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석계 안상기 제2시집
좋은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안상기의 시집 『나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길의 풍경에서 자신의 삶의 풍경을 보고, 자신의 삶에서 길의 풍경을 보는 시들로 꾸며져 있다. ‘시의 길을 걷는다’, ‘들꽃 같은 인생’, ‘캔버라에 읽는 가을’, ‘고향에 가봐야지’를 비롯해 길의 의미를 묻는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나 지금 어디에 서있는가?
나 어디에 서 있는가. 1
나 어디에 서 있는가. 2
마음의 샘터
미로에서
형님 생각
진정한 친구
가슴속의 바람
청솔 같은 친구
자카란다
초원에 핀 국화
약속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허기진 문학
마음의 단비
가면을 벗어야지
추억 속의 6월
말조심
시의 길을 걷는다
갈증
내가 소망하는 것
마음의 자유
오해
겨울 민들레
삶의 무지개
동배꽃
노을
사랑
인생길
들꽃 같은 인생
행복한 미소
국화
돌아온 길
캔버라에 익는 가을
고추잠자리
제2부 유랑천리 역마(驛馬)가 간다
방위병 모자. 1 - 내 젖은 추억
방위병 모자. 2 - 아픈 기억
방위병 모자. 3 - 유전자
방위병 모자. 4 - 친구 영철이
방위병 모자. 5 - 시드니의 삶
방위병 모자. 6 - 나의 소망
인생은 연극
꿈꾸던 고향
빈들
고독과 동행
낮달
불씨
형님
타향살이
영혼의 독백
중독 - 담배
캔버라의 봄
봄비
삶의 끝에 선 사람들
애환
빛과 어둠
실언(失言)
징소리
파라마타 강
세월
나도 예전엔
바람
흔적 지우고 싶다
회상
사내의 가을
정월 대보름
봄꽃, 봄바람
내 소원
고향에 가봐야지
詩想, 그대여
우리 집 피아노
인내의 샘
키다리의 말
땀방울
정 하나로
제3부 그대 가슴에 홀씨로 남아
나그네 인생
세월이 나를
그리움은 언제나
마음에 풍요
명절 아침
고백
이제라도
시인의 집
여름바람
비 온다
희망, 기다림
시인의 길
농부
낙화(落花)
중년의 가을
여인아
친구가 그립다
사랑이 꽃피는 자리
캔버라의 가을
고국의 가을이
자연의 소리
빈 가슴
늘 그 자리에
존재
추억 속의 명절
부부
아버지의 삶
덫
말이란 것이
참사랑
꿈과 희망
세월이 흘러도
타이밍 사랑
빈 의자
세월의 꽃
길 위에서
제4부 골짜기에 바람이 누우면
스트라스필드 광장
꿈 1
꿈 2
꿈 3
꼭두각시 인생
사람과 사람
땀방울
마음의 풍경
가벼운 길
나의 소망
추억의 강
가족
빈 가슴
기억, 그리고 희망
하루의 매듭
만남 뒤엔
캔버라의 장송
영혼의 광대
만고풍상
인연
멋쟁이
각도
노동현장에서
꿈 하나 이루려고
내 삶의 목적
세상은 요지경
새벽 안개
겨울 독백
영혼의 노래
친구야 1
친구야 2
기분 같아선
희망으로
나의 하루
가을밤에
작품 해설|[석계 안상기 시인의 시세계]
과거와 현재적 체험의 리얼리티로 일궈내는 "상상의 서정주의"
전형철 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