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Classic Together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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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삶을 사랑하는 인간 조르바!
전 세계 작가들과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준 작품으로 꼽히는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걸작 『그리스인 조르바』. 자신과 투쟁하고 신과 투쟁했으며, 불행에 처한 민족과 인류를 위해 투쟁하는 데 전 생애를 바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인간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제 인물인 조르바를 모델로 쓴 이 작품은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본성과 자유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을 내세운다.
이 책에서는 정직한 삶의 기운으로 충만한 조르바의 생생하고 감칠맛 나는 어투를 우리말로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 위선적인 겉치레에 얽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본질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자신의 모습에 충실한 조르바를 통해 진실로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의 전형’을 엿볼 수 있다.
전 세계 작가들과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준 작품으로 꼽히는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걸작 『그리스인 조르바』. 자신과 투쟁하고 신과 투쟁했으며, 불행에 처한 민족과 인류를 위해 투쟁하는 데 전 생애를 바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인간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제 인물인 조르바를 모델로 쓴 이 작품은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본성과 자유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을 내세운다.
이 책에서는 정직한 삶의 기운으로 충만한 조르바의 생생하고 감칠맛 나는 어투를 우리말로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 위선적인 겉치레에 얽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본질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자신의 모습에 충실한 조르바를 통해 진실로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의 전형’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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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 세계의 작가들과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준 위대한 작품, <그리스인 조르바>
"조르바는 삶을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 힌두교에서는 구루라고 부르고, 아토스 산의 수도승들은 아버지라고 부르는, 삶의 길잡이를 선택하라면 나는 틀림없이 조르바를 택할 것이다."
전 세계의 지성인들은 물론 작가들에게까지 가장 깊은 영향을 미친 작가로 평가 받는 사람, 니코스 카잔차키스. 위대한 대지의 역사가 그러하듯, 고귀한 인간의 삶이 그러하듯, 카잔차키스의 삶도 투쟁 그 자체였다. 철저하고 처절한 사유와, 자기 성찰과, 글쓰기와, 양심에 따른 행동. 카잔차키스는 위대한 작가일 뿐만 아니라, 경건한 구도자요, 행동가였으며, 진정한 세계인이었다. 그는 자신과 투쟁하고 신과 투쟁했으며, 불행에 처한 민족을 위해, 인간과 인류를 위해 투쟁하며 전 생애를 바쳤다. 그리고 그 작가의 인간애가 고스란히 담긴 결정체가 바로 <그리인 조르바>이다.
서구와는 사상의 기반과 풍토가 다른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첫 손가락에 꼽히는 작품 <그리인 조르바>. 카잔차키스가 실제 인물인 조르바를 모델로 쓴 <그리스인 조르바>는 더 이상의 수사가 필요없는 걸작이다. 어떤 사상에도, 어떤 종교에도, 어떤 지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인간의 본성과 자유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조르바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그리움이자 이상이다. 무한히 자유로운 생각과 거침없는 말투 그리고 본성에 충실한 그의 행동은 사실은 카잔차키스가 추구하는 인간, 즉 세상 어느 누구보다 경건하고, 도덕적이며, 선량하고, 진지하며, 진실로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카잔차키스의 조르바'를 가장 조르바답게 되살린 번역
말이든 행동이든, 위선적인 겉치레에 얽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본질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 조르바. 특별히 이 책에서는 정직한 삶의 기운으로 충만한 조르바 특유의 생생하고 감칠맛 나는 어투를 우리말로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되살려냈다.
어느 때보다 따스한 위로와 새로운 힘이 필요한 때, 최선을 다해 삶을 사랑하고 자신의 모습에 충실하라고 웅변하는 조르바를 만난다면 그는 마치 친구처럼 다가와 어떤 환경에서든 인생을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추천사
카잔차키스야말로 나보다 백 번은 더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야 옳다. 카잔차키스의 죽음으로 우리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를 잃었다. -알베르 카뮈
부드럽고 정교하면서도 강하고 극적인 힘을 보여 주는, 의심할 여지 없이 높은 예술적 경지에 도달한 작품이다. -토마스 만
단숨에 읽고야 말았다. 카잔차키스의 작품은 격렬히 요동치며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 한편, 지극히 인간적이어서 감동을 준다. -마르탱 뒤가르
카잔차키스는 20세기 위대한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존 스타인벡
"조르바는 삶을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 힌두교에서는 구루라고 부르고, 아토스 산의 수도승들은 아버지라고 부르는, 삶의 길잡이를 선택하라면 나는 틀림없이 조르바를 택할 것이다."
