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이 머문 순간
시와 수필 제2시집
박재근의 시와 수필 제2집 『바람과 구름이 머문 순간』.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람의 울음’, ‘가고 오는 해’, ‘숨겨진 그리움’, ‘하염없다’, ‘난롯불’, ‘그가 시집가던 날’, ‘개똥과 꽃’, ‘갈대여’ 등의 시와 수필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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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내 고향 동천
그곳은
마음이
당신. 1
당신. 2
사랑했던 사람아
강물은
눈물의 편지
철들다
바람의 울음
인연의 굴레
山 바람
비 오는 날
가고 오는 해
속죄
당신에게
기억 저편
回想
우리 이대로 흘러도
새벽닭 울기 전에
별난 참회의 유서(遺書)
제2부 구름이 머문 곳
숨겨진 그리움
밤 배 떠나고
사랑이 말하다
짝. 10
눈 내리면
인연
단풍
소망. 1
숟가락 하나
정 다방
살다보니
외출
祝詩
타인
여정의 하룻밤. 1부
하염없다
여정의 하룻밤. 2부
제3부 삶의 흔적
난롯불
가을 앞에 서다
혼돈
가을 햇살
첫 시집
삼계탕
이름 지우기
소망. 2
술 한 잔
에비타
당당해 져라
귀신
천둥 번개
제4부 박 삿갓
고스톱 인생
어느 국도의 고갯길
개똥과 꽃
석류
귀뚜라미
유등
초분(草墳)
선유도
분노
밥솥
타이밍
똥개 나라 이야기
새벽닭 웃음
봄 그 봄
씨발 나라. 1
씨발 나라. 2
갈대여
山寺의 여인
저, 첫눈
삼례 가는 길
고독. 1
고독. 2
고독. 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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