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이 머문 자리
박재근 시와 수필 제3시집
현대문학사조로 등단한 박재근의 시집 『바람과 구름이 머문 자리』. 《탁란의 울음》, 《동학사와 갑사》, 《거미의 편지》, 《행복의 조건》은 물론 표제시인 《바람과 구름이 머문 자리》 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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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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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되돌릴 수 없는 세월의 강
제3부 오류 그 분노
제4부 환한 세상에 꽃은 피고 지고
제5부 내 가슴에 연민이여
평설
시의 표정 - 박재근 시인의 시ㆍ김석규 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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