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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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탄을 부르는 문화 현상 읽기!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는 문화를 배움으로써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문화란 무엇인지, 문화를 만드는 자연환경, 인문환경을 설명하고 문화의 경계와 문화 시대의 내용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문화 현상들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안목을 기르게 됩니다. 책 중간마다 ‘생각이 짚어지는 자리’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저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더불어 해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할 때, 우리가 ‘다문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문화 시대, 더불어 행복한 문화를 즐기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할 정신은 무엇인지 《서울 쥐와 시골 쥐》, 《어린 왕자》, 《오즈의 마법사》 등 익숙한 이야기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는 문화를 배움으로써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문화란 무엇인지, 문화를 만드는 자연환경, 인문환경을 설명하고 문화의 경계와 문화 시대의 내용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문화 현상들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안목을 기르게 됩니다. 책 중간마다 ‘생각이 짚어지는 자리’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저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더불어 해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할 때, 우리가 ‘다문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문화 시대, 더불어 행복한 문화를 즐기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할 정신은 무엇인지 《서울 쥐와 시골 쥐》, 《어린 왕자》, 《오즈의 마법사》 등 익숙한 이야기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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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문화 시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
■ 《더불어》 시리즈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원리를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내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문화를 알면 저절로, '다문화'를 이해한다!
어린이를 위한 본격 문화개론서!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을 아우르고 있는 청어람주니어의 「더불어」 시리즈 가운데 정치, 경제, 법에 이어 네 번째 권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가 출간되었다.
다문화는 비단 인종 차별을 이야기할 때만 등장하는 말이 아니다.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재를 이야기할 때, 그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 고민할 때, 우리는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음을 절감한다. 단일민족국가임을 자랑스러워하며 살아온 우리나라가 어떻게 이토록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가는 나라가 되었는지, 또 어떻게 전 세계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게 되었는지, 또 다문화 시대, 더불어 행복한 문화를 즐기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정신은 무엇인지, 그 비밀을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명쾌하게 풀이한다.
시대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 속에 담긴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문화 원리!
그 어떤 이야기도 단숨에 읽게 하는 흥미로운 구성!
예를 들어 저자는 문화의 개념을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이야기에서 찾는다. 서울 쥐가 시골 쥐의 집에 가서 불편했던 것은 서울 쥐가 별스럽게 까다로워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적어서도 아니었다. 살면서 익숙해진 무엇, '문화'가 달라서였다.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이야기 속에서 문화의 개념을 꺼내기 시작한 저자는 「오즈의 마법사, 도자기 마을 이야기」로 문화가 서로 부딪힐 때 위험을 이야기하고, 「어린 왕자」의 장미 이야기로 '대중'을 말한다. 또 대중화, 세계화, 정보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역사를 훑어 지금의 다문화 현상을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책 속의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를 통해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능동적인 책읽기를 유도한다.
그렇다면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를 누리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저자는 역사 속에서 '축제'가 얼마나 많은 문화의 교류를 낳았고, 또 갈등을 해소해 왔는지 아름다운 여러 가지 사례를 들며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다문화 시대, 여기저기서 '다문화' 관련 서적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다문화'만을 이야기하다보니 인종과 문화에 대한 표피적인 설명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문화의 기원을 알면 당연히 알게 될 다문화.
이 책은 여기저기서 만나는 '문화 현상'들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안목을 지니게 한다는 데서 어린이를 위한 '문화 교과서'로 읽힌다. 하지만 그 개념을 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 담아 냈다는 데서 그저 '흥미로운 이야기 책'으로도 읽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장을 덮을 즈음이면 여기저기서 수시로 문화를 접하는 아이들이 문화를 받아들이는 안목과 또 서로 다른 문화의 연결고리를 끼워 맞출 수 있는 통찰, 서로 다른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축제의 정신까지 되새기게 될 것이다.
[본문 14~15페이지]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이야기를 통해 문화의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 상세이미지1 참조)
[본문 16~17페이지]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상세이미지2 참조)
[본문 18~19페이지] 이야기 속에 담긴 문화의 원리를 이야기 톡톡을 통해 제시한다.
