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원 뜰에 꽃이 피며(채운재 시인선 52)
석용호 제3시집
석용호 세 번째 시집 『석정원 뜰에 꽃이 피며』. 크게 4부로 구성되어 ‘봄이 오는 흔적’, ‘오월의 꽃들이여’, ‘비워야 채울 수 있다’, ‘그리움의 끝은 어디에’, ‘어머니의 마음’, ‘마음에 그림 그리며’, ‘목계나루터’, ‘정방사에 올라보니’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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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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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봄이오는 흔적
입춘
봄눈春雪
수리산 수암봉에서
장승
봄이 오는 흔적
나목裸木
할미꽃
철새
수국水菊꽃
장미꽃
오월의 꽃들이여
달맞이꽃
부용화
찾아주지 않는 무덤
자귀나무여 잠 깨어라
메타세콰이아(MetaSeqia)
숲길을 따라
나무 그리고 숲
구월이 오는 길
섬으로 떠나고 싶어라
갈대
가을
가을 바람 타고
가을이 저 멀리
제2부 비워야 채울 수 있다
자화상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중한 대지
참회하며 살아가기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마음의 상처
상념의 그림자
해탈
침묵
힐링(Healing)시대
부질없는 삶인데…
별 같은 그대는 어디에
자연으로 돌아가리라
내 안의 그대를
일장춘몽一場春夢
연정을 어찌 알리요
사랑과 情
지나치면 화禍를
그대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움의 끝은 어디에
고향
기다림
제3부 비워야 채울 수 있다
석정원 뜨락의 꽃들이여
고향에도 봄이
가족이라는 인연
사는 것도 세상도 변하는데
뜨락에 피어나는 꽃
어버이 마음
삶은 등짐을 내리려고
마음에 꽃을 피우며
아름다운 추억
뜨락에 핀 인연의 꽃
어머니의 마음
석화의 꿈을 찾아서
사흘 갈이 밭에서
삶의 무게를 느낄 때
어머니의 고통
아름다운 인연으로
마음에 그림 그리며
칠남매
생가生家
행복한 길에는
복태야 잘 가거라
정든 내 고향 정든 우리집
제4부 청풍명월
남한산성
너른 고을 찬가
팔당호수
77인을 추모하며
목계나루터
중앙탑
박달재
청풍명월淸風明月
금수산錦繡山
정방사에 올라보니
청풍호
한벽루
월악산月岳山
도담삼봉島潭三峰
옥순봉
건봉사
보리암
향일암
만리장성萬里長城
석별惜別의 날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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