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쉬어가는 자리
하상 신영학 제7시집
신영학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마음 쉬어가는 자리』. 2011 강서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욕심 없는 마음이 담긴 아름다운 시편들로 구성된 책이다. ‘삶의 무게’, ‘빈 마음으로’, ‘하나’, ‘두 선비’, ‘서리산의 오월’ 등의 시편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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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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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감동(感動)
기적 같은 순간|감동(感動)|길 따라|참 보시기 좋겠네|슬픈 민초(民草)|노인(老人)과 아이|그래서 그럴 거야|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거여|하얀 목련|사과장수|자아(自我)|우주(宇宙)란다|붉은 태양|효(孝)|이름이 없으니|홀로 귀하니|너도 가고 나도 가네|생자필멸(生者必滅)|대감도 갠가 보다|둘레길 하루|삶의 무게|우리 님|왜 모르지|순종(順從)|울음 계곡|둘레길|구검(拘檢) 구변(拘辨)|엄마의 가슴|변하고 있는데|마음으로|착각(錯覺)|단풍 두 잎|참회(懺悔)
제2부|조화(調和)
인연설(因緣設)|낙천제(樂天齊)|조화(調和)|빈 마음으로|사랑의 손길|해미성지(海美聖地)|형상(形像)|하나|낙엽|착한 그대|자홀(自惚)|지구(地球)의 별|심신(心身)의 양식(糧食)누구냐|반구정(伴鷗亭)|억새밭에서|본래대로|산국화(山菊花)|그대는 꽃|오직 마음|만병통치(萬病通治)|어딜 그리 바삐들 가시나요|자식(子息)|길 떠나는 님이시여|가을 편지|환상|두 선비|화석정(花石亭)|문학촌(김유정)에 핀 꽃|푸른 산천이|의성 허준(醫聖 許俊)|시야 비야(是耶 非耶)|서리산의 오월|백합꽃|백로(白露)|들꽃도 하늘이 가꾸는 꽃이란다|정의(正義)
제3부|추억(追憶)
추억(追憶)|초가을|비틀비틀|가장 아름다운 것들|사는 이야기|채송화|옥잠화|누구인들 아니 그러리오|둥지 떠나는 새야|길을 따라|인연(因緣)|숨어 오는 가을|파문(波紋)|마리산|수어장대(守禦將臺)|장마|천둥소리|종이비행기|알아차림|파문(波紋)|기도(祈濤)|군상(群像)|선암사(仙巖寺) 마음 밭|고목|길 위에서|인과법칙(因果法則)|더불어 가는 길|가뭄|뭘 찾소|법문|예쁘신 할아버지|별
제4부|여정(旅程)
사랑으로 지어지는 만물(萬物)|유월의 영혼|경계(境界)|여정(旅程)|한마음|어머니|새벽 비|풍경(風警)|성역(聖域)|마음 밭|빈부(貧富)|동무 생각|다시 피는 꽃|농부(農夫)|새벽으로 오는 봄|아버지|산다는 것|노란 쿰 터|하늘이여 바다여|한 생|봄 동무
시평 마음, 쉬어가는 자리 - 자원(慈元) 손숙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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