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소 알로이시오 신부님과의)
『소 알로이시오 신부님과의 추억』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를 기억하며, 그에 대한 추억들을 모은 것이다. 소 신부의 따뜻하고, 자상하며 유머가 넘치는 모습이 자세히 그려져 있는데, 다양한 사람들이 경험한 소 신부와의 에피소드가 마치 오래된 사진첩을 넘기듯 한 장, 한 장 아름다운 감동으로 펼쳐지며 독자들의 영혼을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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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의 삶의 흔적들이 전해주는 아름다운 영적 선물
이 책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를 기억하며, 그에 대한 추억들을 모은 것이다.
평생 동안 몸소 가난을 실천하고, 온몸이 마비되는 불치병으로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을 놓지 않았던 소 신부는 분명 한결같고, 강직하며, 결단력 있으며, 매와 같이 빛나는 눈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 신부와 함께 해온 사람들, 즉 마리아수녀회 수녀들과, 소년의집 아이들, 그리고 그곳의 직원들이 경험한 소 신부의 모습은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자상하며, 유머가 넘치고, 섬세한 사람이었다.
이 책에는 소 신부의 그런 모습이 자세히 그려져 있는데, 다양한 사람들이 경험한 소 신부와의 에피소드가 마치 오래된 사진첩을 넘기듯 한 장, 한 장 아름다운 감동으로 펼쳐지며 독자들의 영혼을 일깨우고 있다.
목차
목차
신부님의 사제관 / 1966년 대림의 밤 / 창설 신부님의 그 사랑 여기에 / 누가 내 사진기에 손댔어요? / 아픈 아기 앞에서 / 새로 온 301명의 보물들 / 자연 속에서 잠시 휴식하세요 / 1등 예수님께 옷 한 벌 선물하세요 /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 수녀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내가 만난 창설자 / 엄마, 신부님이 죽었어요! / 난로에 불을 안 피웠어요 / 그래, 죽여라 죽여! / 정신지체 아이들과 어울려 놀던 신부님 / 신부님, 왜 그러세요? / 아직 34명의 아이들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1980~1990년대
토한 것을 치우시던 신부님 / 인분 수렁에 빠지셨던 신부님 / 하느님께 세배 드리면 더 좋겠지요? / 아이들에게 고기를 1인당 몇 그램 줍니까? / 즐거웠던 소풍, 그런데… / 정갈하고 가난의 향기가 배인 사제관 / 알로이시오 몬시뇰의 환자 사랑 /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 / 신부님, 이 시대의 가장 가난한 미혼모를 도와주세요 / 신부님, 위험해요! / 영혼에 방해가 된다면 / 신부님 떡 좀 잡수세요 / 수녀님, 아이디어 최고입니다 / 신부님의 허름한 양복 / 수영장 물 언제 받았습니까? / 여기는 필리핀이지요? / 신부님의 무전여행 / 소년의 집 담벼락과 신부님의 선견지명 / 크게 화내시던 신부님 / 신부님께서 주신 선물 / 망쳐버린 예술제와 아버지의 사랑 / 신부님과의 마지막 소풍 / 마음속 아픔을 알고 계셨던 신부님 / 눈으로 주신 강복 / 그의 육신은 아픔을 호소했지만, 영혼은 세계를 정복하고 있었다 / 신부님의 조용한 가르침
2000년대
신부님의 손길 / 나의 아버지이신 신부님 / 사랑의 기적 / 나와 아이들과 수녀님들과의 인연 / 주교님 가슴 안에 성인으로 자리하신 신부님 / 신부님이 주신 사랑의 선물, 마라톤
Special Memory _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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