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시원의 책 78)
김부자 시집
김부자 시집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는 〈내 이름은 김부자〉, 〈이마에 뜬 보름달〉, 〈두 얼굴을 가진 악마〉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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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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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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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이마에 뜬 보름달
제3부 두 얼굴을 가진 악마
제4부 좋은 시를 찾아서
부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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