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채운재 시인선 50)
하상 신영학 제8시집
하상 신영학 여덟 번째 시집 『숨』. 크게 5부로 구성되어 ‘하늘이 주인이외다’, ‘사위 사랑’, ‘늘 처음처럼 끝처럼’, ‘마음 밭’, ‘머물다 간 자리’, ‘난 참 행운아다’, ‘맨 처음처럼 아이처럼’, ‘새 아침’, ‘일어서라’, ‘고요한 나라’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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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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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숨
하늘이 주인이외다
가을
파문波紋
다시 피는 꽃
길상화吉祥花
살아 있어 아픈 거야
처음부터 홀로였어
매화梅花피는 내력
사위 사랑
자유自由
고향故鄕
오케스트라orchestra
신기루蜃氣樓
서 울고 꽃이 피네
성자聖子의 이름
독존獨尊
영원永遠의 나
사랑을 위하여
그리움
길 따라 꽃 따라
마음
꽃피고 꽃 지고
해우邂逅
외로움
산으로 가요
무지역무득無知亦無得
예술혼이 흐르는 강
제2부
모두 내 탓
늘 처음처럼 끝처럼
이슬의 노래
부모父母
마음
보리 냄새
참 다행이다
빛으로 오라
참 소중한 나를 위하여
갈증渴症
홍수洪水
마음 밭
행복幸福
내일이면 늦으리
가뭄에 단비가
여승女僧
바위 섬
오늘
빗소리
꼭 필요한 것
모두 다 바다로 갔어
마음의 창窓
친구여
종자種子
밤 동무
가을 속으로
껍질
아무도 모르는 길
들린다!바람 소리
제3부
머물다 간 자리
눈높이
해탈解脫
선물膳物이요
조국祖國
꽃피는 5호선
바름
살짝이 이르는 말
회상回想
8월을 스치고 가는 사랑
하늘이 부르는 날
가을비
사랑의 빛
미사
참사랑
박꽃 필 무렵
야생말
연기산(smoking mountain)
노을 곱던 날
임臨하소서
산다는 것
난 참 행운아다
노을
금강산金剛山
그리움
잃은 소망所望
딸아 아들아
아버지
제4부
거룩한 침묵沈默
시간詩間
뿌린 씨앗
가브리엘라
거기에 머물면
속된 것 섬기지 말라
맨 처음처럼 아이처럼
질그릇
신神의 명령命令
회상回想
지혜智慧
무지개
멀미나는 세상
대 빗자루
가고 오리니
칭찬稱讚그리고 긍정肯定
몽돌
말말말
수련修練
꿈 마을 하얀 눈
기쁜 성탄聖誕
새 아침
여보시게
삼 형제
태백산 꽃눈
봄볕
제5부
똑바로
왜 이러나
나라 사랑
일어서라
천 년 계곡
산다는 건 빚
다 좋을 수는 없지요
왜 저러지
가면무도회
곡학아세曲學阿世
죄인罪人
정치政治
고요한 나라
사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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