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꽃처럼 옹알이로 피어나다(채운재 시선 54)
김선옥 제3시집
김선옥의 시집 『시 꽃처럼 옹알이로 피어나다』. 《산사에 봄 오는 소리》, 《예성강을 바라보며》, 《사랑하던 사람아》, 《눈 오는 날 고려산에 진달래피면》, 《사랑 상처 도려내기》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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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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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머니의 맷돌 / 그 사람이 좋다 / 청마의 새해 아침에 / 들꽃 / 산사에 봄 오는 소리 / 복수초 / 태동 / 코스모스 /
가을 그리움 / 가을 그리기 / 닮았네 / 소나무의 독백 / 11월의 소망 / 당신의 매력 / 열애중이다 / 아직도 / 고백 /
해바라기 / 동행 / 김장하는 날 / 나팔꽃 연가 / 짝사랑(단풍) / 죄송합니다
2부 그곳에 가면
내 고향 떡살구나무의 독백 / 천리포 수목원 / 그곳에 가면 / 예성강을 바라보며 / 광풍헌의 한 / 인숙원 동산에서 /
간월암 단상 / 한용운 生家에서 / 김삿갓을 찾아서 / 임진강에서 / 전등사에서 / 이효성의 메밀밭 / 무궁화를 보며 /
평화전망대를 찾아 / 6월의 단상 / 희망 / 오늘도 하염없이
3부 봄날의 향기처럼
살다 보면 / 단풍의 고백 / 기차도 울고 / 그리움 / 추억의 뒤안길 / 사랑하던 사람아 / 외갓집 가던 길 / 하얀 고무신 /
향나무 거북선 / 감나무와 아버지 / 붕어찜의 추억 / 사랑하는 마음 / 세라복의 추억 / 오후6시 / 슬픈 사랑 / 사랑은 /
물망초 사랑 / 울지 않으렵니다 / 세월이 준 자화상 / 이 가을에 / 마지막 잎새를 보며
4부 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이 있다 / 잘 가라 갑오년아 / 난지도 해변 / 지금 온도는 / 인생살이 / 독거노인의 하루 / 꿈 / 황태꽃 /
세부바다는 시를 쓴다 / 첫눈 내린 아침 / 눈 오는 날 고려산에 진달래피면 / 내 안의 나 / 의자 / 시작이라는 말 /
기회 / 미련 / 6월 소나기 / 무궁화 예찬 / 슬픈 크리스마스 / 내 사랑을 보냈습니다 / 바람
5부 비움의 법칙
오늘의 기도 / 소망 / 비움의 법칙 /가을이 주는 마음 / 사랑 상처 도려내기 / 속앓이 / 보고 싶다 / 인생 / 만리장성 /
눈물 / 강아지풀
작품해설
듣고 보았던 것을 시어의 조탁으로 엮은 연금술
- 장희구 (문학박사 시조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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