯! 낙엽이 지네
장군
딱 하나면 되지
기다림
가는 해 오는 해
자연산(이토록 귀한 말을)
눈이 내린다
더 큰 일은 없어
생의 바다
너무 쉬운걸
제2부 | 초월
호반
참 좋기도 해라
그대 그리고 나
거리의 천사
살아 있으니
열 명의 목동
그래
집으로 가는 길
새벽
잃어버린 밤
나의 몸
세월
발자국
초월
탓 마라
서로 다르니 좋아라
허허 둥둥
새벽을 기다리네
생각해 보니 그렇다
둘레길
고향 생각
그럽디다(옮긴 글)
청춘
섣달그믐 정월 초하루
어린이
말하지 않아도
살아 있는 여정
일생 죄인
알기나 아니
가족
제3부 | 결실
노란 꽃길
숲으로 오라
결실
꽃 하나 피어
말이 날개를 달고
매미
풀뿌리
노인의 꽃밭
바람
혼인날
가을 소리
한 송이 백합으로
대나무
행복해서 참 좋은 날
가을
우리는 하나다
해바라기
가을의 초상
정자나무
희망 나무
낙엽
꽃 다리 건너서
시월은 가고
알몸나무
민중
임이 오셨네
꿈나무 마을
영원의 나
제4부 | 진실
부족지락
무지
나그네여
하루
이상한 재판
사랑의 모양
물
분별없는 세상
하늘과 세상
기도
가면무도
어둠
믿음
오류
가는 것 오는 것
쫓지 말라
진실
동토로 가셔요
돌고 돌고
일기일회
눈높이 아버지
육필 시
시평
평생 교육자로 살아온 내가 본 시인 하상 신영학 - 손숙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