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열며
현대문학사조 제2동인지
현대문학사조 작가회의 『하루를 열며』. 현대문학사조의 두 번째 동인지다. 현대문학사조 작가회에서 활동 중인 시인과 수필가가 모여 자신이 창작한 시와 수필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의 영혼을 맑게 이야기로 엮어가는 사랑인 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강민호 시인
왕 할머니
나무와 바람
언어 한 마리
소망
그리움
경대호 시인
호상(好喪)놀이
무성 영화
내일이라는 처방전
붉은 가을
산골 아이들
김대은 시인
탑돌이
돛단배
외줄 타기
방랑자
김선옥 시인
가을의 기도
만추
미련
가을의 애상
지는 꽃잎
봄은 언제 오려나
김형풍 시인
잔잔한 호수에 바람이 일다
죽은 나무들
빗속의 파도
쌀을 씻으며
아름다운 마음씨
누렁이 소의 울음소리
나상국 시인
산행
귀뚜라미
나 언젠가는 돌아가리
알밤
섬
박원배 수필가
하모니카
단풍잎 편지
박재근 시인
가을 앞에 서다
마음만 보냅니다
석류
귀뚜라미
숨겨진 그리움
박현옥 시인
그 무엇으로 다시 만나리
꿈꾸는 날
어떤 휴일
욕망(慾望)
해 저문 강가에서
석용호 시인
기다림, 인생
상상속의 기대
월악산(月岳山)
빛바랜 상념
내사랑 그대여
신명순 시인
표정
환상
계정은 소리 없이 간다
날 위해
마음가짐
양일진 시인
박물관에서
나무지팡이
졸음
촛불예찬
끽연
윤병운 시인
옛정
고향풍경
이제 그만 내려놓게나
어둠 속의 빛
고추잠자리
이원국 시인
나도 풀이고 싶다
능금 빛 사랑
깡통 소리
부뚜막
말해주세요
장자통 시인
구애(求愛)
길
고구마 도사
보름달
아빠는 아홉 달
이원국 시인
나도 풀이고 싶다
능금 빛 사랑
깡통 소리
부뚜막
말해주세요
전성권 수필가
그냥
간섭쟁이, 그 녀석
정미경 시인
빈 가슴
환상
사랑
불면증
침묵
정창희 시인
낙원동의 하루
고양이와 고라니
그 방에서
국사봉 가는 길
아버지 생각
조태연 시인
겨울 하루
새벽 산책
어머니의 나이
그리운 아버지
6월의 가뭄 속에서
양상구 시인
하루를 열며
입동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