(→ 상세이미지3 참조)
[본문 262~263페이지]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를 통해 문화 현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 상세이미지5 참조)
■ 추천사
문화와 문화 사이에는 벽도 없고, 높은 담장도 없습니다.
어떻게 전 세계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우리나라에 이토록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행복한 문화를 즐기며 살아가게 되었는지, 궁금한가요?
그 비밀을 시원하게 풀어 줄 문화의 바다로 풍덩 빠져 보세요!
- 동화작가 안선모 -
이 책은 시ㆍ공간을 유쾌하게 가로지르는 맛깔나는 문화 이야기로 세계화,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희망을 건네줍니다!
- 평화박물관 운영위원, 서울 수송초등학교 교사 배성호 -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
■ 《더불어》 시리즈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원리를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내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문화를 알면 저절로, '다문화'를 이해한다!
어린이를 위한 본격 문화개론서!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을 아우르고 있는 청어람주니어의 「더불어」 시리즈 가운데 정치, 경제, 법에 이어 네 번째 권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가 출간되었다.
다문화는 비단 인종 차별을 이야기할 때만 등장하는 말이 아니다.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재를 이야기할 때, 그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 고민할 때, 우리는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음을 절감한다. 단일민족국가임을 자랑스러워하며 살아온 우리나라가 어떻게 이토록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가는 나라가 되었는지, 또 어떻게 전 세계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게 되었는지, 또 다문화 시대, 더불어 행복한 문화를 즐기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정신은 무엇인지, 그 비밀을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명쾌하게 풀이한다.
시대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 속에 담긴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문화 원리!
그 어떤 이야기도 단숨에 읽게 하는 흥미로운 구성!
예를 들어 저자는 문화의 개념을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이야기에서 찾는다. 서울 쥐가 시골 쥐의 집에 가서 불편했던 것은 서울 쥐가 별스럽게 까다로워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적어서도 아니었다. 살면서 익숙해진 무엇, '문화'가 달라서였다.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이야기 속에서 문화의 개념을 꺼내기 시작한 저자는 「오즈의 마법사, 도자기 마을 이야기」로 문화가 서로 부딪힐 때 위험을 이야기하고, 「어린 왕자」의 장미 이야기로 '대중'을 말한다. 또 대중화, 세계화, 정보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역사를 훑어 지금의 다문화 현상을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책 속의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를 통해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능동적인 책읽기를 유도한다.
그렇다면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문화를 누리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저자는 역사 속에서 '축제'가 얼마나 많은 문화의 교류를 낳았고, 또 갈등을 해소해 왔는지 아름다운 여러 가지 사례를 들며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다문화 시대, 여기저기서 '다문화' 관련 서적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다문화'만을 이야기하다보니 인종과 문화에 대한 표피적인 설명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문화의 기원을 알면 당연히 알게 될 다문화.
이 책은 여기저기서 만나는 '문화 현상'들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안목을 지니게 한다는 데서 어린이를 위한 '문화 교과서'로 읽힌다. 하지만 그 개념을 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 담아 냈다는 데서 그저 '흥미로운 이야기 책'으로도 읽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장을 덮을 즈음이면 여기저기서 수시로 문화를 접하는 아이들이 문화를 받아들이는 안목과 또 서로 다른 문화의 연결고리를 끼워 맞출 수 있는 통찰, 서로 다른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축제의 정신까지 되새기게 될 것이다.
[본문 14~15페이지]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이야기를 통해 문화의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 상세이미지1 참조)
[본문 16~17페이지]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상세이미지2 참조)
[본문 18~19페이지] 이야기 속에 담긴 문화의 원리를 이야기 톡톡을 통해 제시한다.
(→ 상세이미지3 참조)
[본문 262~263페이지]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를 통해 문화 현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 상세이미지5 참조)
■ 추천사
문화와 문화 사이에는 벽도 없고, 높은 담장도 없습니다.
어떻게 전 세계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우리나라에 이토록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행복한 문화를 즐기며 살아가게 되었는지, 궁금한가요?
