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 마리 내 안에 살았지(세계숨은시인선 6: 아르헨티나)
뛰어난 문학성, 극적인 생애, 그럼에도 아직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세계적인 시인들을 소개하는 「세계숨은시인선」 제6권 아르헨티나편 『새 한 마리 내 안에 살았지』. 아르헨티나의 시인 후안 헬만의 시를 엮은 시선집이다. 조국 아르헨티나의 군사통치 압제하에서의 상실과 고통을 노래한다. ‘언어의 음악성과 리듬이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는 저자의 ‘묘비명’, ‘도둑’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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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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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느 실직자의 기도
너에 대한 내 소망, 그 사막에 나는 불구처럼 앉아 있다
사람의 부재
기도
가을의 등장
우리가 하는 게임
경계선
신원 증명, 인적 사항
지금은
그것
도둑
사랑 공장
사진들
시학
파리에 닻을 내리다
내 사랑 부에노스아이레스
의견들
최후
고탱
삶에 이끌린 한 여자 한 남자…
습관
망각 속에서 나는 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세 피니
저널리즘
업무
또다시 5월
그렇다 그렇다
이제 그만…
질문들
칼
편지
지금 우나?
모든 시는 자본주의에 적대적이다
노래
분명 난 죽을 테고…
잠잠해지는 사랑은, 끝나는 건가?
협박과 약속으로 독약과 쑥으로
확신
분노
코멘트 1
코멘트 11
XVI
노트 1
노트 2
노트 5
노트 9
노트 12
진정한 지옥
지금
경제는 과학이다
문
비
네 두 눈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널 사랑하는 건 이런 것…
넌 나무들과 얘길 나눈다…
새 한 마리 날다가 그만둔다…
현실은 죽음에 입 맞추는…
당신의 쾌활함에는 죽음을…
말하는 걸 침묵시키는 말은
파고들어 가
알다
귀환
카툴루스
바퀴들
바퀴
해설 왜 후안 헬만인가·성초림
에세이 자네의 심장은 바이올린이라 했지·구광렬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후안 헬만
후안 헬만, 23년 만에 실종되었던 손녀와 만나다
출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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