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골 미루나무
강진후 시집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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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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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 나의 별자리로 돌아오다
가로등
가시거리
갑질
근시안
길고양이
길
꽃샘추위
담쟁이
동검도의 하늘
뒤풀이
뜰 안 대추나무
머리를 열고
무지개다리
봉은사의 봄
설익은 것들
세월의 길
수영장에서
숨 고르기
승봉도에서
아파도島
애칭
열쇠
징검다리
편백나무 숲에
호루라기 소리
환승
제2부 / 높고 파아란 구름 속으로
첫눈 오늘 날
2월의 뒷산
2월에 내리는 눈
3월의 속삭임
8월의 숲
가을 하늘공원
가을이 간다
가을을 보내며
고사목 - 태백산 고사목
궁리포구에서
어떤 날의 허상
꽃 편지
낡은 의자
드브로부니크 성벽 길
서오릉에서
소나기마을을 보고
어느 날
오뉴월의 환희
첫눈이 온다
태풍 종다리
해바라기
대화
제3부 / 댓돌 위 할머니의 흰 고무신
미루나무 아래서
그대 봄날은
그림자
기다림
긴긴밤
까치설날
노란 고무줄
덕승산 외갓집
덕적도에서
동막골 미루나무
디딤돌
보름달
비손
성묘가는 길 - 아버지의 술잔
솔꽃 빚으며
여름날
영덕게
외할머니
지평선
집 찾는 달팽이
책상 반쪽
촛불 앞에서
향불 앞에서
향수
제4부 / 바람과 함께 달려온 이방인
난을 치다
내가요
능소화 소묘
다낭의 해변
달맞이꽃
대나무숲
돌나물을 사면서
물소리
반구정에서
별밤 그림 앞에서
보름밤
봄날
불광천에서
비자림 숲길
상사화
설백
염원
유월이 오면
청산靑山
풍등
향수5길 걸으며
호박꽃
홍매화 아래서
휴일의 외출
휴휴암에서
추성秋聲
추색秋色
응시凝視 1
응시凝視 2
*해설: 삶의 궤적에서 탐색하는 생멸의 화해 / 김송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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