그 비밀을 시원하게 풀어 줄 문화의 바다로 풍덩 빠져 보세요!
- 동화작가 안선모 -
이 책은 시ㆍ공간을 유쾌하게 가로지르는 맛깔나는 문화 이야기로 세계화,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희망을 건네줍니다!
- 평화박물관 운영위원, 서울 수송초등학교 교사 배성호 -
목차
목차
1. 문화가 궁금해
서울 쥐와 시골 쥐│자연적인 것과는 다른 것
함께 만든 것│배워서 알게 된 것│문화의 내용
모두 다른 문화│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오즈의 마법사│서로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나누어
자기 것만 좋다고 고집을 부려│자기 것과 똑같이
만들려고 해│문화는 힘이 있어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내가 누구냐고?│공유성│축적성과 학습 능력
전체성│보편성, 특수성, 상대성│다양성
주체성, 변동성│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2. 문화를 다르게 만드는것
어린 왕자│지도 읽기│지도에서 읽는 자연환경
기후가 만드는 차이│유목 문화│농경 문화│해양 문화
문화를 다르게 만드는 자연환경│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바벨탑 이야기│가장 처음 만나는 작은 사회-가족
조금 큰 사회-마을│아주 큰 사회-민족, 종교, 국가
역사│선사 시대│전통 시대│근대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3. 문화의 경계가 무너지다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개인과 대중이 등장하다
대중을 말하다│대중을 향해 말하다│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양치기 소년과 늑대│정보 사회가 되다│정보 사회가
만들어지기까지│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책 이야기│세계화로 생긴 일
세계화가 진행되기까지│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4. 문화시대
문화상품권을 받다│문화상품권 탐구
문화 콘텐츠와 문화산업│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문화센터에 가다│문화원│프리 포트(Free Port)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사라진 보물 1호│숭례문 이야기│파트리모니토
유네스코│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다문화 이야기│단일 문화 사회에서 다문화 사회로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지구 마을 사람들│아프리카 노래 부르기 축제
원곡동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축제│올림픽과 델픽 축제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서울 쥐와 시골 쥐│자연적인 것과는 다른 것
함께 만든 것│배워서 알게 된 것│문화의 내용
모두 다른 문화│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오즈의 마법사│서로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나누어
자기 것만 좋다고 고집을 부려│자기 것과 똑같이
만들려고 해│문화는 힘이 있어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내가 누구냐고?│공유성│축적성과 학습 능력
전체성│보편성, 특수성, 상대성│다양성
주체성, 변동성│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2. 문화를 다르게 만드는것
어린 왕자│지도 읽기│지도에서 읽는 자연환경
기후가 만드는 차이│유목 문화│농경 문화│해양 문화
문화를 다르게 만드는 자연환경│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바벨탑 이야기│가장 처음 만나는 작은 사회-가족
조금 큰 사회-마을│아주 큰 사회-민족, 종교, 국가
역사│선사 시대│전통 시대│근대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3. 문화의 경계가 무너지다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개인과 대중이 등장하다
대중을 말하다│대중을 향해 말하다│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양치기 소년과 늑대│정보 사회가 되다│정보 사회가
만들어지기까지│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책 이야기│세계화로 생긴 일
세계화가 진행되기까지│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4. 문화시대
문화상품권을 받다│문화상품권 탐구
문화 콘텐츠와 문화산업│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문화센터에 가다│문화원│프리 포트(Free Port)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사라진 보물 1호│숭례문 이야기│파트리모니토
유네스코│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다문화 이야기│단일 문화 사회에서 다문화 사회로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지구 마을 사람들│아프리카 노래 부르기 축제
원곡동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축제│올림픽과 델픽 축제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
저자
저자
남궁 진
저자 남궁 진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문화를 즐기며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선생님입니다.'한(중)일 청소년 역사 캠프'에 스태프로 참여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어 교육에 한국 역사와 문화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포승중학교, 청솔중학교, 용인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현재 신설 고등학교인 용인 기흥구 서천고등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치며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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