전 세계의 지성인들은 물론 작가들에게까지 가장 깊은 영향을 미친 작가로 평가 받는 사람, 니코스 카잔차키스. 위대한 대지의 역사가 그러하듯, 고귀한 인간의 삶이 그러하듯, 카잔차키스의 삶도 투쟁 그 자체였다. 철저하고 처절한 사유와, 자기 성찰과, 글쓰기와, 양심에 따른 행동. 카잔차키스는 위대한 작가일 뿐만 아니라, 경건한 구도자요, 행동가였으며, 진정한 세계인이었다. 그는 자신과 투쟁하고 신과 투쟁했으며, 불행에 처한 민족을 위해, 인간과 인류를 위해 투쟁하며 전 생애를 바쳤다. 그리고 그 작가의 인간애가 고스란히 담긴 결정체가 바로 <그리인 조르바>이다.
서구와는 사상의 기반과 풍토가 다른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첫 손가락에 꼽히는 작품 <그리인 조르바>. 카잔차키스가 실제 인물인 조르바를 모델로 쓴 <그리스인 조르바>는 더 이상의 수사가 필요없는 걸작이다. 어떤 사상에도, 어떤 종교에도, 어떤 지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인간의 본성과 자유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조르바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그리움이자 이상이다. 무한히 자유로운 생각과 거침없는 말투 그리고 본성에 충실한 그의 행동은 사실은 카잔차키스가 추구하는 인간, 즉 세상 어느 누구보다 경건하고, 도덕적이며, 선량하고, 진지하며, 진실로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카잔차키스의 조르바'를 가장 조르바답게 되살린 번역
말이든 행동이든, 위선적인 겉치레에 얽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본질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 조르바. 특별히 이 책에서는 정직한 삶의 기운으로 충만한 조르바 특유의 생생하고 감칠맛 나는 어투를 우리말로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되살려냈다.
어느 때보다 따스한 위로와 새로운 힘이 필요한 때, 최선을 다해 삶을 사랑하고 자신의 모습에 충실하라고 웅변하는 조르바를 만난다면 그는 마치 친구처럼 다가와 어떤 환경에서든 인생을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추천사
카잔차키스야말로 나보다 백 번은 더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야 옳다. 카잔차키스의 죽음으로 우리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를 잃었다. -알베르 카뮈
부드럽고 정교하면서도 강하고 극적인 힘을 보여 주는, 의심할 여지 없이 높은 예술적 경지에 도달한 작품이다. -토마스 만
단숨에 읽고야 말았다. 카잔차키스의 작품은 격렬히 요동치며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 한편, 지극히 인간적이어서 감동을 준다. -마르탱 뒤가르
카잔차키스는 20세기 위대한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존 스타인벡
목차
목차
그리스인 조르바 7
옮긴이의 말 488
니코스 카잔차키스 연보 492
옮긴이의 말 488
니코스 카잔차키스 연보 492
저자
저자
니코스 카잔차키스
저자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그리스의 소설가이자 시인, 극작가, 저술가, 철학자. 1883년, 터키 지배하의 크레타 섬에서 중산층 가정의 아들로 태어났다. 유년 시절에는 집을 떠나 가톨릭 수도승들이 운영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아테네 대학에 입학해 법학을 공부하였으며, 파리로 유학, 프랑스 대학과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앙리 베르그송과 니체를 알게 되면서 인간 존재의 근원적 문제, 초인과 투쟁적 인간상에 천착했다. 희곡과 소설, 시를 발표하고, 여행기를 출간하였으며, 생계를 위해 어린이 책과 교과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고전 번역, 여행기, 수상록, 희곡, 소설 등 폭넓은 장르의 저작 활동을 했다. 1917년, 펠로폰네소스에서 갈탄 사업을 벌였으나 실패했고, 이때 만난 조르바에게서 크나큰 감동을 받았다. 두 해 뒤 베니젤로스 정부의 공공복지부 장관에 임명되어, 볼셰비키에게 처형당할 위기에 놓인 15만 그리스인들을 구하고 난민 보호를 위해 일했다. 성 프란체스코를 흠모해, 그의 일대기를 책으로 펴냈으나 그리스정교회는《미할리스 대장》이나 《최후의 유혹》이 신성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이들을 금서 목록에 올렸다.
1945년, 62세에 소풀리스의 연립 정부에서 정무 장관에 입각하고, 다음해에 사회주의 정당들이 통합하면서 바라던 정치 이상이 실현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두 차례 노벨 문학상 후보에 지명되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1957년 중국 초청 여행에서 발병하여 독일로 돌아왔으나 결국 사망했다.
1945년, 62세에 소풀리스의 연립 정부에서 정무 장관에 입각하고, 다음해에 사회주의 정당들이 통합하면서 바라던 정치 이상이 실현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두 차례 노벨 문학상 후보에 지명되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1957년 중국 초청 여행에서 발병하여 독일로 돌아왔으나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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