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과 수평의 경계에서
세계모던포엠작가회 제15시선집
『수직과 수평의 경계에서』는 세계모던포엠작가회의 열 다섯 번째 시선집이다. 구인순, 김두회, 김미옥, 김시운, 김종관, 김종구, 문현준, 이두형, 이순옥, 이향임, 전홍구, 정연국 등 세계모던포엠작가회 시인 12인의 작품이 실려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구인순 시인
데생과 명암
時 이야기. 1- 사부의 말씀
너는 나에게
석양
친구야, 내 친구야 - 박동렬 화가에게
장미의 정렬
자의식
풀잎 같은 사랑아
긍정의 힘
성숙한 사랑
김두회 시인/수필가
억새는 울었다.
그리움의 잔
바람처럼
하얀 아름다움
홀로 가기
조약돌
심연(心淵)
얼음꽃
내 마음의 풍경
기억 하소서
예람 김미옥 시인/수필가
이별 후에 생긴 일
석류
백목현 터지면 사랑이 운다
마늘을 까며
김 여사의 세상 - 돋보기안경
가을을 업고 가는 길
첫돌 맞은 손녀 예린아
엄마가 그리운 다람쥐
그 집에 가면 엄마가 생각난다
친구야
김종관 시인/수필가
살아가면서
지천명의 사랑
살살이꽃
비 오는 날은
나의 여정
그리움에
김종구 시인
민들레
봄이 오는 소리
나만의 집
달 뜨는 새벽
빛나는 내일을 위해
얼마나
바람의 화원
파도 앞에 서서
고무나무
아카시아 꽃
문현준 시인
고향 산행도
인생의 삶
수덕사 한 고승의 생애
고향찾아 가는 길목
목포 유달산 전경
양천 용왕산 공원
정이란
고독 그 여정
조약돌
한강변 강바람
이두형 시인
고독의 놈
아쉬움 남기고 간 가을
산수(傘壽)의 길목 - 남해 포구엣
가을 앓이의 통증 - 순천만에서
능선을 타고
민들레꽃
목련(木蓮)
침묵 속으로
시혼(時魂)
낙화(落花)
月影 이순옥 시인
月影歌
해빙
미리 쓰는 유서 - 삶의 고백서
사라지다, 살아지다
하얀 단풍
관계
썩은 이를 뽑으며
황사
세월
축배를 들 시간
이향임 시인
그리움
사랑
이별 연습
잡초
강둑에 핀 풀꽃을 보며
영원한 이별
바람을 타고
삶이란 한 편의 연극 같은 것
들꽃
여정
전홍구 시인/수필가
나뭇가지 끝에 걸린 하늘
테이프를 떼자
상도동 비컵 쇼원도
메밀꽃밭
피정
뜨거운 홍단풍의 속살
낮잠
망울
고객관리 잘하는 노숙자
크루즈 여행
적막
정연국 시인
빈 삶의 뒤란에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
차가운 태양
마음 문(門)
아름다운 건 다 슬프다
국립중앙도서관 쉬는 날
금붕어 꼬리를 붙잡고
밀물
직선을 위하여
모르쇠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