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를 부탁해(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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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학교를 지킬 수 있을까?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은 물론, 사고력을 선물하는 「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제1권 『돌고래를 부탁해』. 독일 태생의 동화작가 베아테 될링의 장편동화다.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에 아이들을 참여시킨다. '레오', '플로라', '요한'은 운동장에 놀이 숲뿐 아니라,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학교에 다니고 있다.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학교를 빠져나와 자신들이 만든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자연 속에서 점심을 먹는다. 큰 도시 학교처럼 컴퓨터와 인터넷도 없지만 아이들은 언제나 학교를 사랑하고 있다. 어느 날 다음 해에 들어올 신입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학교가 폐교된다는 말을 듣고 말았다. 슬픔에 잠긴 아이들은 사랑하는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은 물론, 사고력을 선물하는 「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제1권 『돌고래를 부탁해』. 독일 태생의 동화작가 베아테 될링의 장편동화다.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에 아이들을 참여시킨다. '레오', '플로라', '요한'은 운동장에 놀이 숲뿐 아니라,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학교에 다니고 있다.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학교를 빠져나와 자신들이 만든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자연 속에서 점심을 먹는다. 큰 도시 학교처럼 컴퓨터와 인터넷도 없지만 아이들은 언제나 학교를 사랑하고 있다. 어느 날 다음 해에 들어올 신입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학교가 폐교된다는 말을 듣고 말았다. 슬픔에 잠긴 아이들은 사랑하는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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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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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그들만의 비밀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운동장엔 나무 위의 집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놀이 숲이 있고, 옆에는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학교. 점심시간에 학교를 빠져나온 주인공 레오, 플로라, 요한은 자신들이 만든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새소리를 들으며 점심을 먹는다. 비록 컴퓨터도 인터넷도 없고, 도시의 학교처럼 큰 과학실도 없지만,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자신들의 학교를 사랑한다.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자연 속에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이런 특별한 학교가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음 해에 들어올 신입생들의 수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학교를 닫는다는 것이다. 선생님과 학부모, 아이들 모두 큰 슬픔에 잠긴다. 학교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초등학생인 주인공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주인공인 레오, 플로라, 요한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학교를 지켜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그들의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그들을 괴롭히던 코니의 비밀을 알게 되고 화해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과연 이들의 프로젝트는 성공할까? 아이들은 계속 방과 후 나무 위의 집에 올라 서로의 고민을 나눌 수 있을까? 그들을 괴롭히던 에릭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들을 응원하며『돌고래를 부탁해』 를 읽는 동안, 그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모험은 또 하나의 감동이 되어 다가온다.
운동장엔 나무 위의 집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놀이 숲이 있고, 옆에는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학교. 점심시간에 학교를 빠져나온 주인공 레오, 플로라, 요한은 자신들이 만든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새소리를 들으며 점심을 먹는다. 비록 컴퓨터도 인터넷도 없고, 도시의 학교처럼 큰 과학실도 없지만,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자신들의 학교를 사랑한다.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자연 속에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이런 특별한 학교가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음 해에 들어올 신입생들의 수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학교를 닫는다는 것이다. 선생님과 학부모, 아이들 모두 큰 슬픔에 잠긴다. 학교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초등학생인 주인공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주인공인 레오, 플로라, 요한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학교를 지켜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그들의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그들을 괴롭히던 코니의 비밀을 알게 되고 화해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과연 이들의 프로젝트는 성공할까? 아이들은 계속 방과 후 나무 위의 집에 올라 서로의 고민을 나눌 수 있을까? 그들을 괴롭히던 에릭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들을 응원하며『돌고래를 부탁해』 를 읽는 동안, 그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모험은 또 하나의 감동이 되어 다가온다.
목차
목차
뗏목을 지켜야 해
오리 배설물 사이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화상을 입은 돌고래
이상한 소문이 돌다
교내 회의가 열리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학교
코니의 실종사건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르다
마구간에 갇히다
그들만의 비밀 프로젝트
오두막에서 울린 총소리
쉽게 하나가 되는 법
이대로 끝난 걸까?
귀를 잡아당기면 안 돼요!
결전의 날이 오다
돌고래를 부탁해
오리 배설물 사이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화상을 입은 돌고래
이상한 소문이 돌다
교내 회의가 열리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학교
코니의 실종사건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르다
마구간에 갇히다
그들만의 비밀 프로젝트
오두막에서 울린 총소리
쉽게 하나가 되는 법
이대로 끝난 걸까?
귀를 잡아당기면 안 돼요!
결전의 날이 오다
돌고래를 부탁해
저자
저자
베아테 될링
저자 베아테 될링은 1961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1988년부터 2001년까지 리아스-베를린지와 킨더 라디오, 도이칠란트 라디오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또한 서사경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인류학 관련 서적도 다수 집필했다. 2000년 이후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집필에 주력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최고야, 최고!>, <토끼는 행운을 가져온다>, <제발 북소리를 멈춰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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